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담

마징가Z - 1부

801 2019.05.12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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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징가 좆 1- 2



난 당시 외제차를 타고 다녔는데 내 차는 아니고 누나 차였어.

누난 당시 스튜어디스였는데 국내에 10일도 안있었고

내가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는걸 보고 위험하다며 나보고 타고 다니라한거지.

아무튼 출근길은 원래부터 무척 밀렸는데 그날은 뿌연 안개 때문에 더욱 거북이처럼

운전할수 밖에 없었어.

짜증도 나고 심심 무료한참에 거시기 쪽에 신경이 만이 쏠렸고, 본래부터 혈기왕성한데다

그때는 더했고 여자는 커녕 손세차도 못한지가 꽤되어 독이 오른되다 구슬한곳이 아물면

누구에게 해야할까? 생각중이었어.

"대리점 경리 미스 양? 빠순이 지니? 대순이 영순이? 식순이 지현이? 영양가치 없는

것들에게 좆물림 어떻하지? 개통식인데 뭘...

그래 미스 양이 그래도 몸매도 좋고 여시 같이 색도 밝히니까 미스 양 당첨이다.

그렇게 미스 양을 생각하며 오른손으로는 운전대를 잡고 왼손으로는 거시기를 만지고

있었어.

왼손잡이냐구?

크, 초딩때 부터 빨래를 했고 중딩 2년 부터 가끔 자전거를 탔고 고딩땐 오토를

너무 탄거야 물론 가끔 손 세차도 해줘가면서..."

그러다보니 오른쪽 감각이 희미해져서 언젠가 부터 왼쪽 손을 사용하게 된거지

"양순이 좋지?"

"준이씨 걸레됨 어떻해?"

"괜찬아. 우리집 청소 잘하려면 걸레가 필요해. 준이 한번 믿어봐."

"알쪄..."

양순이가 걸레되는걸 상상하며 코 평수가 커지고 있었고 뭔가 "쿵" 했지만

기분을 깨고 싶진 않았어.

헌데 운전대 옆 창문에서 투피스 차림의 30대 초반쯤 되보이는 여자가

"어머... 지송해요. 안 아파요?"

"윽, 우쒸 쪽 다팔렸다."

"욱"

황급히 지퍼를 올리려다 그만 거시기가 끼어서 인상만...

"우 씨봉,,,

아물지도 않았는데 좆됐다."

얼굴은 창피함에 시뻘개졌고 나가지도 못한체 안절부절 못하고 있는데

"많이 아픈가요? 병원에 가야되지 않겠어요?"

앞 차들이 빠져나갔는지 뒤에서 "빵빵" 클락손 소리가 크게 들렸고,

일단 그녀는 명함을 꺼내

모든 책임을 다지겠어요. 라고 써주었고 나또한 명함을 건네 주었어

그러자 그녀는 병원가서 연락하란 후 헤어지게 되었고

그날 오후 그녀에게서 전화가 왔어.

몸이 어떠냐구 묻길래 근성을 들먹이며 무골 출신 후손으로 기골장대한데다

특히 거시기를 강조하며 타고난 건강체질이라 밥한끼 사줌 끄덕 없을거라 너스레를 떨었고

그녀는 웃으며 저녁때쯤 아침에 준 명함에 적힌 주소로 찾아오라고 했어.

그 명함엔 김지애. 무용체조 ,리듬체조,각종댄스,에어로빅

이렇게 써 있었는데, 난 당시만해도 무용이니, 댄스니,에어로빅이니 하는것은 티비에서나 보았지

실제로 본적이 없어 궁금함과 춤을 한다는 그녀에 대한 매력이 아래에 쏠리게 되었어.

"근데 그녀가 이뻤나? 우쒸 쪽팔려... 아녀, 혹 그녀가 거시길보고... 쪽팔림 어때?

차 팔아줄지 혹시 알어. 그래 준야. 넌 여자에게 강하잔니...

자 차 팔러 가볼까? 덤으로 ...크크크"



그녀가 일하는 곳은 압구정 쪽에 위치한 곳이었는데 큰 간판이있어 금방 찾을수 있었고.

큰걸물중 학원은 5층에 있어 올라가자 가운데 복도로 문입구가

에어로빅과 무용으로 따로 나뉘어져 있어 오른쪽으로 들어서야 할지 왼쪽으로 들어서야

할지 망설이다 에어로빅 쪽의 문을열고 들어섰고 내 눈은 휘둥그레 질수 밖에 없었어.

이십여명의 미시들이 수영복 차림으로 음악에 맞춰 에어로빅에 열중하고 있었는데

음악도 야시시해서 그런지 흥분 만땅이었어.

무슨 음악이었냐구?

박아라의 예써 아이 캔 보지 였는데

첫 시작이 으으음... 으로 시작해서 보지... 보지...보지...아이캔 보지로 끝나는 노래였고

이어 나오는 음악은 더 골때리게 들리어왔는데.

내 귀에는 순이 엄마 보지보지로 들리었는데 물론 박아라 그룹의 노래였지만...

정말 물 좋은데"

입벌리며 감탄하고 있었는데

안쪽 사무실 문이 열리며 미니 스커트에 하얀 나시 차림의 그녀가 나왔어.

그녀의 몸매는 날 더욱 흥분시켰고. 물론 얼굴도 이뻤지만 그때의 그녀는

더욱 이쁘게 보였어. 갈색 피부에 빵빵한 가슴, 탱탱한 힙-라인이 눈길을 끌게했어.

지금도 그렇지만 난 빵빵한 가슴만 보면 손가락이 경련을 하거든.

워낙 피아노치기를 좋아해서 그런지 물론 더듬길 좋아한다는 뜻이야

"정말 왔네요? 괜찬아 보여 다행이에요."

"헤... 내가 타고난 체질이라 보니 끄떡없어요.

덕분에 좋은구경도 하게되어 입벌어지는것 보이죠. 이러다 바닥에 침떨어지겠어요"

"누구 침발라 놓은 사람있어요? 내가 소개해줄테니 말해 봐요"

그녀의 애교스런 목소리가 내몸을 칭칭 휘감는듯했어

"지금 관심은 오직 원장님 하고 식사하는것 뿐인데 "

"원장님을 먹는게 우선이고 나머진 다음기회를 이용하죠"

그녀에 끌려 사무실 쇼파에 앉았는데

정면으로 보이는 쭈욱 빠진 맨다리에 가라앉은 거시기가 직빵으로 반응하기 시작했어.

머리에선 개통식 대상자가 양순이에서 김지애로 바꾸길 원한거지.

"그래 좀만 참으렴. 일단 그녀의 환심을 얻어놔야 되지 않겠니?"

"무지 좋은 분위기에요. 이런곳은 태어나서 처음 와봤거든요"

"마음에 들면 이곳에 다님 어때요?"

"분위기는 마음에 들긴 한데 내가 아직 어려서"

"여기 미시들도 많지만 직장인도 있고 여대생 여고생들도 많아요.

걔들이 파트너 없어 난리인데 한번 배워봐요. "

얘기하다보니 활달하고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도 있고, 사람 편하게

해주는 스타일에, 애교까찌 넘치는 그녀에게 뿅뿅가버렸어.

"차 팔기도 좋을걸요."

결국 그녀의 말에 난 그녀를 사부로 모시게 되었지.



그날 저녁 그녀와 난 주변 식당에서 간단히 저녁을 먹었고 답례로

내가 일하는 라이브 카페로 데리고가 노래를 들려주며 술을 대접했고

그녀와 2차로 한강이 보이는 고층빌딩 술집에서 술을마시며 이야기를

나누었어

그녀는 얼굴이 은근이 달아오른데에 나의 타고난 말빨과 적당한 칭찬에

분위기를 고조되었는지 자기의 신상내력을 말해주었어.

34살의 나이로 지금은 이혼했고 영국까지 다녀온 춤의 실력자로 D여대에서

무용과 교수도 겸하고있다는 말이었어.

난 은근슬쩍 그녀의 옆자리로 이동 그녀의 어께에 내팔을 올리기도 하며

"사부님은 댄스로 다져진 몸매라 보는 눈이 황홀해져요...

제가 여태껏 본 여자들보다 더 피부가 탄력있는 것 같아요...

지금 이렇게 사부님과 같이있는걸 보고 다른사람들은 우릴 연인으로 볼걸요.

지금도 주위의 부러워하는 시선 보이죠?"

나의 너스레에 감동받았는지

"준야. 누나라 해"

"후후..."

"예써. 누나 어쩌면 이렇게 피부도 탄력있지"

그녀의 어께선을 만지며 귓볼가까이 숨결을 불어넣었고 그녀의 손을 내 허벅지에

얹혀 놓게 했어."

"어머! 허벅지가 엄청 단단하네"

"히..., 뭐 그 정도는 기본이죠.

실은 수능공부를 하며 매일 졸릴때마다 쪼그려 뛰기를 해서 그런가봐요"

"뭐 하나 물어봐도 돼"

"뭔데요?"

"대답할 수 있는것만 물으면 좋겠다."

"아침에 난 준야 것 봤다. 무지 크고 울퉁 불퉁하던데 궁금해 .호호호"

"윽, 창피하게시리 누나가 볼까봐 지퍼 올리다 상처까정 났는데 이젠 정신적

충격까지 더해지네. 봐봐!"

지퍼를 내리며 거시길 꺼내주자

"어머. 정말 말같다."

"내가 기골장대한 조상을 둔 거시기라서 말그대로 종마인걸요"

그녀가 주위를 살펴보더니 장난스런 눈을 빛내며

"한번 만져봐도 돼?"

"봐봐. 여기 상처보이지?"

"지금도 아파?"

"누나가 호 해주면 나을것 같은데."

"호호호. 그런데 울퉁불퉁한건 뭐니?"

"별걸 다물어. 마케팅기법을 내 몸으로 실천하는거야.

먼저 자신을 팔아야 물건도 팔수 있다는걸... 그래서 잘나가는 차 판매원이 되려고

일주일전에 준비한건데. 누나가 개통해줄거야?"

그녀는 물었어

"오래할수 있어?"

"물론 마징가 좆인데"

"마징가 좆 그건 무언데?"

난 대답대신 노래를 불러줬어

"마징가, 마징가 무쇠로 만든 거시기.

여자들을 위해서만 힘을 쓰는 착한 좆

나타나면 처녀들은 벌벌벌 떠네...

마징가 좆 좆 좆"

"푸훗, 준야 너 너무 웃긴다. 그렇게 자신있어?"

"앗싸"

"그럼 타고난 종마에 인조까지 곁들여 마징가 좆이 되었는데 탁 보면 모르겠어 시험해봐?"

어느새 내손을 그녀의 스커트 안으로 들어가 버리고 탱탱한 가슴과 꼭지가 손끝에 스쳐갔지

오른손 검지와 엄지를 사용한 비틀기, 누르기,비비기....

물론 왼손은 팬티라인을 더듬고 있었고 그녀 또한 마징가 좆을 손가락으로 살며시 어루만지다

훑어대기도 하며 그렇게 우리는 힐끔대는 주변을 의식하며 서로 달아오르고 있었고...



술을 가볍게 입가심 정도만 한 내가 운전을 하는 중에도 그녀는 가만히 있지를 안았어.

바지 속에 있는 불룩 솟아오른 거시기를 꺼내어 신기한듯 만지고 있었지.

"마징가 좆에 처녀 아니면 무서워하지 않아도 돼. 오늘밤 널 위해서 힘을 써줄 착한 좆이니까"

마음이 통했는지 그녀가

"빨고싶어. "

말하며 그녀의 아파트에 도착할 때까지 마징가 좆을 입에 물고있었고

드뎌 개포동의 그녀가 사는 아파트에 도착했고 현관문을 열고 거실에 들어서자 마자

찢을듯 내옷을 벗기는 그녀...

"누나! 잠깐만요? 여기 혼자 살아요?"

"사촌동생하고 같이 사는데 갸는 오늘 안들어와. 자기 허리띠 어떻게 풀어?"

"남동생인가요?"

"여동생이야. 내옷도 벗겨줘."

몇마디 나누지 않았는데 우리 둘은 다 훌라당 벗게되었고 급했는지

그녀는 거실 가죽 쇼파에 나를 밀어뜨리더니 곧바로 내위로 올라탔어.

흠뻑 젖은 동굴이 마징가 좆을 삼키는데...

"으윽..."

"오우....자갸, 꽉차는 느낌이야. 정말 넘 좋다. 오 우"

진짜 빨려들어가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암튼 그동안 나처럼 아니 나보다 더 엄청 굶은 모양이었어

운동과 춤으로 나이를 초월한 그녀는 파워풀하게 방아찢기를 구사하고있었고

그 아래 깔린 나는 통증과 함께 미칠듯한 짜릿한 기분에 온몸을 비틀고 있었는데

"악"

"커억..."

"이런 쓰봉 , 거길..."

그녀의 고공내려찍기가 삑사리내며 불뚝 솟은 마징가 좆이 젖되버린거야

거시기에 엄청난 통증을 느끼며 나는 바닥에 나뒹굴었어.

마징가 좆이 아니었던거야.

아직 완성되지 아니 아물지도 안았는데다 그날 아침 지퍼에 상처난 곳이 찢어지며 구슬 5개까 쏟아져

나왔어.

"어머 자갸?"

그녀가 놀란 눈으로 바라보다 방으로 들어갔다 다시온 그녀는 젖되버린 내 좆에 붕대를

감으며 한참 웃었어.

"호호호, 자갼 너무 웃기고 귀여워. 준얀 오늘부터 내 애인이다."

"이젠 마징가 좆도 아닌데?"

"킥킥, 이보게 거시기, 이 누나가 더 단단한 무쇠 좆으로 만들어 줄테니 걱정 붙들어매요."

"어떻게? 말 거시기라도 이식해 줄거야?"

"누나만 믿어."

얼마나 웃긴가 붕대 감은 거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