경험담

"씹" - 단편

22,472 2018.03.12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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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있는 밤을 위한 최음제! 그리고 비아그라!]

 

"씹"



씹이란 담배나 마약처럼 중독성이 있어

지나친 성행위를 치르고 나면 나른함과 후회감이 밀려오지만

시간이 지나면 점 점 대담해지고

불륜도 남에 눈을 피하는 경계심이 사라지고 짜릿함만 남고

점점 대담해지고 더 왕성한 욕심이 생겨난다.



지난해 애 하나를 둔 이웃 아파트 유부녀 경희 양에 탈을 쓴 늑대인줄 모르고

내 친절에 속아 혼자 사는 내 집에 드나들던 어느 날

술 같이 마시고

반항하는 경희 보지 깊숙이 박아버렸다



얼마동안은

불륜이라는 양심에 가책을 밭고 방황 하더니

시간이 흐르자 점점 대담해져

남편이 야간 근무 하고 오면 ...친구 집 놀러간다고 핑계대고 혼자 내 집으로 ..

출근하고 애가 학교가면

경희네 집으로 내가 출근하고

주말이나 만나지 못하면

교회 간다...새벽 예배 핑계대고...새벽에 찾아오고...

남편은 애무도 해주지 않고

한 달 한두 차례 섹스 해준다며

가슴만 만지면 뽕~ 가버리고..

보지를 빨면 신음소리가 너무 커서

옆집에 들릴까 두려워 tv소리를 크게 해놓고 즐겨야한다



섹스를 한 후에는 품속을 파고들며

자지가 붙잡고 손잡이 라니..

처음 섹스할 때 기분을 이야기해보라니



몸속에 들어오기 직전에 언뜻 보았는데

남편자지와 비교도 할수 없이 크고

포르노에서 본 물건 같아

남편 빼고 다른 사람과는 처음하는 거라

은근히 기대 하였는데

보지에 몽둥이를 넣고 휘저으니 찢어지는 통증이 밀려왔고

보지 깊숙이 넣을때는

보지에 꽉 차버려 포만감도 느껴지지만

움직일수도 없고 숨이 헉헉 막히고

깊숙한 곳은 감각이 사라져 버려서

보지가 찟저지고 으깨어져서 다음에는 써먹지도 못할줄 알었단다



하다가 빼고서 젤을 바르고 하니

아랫도리에 뻐근한 통증이 사라지고

펌프질하니 이마에 땀이 송글송글 나오고 흥분이 밀려와서

신음 소리 안내려고 이를 악 물었으며

하고나서

수건을 같지고 와서 보지를 정성껏 닦아 줄때는 너무 좋아단다



섹스한지 얼마 안되어

처음 자지를 입으로 애무 해 달라고 하자

이게 어떡게 입에 들어가...하면서



처음엔 마지못해 힘들게 머리만 입에 넣었다가

입에 가득 차 얼~얼 해서 못하겟다.... 하더니

몆달 지나자 물건에 호기심과 섹스에 짐념 더 강해지고

섹스에 관한것은 팥으로 메주를 쑨다 해도

내 말을 믿고 따르는 순한 애완용 강아지처럼 변해 버렸다



얼마 전

삼섬하는 비디오를 보면서

경희가 호기심을 같고

“자기 해 보았어..?

“응

재미있었느냐?

더럽다느니... 후유증을 같더니

시간이 지나자

“셋이 하면 좋아?

“응..둘이하는것 보다 더 좋아....!!!

경희는 삼섬에 대한 호기심과 동경심을 같게 되어

비디오에 나오는 서양남자 좃을 삼섬 상대 좃으로 상상하며 섹스를 하면

보지에서 더 많은 사정을 하고...

우리는 즐기기 위한 새로운 준비가 되어 가고 있었다.

나와 경희에 변해가는 성욕을 채운다는 것은

밑 빠진 독에 물 붓는거 같고

그 독은 점점 커지고 변해 가는

나와 경희에 변해가는 모습을

철자법도 잘 모르는 글이지만 써 보려합니다

 

[클릭-이년 지렸다 그냥 막 벗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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