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담

영아의 남자..들 - 3부

1,444 2019.05.12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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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아의 남자--3



이제 영아와 현수는 만나면 당연 섹스 한다……..

그리고 영아도 차츰 섹스 맛도 알게되고 ….어점 영아가 먼저 현수를 기다리게 된다…

언제나 같이 있고 싶어 하고…..

현수와 섹스는 일주면 적어도 10번 했을거다….

날마다 만나서 같이 있고,,,,,,,,,,

"아흑……..자기야…..

"왜 좋와?

"그떡 끄덕……..

"정말 좋와…….

"몰라 그냥 그래……..

"영아야 정말 좋와 어디가 보지가…….

"그런말 쓰찌말랬지 그럼 안한다……….

"ㅋㅋㅋ 알았어………

"영아야 나 좆좀빨아 주라…응………

"………

그랬다 지금것 현수와 섹스 를 두달이 넘도록 했지만 ..아직까지도 영아는 오랄을 해준적이없었다…

"싫어…….

"아이 좀해줘 응 제발…………

"어찌하는지몰라 정말……

"포르노 봤잔어 그리 해주면 되?

"나 못하는데……….

"아이 해줘 응.

현구는 영아 머리를 누르면 좆 에 대게 한다………

"못하는데………………..

"빨리 해줘………….

"아잉…………… 그럼 씻고와…..

"왜………?

"더럽잔어 하고 안씻었잔어………….

"ㅋㅋㅋ 알았어………

현수는 해준다는 말에 신이 났는지,,,바로 샤워실로 간다……….

"어찌 해야 하나 정말 해줘야하나…………… 포르노 보면 입에 하는데 정말 그러지는 않겠지…

이런저런 생각 하는사이…

현수는 좆을 씻고 와옆에 누우며 빨아봐……….

하며 영아 손을 안도 한다……..

"정말 나 못하는데………

정말 할줄 몰랐다…….

망설이다 결국 영아는…..입슬을 좆에 대본다…….

그순간

"아아………………

이상하다 웃음도 나오고..단지 입술만 댓을뿐인데…현수는 ….

좋다고 난리다……. 그거에 용기내여 영아는 입속으로 현수의 좆을 먹음는다…

관찬아 그냥 사랑하는 사람의 물건인데 ……머

"아 영아야 이빨로 긎지마 아퍼………

"어찌 해야 하는데 할줄 몰라…

"그냥 아이스 크림 할듯이 그리해….

"이렇게…

"응 아 좋다/………….

"영아는 보지도 이쁘지만 빠는것도 수준이야.넘 좋다……

그말에 용기를내어 깊숙히…현수 좆을 먹음는다…

"웁""""""""""켁켁……….

"ㅋㅋㅋㅋㅋㅋ 왜?

"목젖에 닿았어…

"난 좋은데 자기가 끝까지 넣어 주니까………….

"정말 좋와?

"더빨아줘….

이제 영아는 좋와 하니 해주는거라고 생각 하고 정성것해준다….

좆끝을 혀로 돌려도 보고 깊이 넣어도 보고……..

그때마다………

"아;;;;;;;;;;좋다…..넘좋다./…사랑해..

그말에 영아는 더열심이다……

어느 순간……………

"아……………….. 나온다.

그말에 정신이 번쩍 들고 입에서 좆을 빼냄과 동시에./

"윽윽…..아…………

좆물이 정말 힘차게도 나온다………………

첨봤다 좆물이 어찌 나오는지를…………..

영아는 머에 홀린여자처럼 가르져 주지도 않았는데…손을 빠르게 움직인다……..

그럴때마다 좆물은 힘차게 쏟아진다……..

만가 가래 같기도 하고 풀처럼 나온 좆물은 영아 얼굴 손 현수 배에 무수이도 쏱아 낸다………..

그때

"영아야 빨아주면 안되/………..

"안되 더는 욕심내지마……….

"알써….

영아는 손에 묻은 정액 을 코에 대본다…………

격한 냄새 머라 해야 하나………..

락스 냄새 같기도 하고 …요구르트 상한 냄새 같가도 하고 ..냄사를 맏는순간 .

"에……엨………에……….엑……

토할거만 같았다………

"왜그래……..

"무슨냄새가 왜이래 넘 비유 상해…………

"ㅋㅋㅋ 그래서 이게 고단백질이야,.ㅋㅋㅋ

"치이…….다시는 안할거야……..

"왜 난 좋은데 나도 자기 빨아 주잔어 ㅋㅋㅋ

"이제 안해..

"그럼 이리 하자 …다른때는 몰라도 영아 생리대는 입으로 해주기…어때?

"싫어…

"아잉 해줄거지….?

보채는 현수………

어쩔수없이 영아는

"알았어 …하지만 입에 는 절대 안한다 알지…………

"ㅋㅋㅋ 알서….

영아와 현수 에 사랑은 자꾸 깊어 간다…

이제 영아는 현수가 인생에 절반 아니 그이상 차지하는 존재 였다…

"영아야"

"응………왜?

"이번주말에 광주가자……

"광주 머하러……….?

"엄마 한테 인사 하러 가게///////////

"싫어 ..아직 준비도 안됐는데…

"안되 이번주 가는거야 준비해………..

"……………

이제 현수 앞에서 옷을 벗고 있는것도 부끄러움도 없어진 둘…

"자기야 또 하고 싶다…

한번의 섹스 또한번의 자위 그런데 또 커지는 현수 좆…………

그러고 보니 둘은 세번섹스 한적은 없었다,,, 그런데 오늘은…….

또하고 싶다는말에 영아는

"음………………..

현수는 도 영아 젖꼭지에 입술을 댄다………..

"아………………..

지금도 영아는 생각해보지만 현수의 젖꼭지 애무는 넘 좋다……

영아도 모르게 젖꼭지만 애무 하면 나오는 소리/………….

"흠……..아……….

그순간 영아는 생각했다…….

첨한 섹스후 지금것 둘은 오로지 정상위 밖에 한적이 없다는것을……

포르노에서 본 어떤체위도 하지 않았다는것을………

"프 프 프……..

"왜……….

"아니 그냥..

"왜 애기해봐//////////

"말하면 놀릴려구………..

안놀릴 거니까…응

"아니 그냥 ,,그러고보니 우리,,한가지 체위 밖에 한게 없어 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대문 그랬어 난또………

"우리 다르게 해볼까?

"싫어…….

"왜 해보고 싶다면서…….

"누가 해보고 싶대……

이제 현수는 영아 보지에 손가락을 넣어 본다 ;…이것도 첨으로..

"자기 지금 보지에 힘주는거야?

"아니……….왜?

"아 ./.. 지금문다…..

현수는 그게 좋은가 보다…………

영아는 좋와 하는현수를 위해 엉덩이에 힘을 준다/////////////

"아.,,….넘 좋다… 영야아 내 좆 만져줘..

이제 영아는 거부감없이 현수 좆을 자연 스럽게 만지면 피스톤 운동을 해주니 금배 발기가 된다…

현수는 영아 다리를 벌리고….자세를 잡으며…

"영아야 너가 넣어줘…

영아는 현수 좆을 이제 보지 앞에 인도 해준다……….

"아………..윽……….

현수 좆이 무사 통과 식으로 보지를 곽 채운다……….

"영아야 좋와?

"끄떡 끄덕………

말은 못하고 ..

"영아야 정말 좋냐고 말해봐….

머가 좋은지는 몰라도 영아는

"응 좋와…………

"어디가 보지가………………

"응……………….아…………..

영아는 현수를 꼭 껴안는다…………..

한참을 운동하던 현수가 ..영아 다리를 높이 치켜 든다………..

브끄러웠다 하지만 어쩔수 없다 현수 가 하는거니까…………

현수는 두다리를 치켜 들고 어개 위에 걸진다 그리고 강하게 들어 온다

부그러웠다..

"으….윽……….아///////

"아 좋다 자기 보지 정말 깨긋 하네 ………

"아………..윽……….

열심히도 박아 대는 현수………….

"자기야 또 나온다…………

"응 머가……….

"엉 나 쌀거 갔애……………..

"………….

"자기 입에 해보면 안될까?

"안되 그건 죽어도 못해……….

"알았어 나온나.자기야 손으로 해줘/////////

그러면서 현수는 재발리 보지에서 ….좆을뺀다…

당연한 거 처럼 영아는 현수 좆을 잡고 상하로 움직여 준다………

"아……..빨리 발리 흔들어줘 빨리………….아ㅏㅏㅏㅏㅏㅏ

"이렇게….?

영아는 자기 의지와도 상관없이 빠르게 딸딸이를 쳐준다………..

현수는 넘 좋은 나머지./

"영아야 미치도록 좋다……..

둘에 사랑은 자꾸 깊어진다 물론 섹스도……

주말 설레이고 또 불안한 마음이 생긴다…

현수 어머니를 만나야 하는거에 영아 멀 어찌해야 할지 몰랏다..

결국 영아는 현수가 하는대로 맏길수 밖에…

영아와 현수는 광주로 향한다…

현수 어머니는 ..광주에서 혼자 여관일을 하고 있다…

현수씨 위로 형 1명 누나 1명 그리고 남동생1명 4형제 다..

그중 큰형은 결혼하여….화순에서 살고 …

누나는 한번의 이혼 경력이 있는여자였고…

동생은 광주에서 중고차 일을 하는데 반건달이였다..

집에 도착하니 ,,현수 어머니는 듣던 애기보다 훨씬 젋어 보엿고

혼자 몸으로 애들을 키워 내다 보니 억척 스럽게 보였다….

30대 부터 혼자 살면서 여관일을 했으니 현수 말대로 돈은 좀 있는거 처럼 느꼈다…

여관이라 해봐야 구식 여관으로….손님들이 여자 부르면 불러 주고 주로 그런 여관이였다…

집에 도착 하여 인사를하고…

쉬고 있는데 큰소리가 들린다…

아마 현수 누나가 나를 못마땅하게 생각 하는가보다..

현수 목소리가 크다…

"누구든 영아 건들지마 ..내가 좋와 하고 살여자니까..

"만약 영아 건들면 누나고머고 다 죽여 버릴거니까..

영아는 머라고 말도 못하고 그냥 있을수 밖에 없다…

누나와 현수싸음…정말 그랬다..

이제 영안 늑런 현수를 믿을 수 밖에///

그때 현수가..

"엄마 나 영아랑 살거야 그리 알고 잇어

"네 나이가 몇살인데 산다는거냐….

"안되 나 살거야 ..영아 없이는 안되..

계속되는 말다툼,,,

결국은 엄마가..

"니 좋다면 너 알아서 해라…난 모르것다..

그리하여 영아와 현수는 동거를 시작 하게 되었다….

담양에다 방을얻고 …..

영아는 집에서 집을 지키고 현수는 여행사 영업을하고…

좀은 어색한 손금 살이 신혼 산림이였던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