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담

영아의일기2 - 2부 2장

634 2019.05.12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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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아의일기2-2 두번재 섹스



두번째 섹스

이제 영아는 현수에게 순종적인 여자로 변해 간다

부끄러움도 잊은채…

섹스가 이런거구나….사랑 보다 섹스가 우선이였구나///

한번 의 폭풍이 밀려 가고 현수는 영아 몸에서 떨어져 나와 수건을 가져와

영아 보지에서 흘러 내리는 좆물을 정성 스럽게도 딱아준다..

수건이 보지에 닷는순간……..

"아……..아퍼………

"울영아 지금도 아퍼………어 아직도 피가 나오네…….이상하다 .

"머가…….

"원래 아다라시 뚤리면..한번 피가 나오는데 것도 3일이나 지나서 또나오니…

" 그래서?

"첨에 내가 완전 안 뚤려서 이러나.

"머라고……..

영아는 약간 자증을 낸다……..

"아니야 영아야……….ㅋㅋㅋㅋㅋ

"이제 하지마 넘 아프다………..

"바보야 그러니까 자주 해야지……..

"싫어………

"봐……또 커지잔어 또 할거야……….

"싫어…

현는 영아를 꼭 껴안으며 ..

"사랑해………..정말로………

영아는 현수 품에 안긴다………..

"영아야 우리 사워 하자…….]

""싫어 먼저해 난 나중 할게……

"왜………?

"그냥……..

"머가 그냥이야 부끄러워서 그러지……….ㅋㅋㅋ 이제 볼거 다보고 빨아 보고 했는데

머가 부끄럽니………

"그래도 나중 할게……..

"그러지말고 같이 하자 내가 앃어 줄게 응…….

"아잉………..싫은데..

하지만 현수는 영아를 안고 욕실로 향한다…….

부끄럽다…………

몸도 허락하고 다보고 보여 주었지만,.,/…. 그래도 부끄러운걸…

"영아야 또커젖잔어 한번빨아 주라………

"싫어 ……………

"그럼 나중에도 안빨아 줄거야?

"몰라 나중 보고….알써……….

"봐.나 오즘 나온다…….ㅋ

"머야 징그럽게…………

"머어때…….. 앞으로는 영아가 받아 먹기도 할건데…….ㅋㅋ

"머……… 미쳦어 이걸 받아 먹게……….

현수는 이제 대담 하게도 내앞에서 오줌은 눈다……….

"자기.징그러 변기에 눠………..

"ㅋㅋ 머어때 샤워 할건데……….

"그래도………….

현수는 오즘을 다누고 샤워 물을 틀고 정성것 영아를 씻겨 준다……..

머리 에서 발끝까지……..

현수가 바디크림을 발라주고 가슴과 보지를 애무 해줄때 영아는 자신도 모르게……….

"아……………………윽……….

"좋와?,,,,,,,,

"아니 쓰라려…..거기가…………

"어디…….보지?

"싫어 그런말 쓰지 말라 했지……….

"말해봐 보지가?

"피이…………응……..

"그럼 어쩌냐 씻고 또 할건데……….

"안되 다음에 하자……….

"싫어…….할꺼야///

"………..

"할거지 ?

그러면서 계속 괴롭힌다 보지와 젖꼭지를 번갈아 가면서……….

"할거지 영아야 응…….

"알았어…….

그말에 어린애마냥 좋와 한다……..

"근데 자기 아까 아다라시가 먼말이야………….

"몰랐어 정말 쑥맥 이네……..ㅋ

"응

"아다라시란 숫처녀라는 일본 말이야…….내가 영아 아다라시 따 먹었잔어 ㅋㅋㅋ

"그말이였어……

"첨이라 좋왔어 자기는 난 정말 아프던데………..

"그럼 아다라시 먹는게 ..ㅋㅋㅋ

"그럼 자기는 첨인 여자 몇 명이랑 해봤어……….

"음………. 솔직히 말해도 되니…………

"응.그럼 속일려구…정말 몇 명………

"솔직히 자기가 세번째다……….

그리 많아…….내만 그럼 손해 잔어…….

"앞으로는 영아하고만 할거니까……..넌 정말 대단한여자야…….

"왜….?

"넌 좀있음 섹스 없이는 못살여자야?

"왜 그리 생각 하는데?

"넌 긴자꾸거든…….

"그게 무슨말이야./…

"영아 보지가 내좆을 꽉꽉 물어 주거든 보통 여자들은 그리 안해…..

"그래?

"응 난 행운아야……….

이런애기 하면서 둘은 샤워를 마치고 다시 방으로 와.현수에 정성스런 애무………….

그리고 또 섹스 영아는 자꾸 좋와 지는것을 느낄수 있어다……….



다음편부터는 좀더 리얼과 많은 경험들 위주로 써볼께여

두서 없지만 많은 응원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