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담

마징가Z - 3부

812 2019.05.11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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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징가 좆 3부



뱀파이어 사건이후 개통식이 미루어짐에 난 괴로워했다,

일을 구한후 거진 한달 가까이 동굴을 접하지 못해 미칠것 같았고.

최신형 마징가 좆이 완성되어 시험해보고 싶은 굴뚝같은 마음이었어.

더구나 일주일 전부터 나이트에서 일을 시작한후 손짓만 하면 달려들 여자들이 넘치는 판인데

누나의 혈이 멈출때까지 참기엔 너무 괴로웠던거야.

참고로 일주일전 나이트 사장이 외국여행가서 돌아온후 면접을 보았는데 면접이래야

그날 저녁일찍 나이트에 찾아가 사장과 몇몇 사람들 앞에두고 노래를 불렀고 사장은

흡족해했고 바로 다음날부터 일을 시작하게 되었던 거야,

아무튼 지애누나를 생각하며 참긴 했는데 식이형이 자기네 가게 마담이 날 어찌 잘보았는지 아는 친구를 소개해준다고

마담 비번인 오늘 내가 바쁘지 않으면 같이 만났으면 한다는 연락을 해왔어.(물론 차한대 팔아 보라는 뜻이지.

사실 삼일전 내일이 끝날무렵 식이 형이 그곳 식구들하고 내가 일하는곳에 놀러왔는데 그곳 식구들이야 마담과

아가씨들이었는데 다들 미스코리아 뺨치는 미모들이었는데 내가 노래하는것을 보고 은근한 시선들이 만았지만

특히 마담의 은근한 시선은 만은 부담이 되긴했지만 친구 소개해준다길래 나만의 착각으로 생각했어.

이름은 소리 나이는 마담과 동갑인 29살의 노처녀로 예전에 영화도 몇편 출연했고 돈도 만이 모은데다 특히 지금은

FM라디오 음악방송의 진행자라나...

난 차팔 목적이 우선이었지만 목소리 좋은 라디오 진행자란 말에 후끈달아올랐어.

"떡칠 때 그녀의 입에선 어떤 소리가 날까?"

만나고 보니 소리는 정말 은쟁반에 옥구슬 굴러가는 소리를 내었어.

식이형과 마담언니인 미경씨, 소리, 이렇게 넷은 저녁식사를 했고 내가 그녀들에게

누님이란 호칭을 쓰자 마담언니인 미경씨가

"준이씨 자꾸 그럴거야"

나이들어가는것도 서운한데 웬 아가씨인 자기들에게 누님이라 부르냐며

한사코 이름을 부르라길래 어쩔수 없이 이름뒤에 존칭을 붙여 부르게 되었어.

식이형은 저녁을 먹으며 맥주로 가볍게 입가심한후 자기 일터인 강남의 룸으로 돌아갔고

소리와 미경씨는 내가 일하는 모습이 보고 싶다길래 할수 없이

라이브 카페로 함께가 난 일인 피아노를 치며 노래를 불렀고 그녀들은 가볍게 술을 마시고 있었어.

난 그 날은 한번도 안부르던 "친구에게 내말 전해주오! "란 가곡까정 불러주었어.

(특히 사랑한다고를 강조하면서 불렀지만)

손님들 반응도 좋았던지 박수도 많이 받았고.

거기서 일이 끝난 후 그녀들에게 가 **의 옆자리에 앉자 미경씨가 눈을 빛내며 촉촉한 입술로

"준이씬 정말 피아노와 기타도 잘치고 노래도 엄첨 잘부르네요"

"이렇게 한눈에 반할 이쁜 여자분들이 계셔서 더 신경써서 부른건데요"

"식이씨가 엄청 칭찬이던데 정말 반했어요. 엄청 미남이신데다

악기도 잘다루고 노래까정... **만 아니면 내가 준이씨 애인되었음 좋겠다.

** 너도 애인 없잔아. 준이씨 하고 잘해봐. 나중에 국수 먹으면 더 좋고...너 싫다면 내가 대쉬할거야

준이씨 나도 괜찬죠? "

"얘는 준이씨는 연하잔니?"

"연하면 어때 ? 요즘 연하사귀는게 대세인걸 언니도 알잔아. 준이씨 우리 ** 마음에 안들어요?"

"하하하. 나야 애인되면 좋죠. 사실 **씨에게 차를 팔러 나왔지만 한눈에 반했어요.(몸을 옆으로 돌려 **에게 눈을 가까이대며)

봐요. 제눈 빛나는것 보이죠? **씨 제눈을 들여다보면 **씨 아름다운 얼굴이 환하게 비치는게 보일거에요."

그녀가 내눈을 정말인지 자세히 들여보며 부끄러운 기색을 보였다. 난 그녀의 손을 쥐어 내 가슴에 대고는

"내 가슴이 두근거리는것 들리죠 **씨가 마음에 들어와서 그래요"

"준이씨 정말 프로같다 노래도 그렇고 말솜씨도 그렇고. 라디오 프로 진행자인 **보다 더 말도 잘한다."

"웬걸요. 난 이제 성인으로 발디딘 풋내긴데 ...그리고 식이형은 나보다 노래 더 잘불러요.

그리고 식이형은 가수로 등록한지 오래에다

찾는곳도 만지만 난 겨우에요. "

**에게 얼굴을 다시 돌리며

"하하하....난 **씨만 좋다면 지금부터 사귀고 싶은데.그리고 말놓으세요 "

"나도 준이씨가 맘에들어요.... 준이씬 여자들이 만이 따를것 같은데 나같은 나이든 여자가 어울릴것 같지 안아서죠"

"조금 여자친구들을 사귀어 보긴했지만 공부하느라 바빴고 진심으로 사귄 여잔 없었어요.

그리고 이렇게 한눈에 마음에 든 여자는 소리씨가 처음이고요."

"그래 **야! 그리고 준이씨! 둘이 이렇게 한눈에 반했는데 지금부터 애인하는거야."

"참 이렇게 얘기하다 보니까 다음일 가는걸 잊었네. 저 지금 강남으로 가야하는데 바래다 줄 수도 없고.."

"**야! 우리 오랫만에 나이트에 한번 가보자. 준이씨 그곳에서 일하는 모습도 보고 흔들며 땀도 쏙 빼버리자"

"그래 그럴까?"

자리에서 일어나 차를 타고 나이트로 이동하며

"나도 요즘 댄스 학원 다니며 한춤 하는데 일하는중엔 스테이지를 못 밟게해서 아쉽네요, 룸에서 부르스 정도박에..."

"정말요?"

"무슨 춤 배우시는데요."

"재즈도 배우고 왈츠,탱고,폭스트롯,룸바,차차차,자이브,사교댄스, 재즈 모두 배우고 있어요.

시작한지 20일쯤 되었지만 제가 음악성이 뛰어나서 그런지 남들보다 몇배는 빠르다고 하네요.

사실 그곳 원장이 사촌누나인데 매일 8시깐씩 발바닥에 부르트도록 연습하는걸요.

누나가 말하길6개월정도면 프로 수준될거라길래 열심히 하는거에요.

제가 마음에 드는일을 한번 시작하면 끝을 보는 성미라서."

"좋은 성격이네요."

"그래서 그렇게 음악을 잘하면서도 일류대인 Y대에 들어갔나봐요.우리 **하고도 끝까지 잘해봐요"

"고마운 말씀. 사실 내가 연하보단 연상인 여자를 맘에 두고 있었거든요"

"남자들은 보통 영계찾는다는데 준이씬 특이하다"

"제가 보기엔 이래도 어리광을 잘 부리걸랑요. 못된짓 해도. 포근히 감싸줄 그런타입 여자 그런거죠..."

얼굴을 돌려 **를 바라보고는

"**씨 사랑합니다. 제가 못되게 굴어도 애정으로 극복해 주실수 있죠?"

"나도 준이씨가 마음에 와 닿아요"

"정말 둘이 벌써 오래된 애인같다."

"기분좋은데 오늘 내가 쏠테니 맘껏 드시다 가세요"

"정말요? 돈 굳었다."

"얘는 누가 너보고 돈내라 할까 그러니 준이씨 그런 걱정하지마세요. 더구나 준이씬 일부러 돈벌려고 일하는데

부담되고 싶진 안아요"

"준이씨 나도 농담이었어요.오늘 술값은 내가 낼거에요.준이씬 애인 잘둔줄 아세요. 요즘 이렇게 애인 챙기는 여자 드물거든요."

"괜찬은데. 제가 원래 욕심이 만아서 무리하게 비싼 바이크를 카드로 사고는 카드값 갚으려고 일을 시작하긴 했지만

꼭 돈 때문에 그런건 아니에요. 부모님에게 얘기하면 금방 갚아줄건데 부담주기도 싫고 부모님들이 싫어하는 바이크 얘길 꺼내기도

뭐하고, 내 학비까지 대주시는데 다른건 제 능력으로 해야죠. 그리고 특히 앞으론 제능력것 살려고요.

그러니 걱정말고 비싼술이라도 맘것 드세요. 단 백만원 한도내에서.하하하"

"말씀은 고마운데 준이씬 그런 걱정말구 좋은 노래나 들려줘요"

"무슨 노래를 불러드릴까."

"준이씨가 부르는 노래는 다 괜찬아요"

"그럼 내가 고딩때 일본가서 들었던 노래로 불러볼께요 아마 이곳 사람들은 처음 접하는 노래일거에요"

"일본말도 잘 하세요?"

"조금 밖에 몰라요."

" 우리도 일본말은 조금씩은 하지만 ...준이씬 나이에 비해 엄청 잘하는게 너무 만다. 팔방미남이야 그렇지안니? **야!"

"응, 그래서 그런지 난 준이씨가 나보다 어리단 생각이 안들어. 그래서 말놓을수가 없어"

"호호호.그래 나도 그렇게 생각들어 좀전 준이씨가 누나 소리하길래 질색한거야 넌 좀있음 자기야, 자기 그럴거 생각하면

부러워 미치겠다."

"원 계집애도 너나 그렇게 자기 자기 그러는거 아니니?"

"그래 친구인 우리 **에겐 자기야 할수있지.... 자기, 자기야 나 안아줘...응"

"징그럽다 얘,좀 떨어져라 내가 남자니 왜 붙고 지랄이니?"

"하하하"

"호호호"

그렇게 얘기를 하며 나이트에 도착한 후 난 그녀들과 룸으로 들어가 노래방기기로 룸에서 노래도 들려 주기도 하면서 그녀들이

노래늘 부를 때면 둘을 번갈아 가면서 부둥켜 안고 부르스를 추게 되었는데 미경씨는 은근슬쩍 단단한 허벅지를 만지다

내 사타구니에 손을 대고는 불뚝 솟은 마징가 좆에 흠쩍 놀라며 눈을 동그랗게 뜨며

"**야 넌 좋겠다.준이씨 정말 대단한 남자야. 허벅지 단단한거하며 특히 거긴 남자중 남자야. 우씨.

준이씨에게 ** 너 소개한것 지금 막 후회되 미치겠다."

"우리 조상이 무골출신에 종마로 타고난 것 뿐인데..."

"종마? **야 종마란다 종마. 난 언제 종마 씨 한번 받아볼련지..."

"준이씨도 네가 좋다면 내가 양보할게..."

"너도 나처럼 바로 후회하려고 관둬라 관둬. 너와 준이씨가 잘되면 넌 내 은공 잊지만 안으면 되."



스테이지 내 노래 시간이 되어 같이 나갔는데 토요일이라 그런지 꽉 스테이지가 발디딜 틈도 없을정도였고 특히 여자손님들이 많았는데

나는 댄스곡으로 일본은 보컬 라르크앙 시엘 노래였던 Time to say good by를 부르자 그녀들은

몸을 흔들며 비틀어 되었고 이어 부르스 곡으로 엑스 재팬그룹 노래인 Endliss rain을 불렀는데 일본사람들이 좀 있었던지 반응이 엄청좋았다

노래를 마치고 바로 **와 미경씨가 있는 룸으로 찾아가 그녀들과 얘기를 하고 있었는데 웨이터 형이 찾아와 룸 손님이 찾는다고

하길래 오늘은 피하고 싶다고 했는데 VIP손님이라며 꼭 가야한다고 하길래 할수 없이 웨이터형과 함께 그 룸에 들어서게 되었어.

20대 초반에서 40대 후반으로 보이는 여자들 5명이 있었는데 내가 무대에서 노래를 부를때 스테이지에서 춤을 추며 열렬히

반응하던 일본 사람들중 일부였어.

"곤이찌와"

내가 먼저 인사를 하자

"곤이찌와"

그녀들도 같이 인사를 했고

"곤이찌와"

그중 아주 한국말을 잘하는 20대 중반의 키는 작지만 귀여운 얼굴을 지닌 여자가 있었는데

"안녕하세요? 난 치애라고 해요. 정말 노래를 잘 해서 반했는데 치애가 태어나서 처음보는 미남이에요."

같은 또래의 비슷하게 생긴 두여자를 가리키며 얘는 내 동생으로 치카라 해요

"하이 . 만나서 반가워요."

"여긴 내 사촌동생 나나미라해요."

"그리고 삼사십대의 여자들을 가리키며

"내 이모들인 애미상과 후미꼬상"

"이거 내이름도 밝혀야 하는건가? 무슨 선보는 자리 같아 기분 이상하네...할수없지"

"내이름은 준입니다.성은 김이고,그런데 어쩐일로"

"네. 준상. 이 치애가 준씨를 보고 반해서 사귀어 볼 마음도 있고.가족들도 준상이 부르는 노래도 듣고싶다고 했습니다"

"네?노래를 부를수는 있지만...솔직하게 좀 당황스럽네요.아무튼 노래를 불러드릴테니 신청해보세요"

책자엔 요즘 곡들이 없고 흘러간 옛노래들인데 좀 그렇지만 먼저 아이 러브 유 를 불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아이 러브 유

이마 다께와 카나시이 후따---"

연이어

진실한 사랑과 안녕을 불렀어

"True Love, 사요나라"

그녀들은 감탄했고 이번엔 그녀들이 차례로 불렀는데 부르스 곡들이어서 그녀들을 번갈아 안고 춤을추게되었어

치애와 먼저였는데 몸을 밀착해 제자리에서 움직이기 밖에 할수 없었어

그녀가 갑자기 내 귓가에 살며시 숨결을 불어넣으며

"키스해 주세요 준상"

눈을 들어 올려다 보고 있었어

"그래 까짓거 . 이참에 지애 누나에게 그동안 배운 비법이나 펼쳐 볼까나?"

그녀의 입술에 키스를 하며 그동안 갈고 닦은 솜씨를 발휘한거지. 입술속의 혀의 현란한 움직임과 함께 그녀의 힙을 강하게 쥐고는

불똑 솟은 마징가 좆을 그녀의 보지 부근에 압박하자 그녀의 손은 어느새 내 마징가 좆에 닿았고

그녀가 움찔 놀란듯 하더니 더욱 흥분했는지 입을 더욱 밀착하더니 부르르 떨무렵 음악이 끝나게 되었고

"치애가 오늘밤 준상과 함께 하고 싶어요"

그녀가 말했지만 못들은척하고 그녀의 가족들과도 춤을 추며 모두에게 비법을 펼쳐 주자

모두들 탄성을 자아냈고 살며시 옷위의 마징가 좆을 만져 보고는 더욱 놀란 눈들이었어

아쉬움을 뒤로 만들게 하고는 스테이지 노래 시간이 되어 일어서자 좀전의 노래를 다시 불러달라고 했지만

무시하고 먼저 부르스 곡으로 에릭 카르멘의 네버 가나 훨인 러브 어게인을 부른후 일본노래중 여자가수가 부르던

고음에 무척 템포 빠른 곡으로

Feel Fine!을 부르자 스테이지가 광란으로 변해버렸고 모두 손으로 나를 가리키며 최고라고 손짓하고 있었어. 노래가

끝나자 "오빠! 오빠!""오빠 내게도 좋은 느낌 주세요"하는 소리들이 여기 저기서 들렸고

난 그날 이후 밤무대에서 유명인이 되게 되었어.내가 다시 **와 미경씨가 있는 룸으로 가려하는데

룸 입구에서 치애가 내게 안기며

"오늘 밤 치애와 꼭 함께 해줘요 이건 제 룸 키에요"

카드키를 억지로 손에 쥐어주고는 그녀의 룸으로 들어갔는데 언제 뒤에 와있었는지 그녀들을 보게되어 웬지 멋적었어.

그녀들이 룸에 먼저 들어가 있을거라 생각했거든

함께 룸으로 들어서 앉자 미경씨가 치애 흉내를 내며

"준상 오늘밤 같이해요? **야 오늘밤 우리가 같이 안하면 그 일본 기집애에게 준씨 빼앗기겠다"

"걱정마세요. 그냥 팬으로서 하는 말인걸거에요."

"카드키까지 주는걸 봤는데도요 그냥 팬은 아니라 준씨에게 푹 빠진 기집애 같은데.하긴 나도 푹 빠지고 싶지만...."

" 지금 내 마음은 **씨에게 뿐이라 그여잔 부담일뿐인걸요." **를 보면 말하자

"준씨, 전 이해해요.내마음도 좀전 그여자와 같은데... 전 이렇게 준씨와 같이 있다는것만으로도 행복해요"

**의 애교스런 목소리에 마음까정 왜 이렇게 마음에 와닿는지 미경씨가 옆에서 보는데도 그녀를 품에 안고는

내 입술은 그녀의 물기 어린 눈망울 가까이 가자 그녀는 살며시 눈을 감은 눈의 속눈썹에 입술로 먹음자 그녀는 마치 내손에 잡힌

작은 물고기처럼 몸을 부르르 떨기시작했어.

"준씨 사랑해요.꼭 안아줘요."

난 그녀를 강하게 안았고 입술이 그녀의 입술 가까이 가자 흥분했는지 그녀의 혀가 내입에 먼저 들어왔고 내혀도 그녕의 입안에서

놀기 시작했어. 또한 손은 부라우스 단추하나를 잽싸게 풀고는 집어넣은후 가슴 가리개를 옆으로 살며시 재낀후

그녀의 가슴을 쥐게 되었는데 엄청 풍만한 가슴이었어 가슴을 터치하던 손이 보통크기의 유두를 잡고는 누르기 비틀기 잡아당겨

보기도 하자 그녀가

"아 --- 준이씨"

난 그녀가 떼어낸 입술에 강하게 다시 혀를 집어 넣고는 스커트 밑으로 손을 움직여 팬티사이로 손을 집어넣었는데

그녀의 보지 주변은 홍건하게 뽀얀 애액이 넘쳐 흐르는듯 했어.손가락하나를 홍건한 보지속으로 집어넣으려 하자

그녀가 나를 밀치며 작은 소리로

"나중에요. 지금은 미경이가 보고 있어요"

"괜찬네. 둘이 그러는것만 보고도 젖는걸 나도 기분 좋았는데. 더 보여주지 안고선. 아쉬워 미치겠네."

"미안해.미경아. 나 잠깐 화장실좀 갔다 올께"

**가 자리를 비우자

미경씨가 내 옆에 앉으며

"준씨! 솔직히 내 마음 말할께요.쥰싸를 4일전 이곳에서 처음보고 한눈에 반했어요.

술집 여자라 날 실어할것 같아 혼자 가슴만 애태우다 **소개를 핑계로 가까이서 한번이라도 더 보고 싶었어요.

준씨만 보면 왜이렇게 마음이 뛰고 흥분되는지 미칠것 같아요.**도 이런 내마음 알거에요.

준씨 가끔 나 만나주면 안되요? 마음까진 바라지않을께요

엔죠이 상대라도 좋아요. 가끔씩만 ...

**가 싫어짐 다른 애들 소개도 해줄께요."

"마음은 고마운데 어찌...? 사실 미경씨도 **씨 만큼 아름다워요.하지만 남녀간의 애정은 일방적일순 없잔아요

괜히 미경씨만 상처줄까봐 그러죠"

"상처 받아도 좋아요. 가끔 준이씨를 만날수만 있다면 내 행복이에요. 어차피 제 팔자가 드센걸요"

"허참.. 미경씨 매력있어요. 좀전 춤출때 흥분도 한걸요."

"그래요. 준씨 엔조이상대라도 좋으니 가끔만. 응."

내손을 그녀의 스커트 밑으로 잡아끌며 팬티속의 그녀의 보지를 만지게 했는데 엄청 홍건했었다.

"엄청 젖은거 보이죠. 난 준이씨만 보면 이래요. 이런데 어찌 준씨를 단념할 수 있겠어요"

그녀의 젖은 보지를 손으로 느끼며 흥분되기 시작했는데 그녀가 입술을 내 얼굴에 가까이대며 키스를 해오길래

어떨결하게 혀를 굴리기 시작하며 보지 부근에 있던 손가락은 동굴속을 헤집고 있었는데 그녀의 손이 내 바지 지퍼를 열고

마징가 좆을 만지게 되었는데 손을 움찔하는것을 보니 놀란 느낌이었다. 그녀가 입을 땐후

"준이씨 거 한번 입에 넣고 싶다."

말하며 자지를 꺼내어 말좆같이 긴데다 울퉁불퉁한 마징가 좆을 보고는

"어머.말랑말랑한게 구슬도 아니고 살인데 신기해요."

"마징가 z 이에요. 어쩌다 그곳에 깊은 상처가 나 엉치 옆구리 살 이식한거에요"

그녀가 입에 넣었는데 꽉찬 입모습을 보이며 훑어 주는데 흥분된 난 손가락을 그녀의 보지속 깊숙이 넣어 후벼 파며 동굴 탐험을

하다 문득 룸안에 있는 화장실에있는 소리가 생각났는데

이러다 큰일나겠다 싶어 보지속에 넣었던 손가락을 빼고는

"미경씨 **씨 나오면 어쩔려구 그래요. 그만요"

"아 넣고 싶어 미치겠어요. 오늘밤 꼭 넣고 싶은데 소리하고 헤어지면 바로 내게 연락해 준다고

약속해줘요"

"다음에요."

"그 일본 기집애 때문에 그러죠?그럼 안놔줄거에요"

그녀가 다시 입에 넣으려 하길래 할수 없이

"네 알았어요"

"약속했어요. 호호호"

난 재빨리 지퍼를 올렸고 그녀는 명함을 주며

"꼭 바로 연락하는 거에요"

냉수를 마시고 있었는데 **가 화장실에서 나왔고 시간도 흘러 마지막 타임 노래를 부르러 스테이지가 있는

무대에 나가 부르스 곡으로 이문세 노래의 광화문 연가를 불렀고 댄스곡이 끝나자 feel Fine을 외치는 소리가 들려 그노래와

마지막으로 살사 춤으로 몸을 흔들어 대며 리키 마틴노래인 Livin" La Vida Loca 부르자 광란의 도가니였는데 그 춤을 잘추는 여자가 보였는데

보였는데 치애의 동생인 치카였어 그녀를 이끌어 함께 몸을 비비며 살사 춤을 추며 노래를 부르자 난리 법석이었어

그렇게 끝난 후 치카에게 감사의 인사를 한후 **와 미경씨와 난 나이트를 나왔고 주변 포장마차에서

소주를 마셨어 4시가 넘었는데도 소리와 내가 헤어질 기색이 안보이자 미경이도 어쩔 수 없었는지

"꼭 연락 줘요" 말하며 먼저 일어섰고 그녀가 먼저 돌아가자 나와 소리는 주변 모텔로 입성

그렇게 듣고 싶어하던 떡칠때 나는 그녀의 목소리를 듣는 순간이 눈앞에 다가왔어

그녀가 먼저 옷을 벗고는 샤워를 하러 들어가는데 몸매가 아주 환상이었어 가는 허리 굴곡진 힙라인 빵빵한 가슴.

그녀가 샤워를 한후 나또한 가볍게 물을 끼얹고는 수건으로 물기를 닦은 후 그녀가 누워있는 침대로 다가가 이불을 걷어내고는

입을 맞추며 키스만 했는데도 그녀는 달아올랐어.

그녀의 가슴을 빨아주며 손끝을 그녀의 팬티를 살며시 내린수 보지주변에 가까이 가자 홍수가 났고

그녀에겐 내가 갈고 닦은 수업이 무색한거였어.

아쉬움을 버리고 다리에 걸쳐있던 그녀의 팬티를 발가락으로 마저 벗겨내고는 마징가 좆 입성에 이르렀고

난 신나게 마징가 좆 노래를 불렀어

"마징가 무쇠로 만든 자지 인조자지 쇠자지 마징가 좆 좆좆좆....흐.흐.흐 너를 위해서 힘을 쓰는 착한 좆잉께 쫙벌려....

위대한 마징가 좆이여"

"오우 ---"

꽉들어찬 느낌 속에 부드럽게 감싸는 촉감을 음미하며

"얼마만에 맛보는 촉촉한 느낌인지 바로 이느낌이야"

"헉. 헉, 헉"

난 천천히 마징가 좆노래를 부르기 시작했어.

한데

(여기서 잠깐)

내가 마징가 좆 노래를 부를때마다 여자들은 제 각각였는데 그녀는 정말

내가 전에 경험했던 여자들의 입으로 부르던 소리들이 머리를 스치는 것이었어.

나이트를 좋아했던 재순이는 손을 위로 쫙 뻗어 올리며 디,아이,에,시,오를 외쳤고

난 비트맨이 되어 존니? 존니? 존니?존니? 물었고 재순이는 자갸 Go,Go를 그래 유고걸이었지.

오토바이 타기를 좋아했던 식순이는

"아악 ! 오빠 달려"

"그래 말 달릴께"

고향의 C대 영문과 대순이는

"음,음- 음--"

섹스도 머리로 했어

"그래 날 기억시켜 줄테니 열심히 암기하렴 좌로 삼삼삼 우로 삼삼삼"

엘리베이터 걸이었던 백화점 점순이는

항상 다리아파했어

"타세요. 도착했어요. 내리세요"

서울에 갓 상경해 만난 다순이는 차에서 하는걸 좋아했지

"오빠 오늘은 무슨차?"

특히 시간끄는걸 시러했어.

공순이는 섹스도 일로 생각했는지

정말 하는걸 시러했어.

"오늘은 쉬고 싶은데 자갸 빨리 끝냈음 좋겠다"

고향의 여관바리 색순이는 그때마다 한손에 휴지를 들고는 껌을 쫙쫙 씹으며

"자갸 빨리 쏴!"

고향의 빠순이는 "아 자갸거 다 먹고 싶다.원샷 꿀걱"

용산 미군부대 캐디 걸이었던 그녀는

"굿샷! 홀인원."

백간호원은 이랬지.

"오 !자갸 자기건 정말 왕주사야. 한방에 다 쌀거 같아"

치과의사였던 그 누나와는 의사놀이를 했지

그녀는 다리를 벌리며

"자기야 가그린"

난 산부인과 의사가되어 그녀의 보지에 입을댄후 가글 가글 했고

그녀는 침대보를 움켜쥐며 이를 악물었지.

"드드드드.... 으으으으...했어"

외국인학교의 미국 소녀 펑키는 요즘 유행하는 강호동과 이효리의 원조였어.

"팍, ...팍,...팍,..." 무릎으로 어찌 하라는지 궁금했어.

"오우, 오우, 오우 오케이"

그렇게 존니?

일본에서 만난 그녀는 이름이 미찌꼬였나?

성은 야마였는데

그때마다

"야 마디떠, 야 마디떠, 야 마디떠"

그렇게 맛있니? 물으면

"응 야맛떼"

입성시의 내가 전에 경험했던 여자들의 소리는 그랬는데

소리 그녀는 정말 황당하게 만들었어

입성하자 마자 그녀의 소리인 애교넘치는 목소리가 변하기 시작한거야

"오 메---"

"내가 잘못 들었나? 최신형 마징가 좆이라 놀랐나?"

이어 그동안 터득한 기술로 파도타기와함게

"헉, 학,헉"

리듬에 맞추어 꾸욱 꾸욱 눌러주기 시작했어

"오메 나죽어. 오메 나죽어, 오메"

"이럴수가? 오빠 아니 그녀가 나보다 연상이니까 자기 나죽어도 아니고 그녀의 입에서 나오는 소리는

이름 그대로가 아니었어. 소리가 예전에 영화도 출연했다는데 혹시 옹녀로 출연했나?"

"꺽,꺽!"

소리와 함께

"옴매- 나죽어- 아흑 - 옴마야-"

"이건 아닌데 --- 이건 아녀"

오늘밤 을 같이 하자던 일본의 치애, 미경씨가 생각났고

특히 개통식은 자기거라며 학수 고대하던 지애누나가 생각났어

그녀는 이랬는데

"자기야 좋아서 미치겠어-

자기야"

그녀는 자기야 노래를 무척 잘불렀는데

그런 누나를

"이건 벌이야 벌-"

갑자기 소리의 환상이 깨지니 미칠것 같았어

"내가 오늘 얼마나 정성들였는데 ...차는 계약해야지 몸매는 죽이잔니"

정신을 가다듬고

"마님 대근이가 갑니다. 이대근 말고 큰 거시기 대근이 말여"

그녀는

"음매-"였고

난 정말 음메 기죽어였어

그렇게 얼마의 시간 속에 마징가 좆에 스쳐간 누구나가 그러하듯이 클라이막스

그녀의 쫙 벌렸던 다리가 쫙 오므라지는 순간이 다가왔어

그 순간 그녀는 소리쳤어.

""으아-악 아고고 아고고 "

난 그날 소리의 소리에 맛이 갔어

"흐미 징하다 징해 깬다 깨"

차계약이고 뭐고 다 시러지는데 소리가 마징가 좆을 입에 물며 다시 애교 넘치는 소리로

"자기야 고마워, 자기에게 뭐든 다해주고 싶어 미칠것 같아"

난 그녀의 무서운 변신에 갈등을 겪으며 그녀에게 차 계약서를 받아내었어.

그 계약서는 옹녀와 대근이, 아니 옹녀와 마징가 좆의 영화 출연료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