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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수의 여자들 시즌3 - 12부

1,032 2019.05.12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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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수의 여자들 시즌3”12부



주방으로 들어 간 준호는 엄마를 식탁 앞에 내려 놓고 식탁을 잡고 뒤로

돌아서게 하였다.



“ 엄마……식탁을 잡고 뒤로 돌아서…….”



정미는 준호가 무엇을 원하는지 알 수 있었다.



“ 호호……이렇게…….”



정미는 식탁을 잡고 엎드리며 엉덩이를 뒤 살짝 내 밀며 다리를 살짝

벌려 주었다.

그러자 달덩이 같이 하얗고 펑퍼짐한 정미의 엉덩이 사이로

갈라진 보지 계곡이 드러나며 벌건 보지 속살이 입을 벌리고 벌렁거린다.



준호는 벌렁거리는 엄마의 보지를 바라보며 그 자리에 주저 앉으며

엄마의 다리를 더욱 벌리고 가랑이 사이를 바라보았다.

엄마의 주름진 항문이 입을 꼭 다문 채 약간 실룩 거리며 준호의 손길을

기다리는 듯 하였다.



그리고 그 아래로 불룩하게 튀어나온 엄마의 보지 둔덕이 보이며

찢어진 보지 계곡 사이로 벌건 보지 속살이 어서 박아 달라는 듯

벌렁거리고 있었다.



준호는 엄마의 주름진 항문을 살짝 벌리며 혀를 길게 내밀며 핥아댔다.

그러자 엄마의 엉덩이가 크게 흔들리며 다급한 목소리가 흘러 나온다.



" 어머...거긴…..안돼……..아이.......하지마……."



정미는 남편과 온갖 체위로 수 없이 섹스를 했고 또한 남편과 항문 섹스의

경험도 많이 있었다.

하지만 자신의 아들이 막상 항문을 벌리며 핥아주자 짜릿한 쾌감과 함께

부끄러움을 감출 수가 없었다.



“ 아이…..준호야…..거긴 하지마…..엄마…너무 부끄러워…..”



“ 괜찮아…….엄마도 내 항문을 빨아 주었잖아…..

나도 엄마항문을 빨고 싶어……..”



“ 아이참……몰라…….”



준호는 엄마의 앙탈을 들으며 입술과 혀를 이용하여 엄마의 항문을

샅샅이 핥아 주었다.

준호는 엄마의 항문을 핥으며 다시 그 아래로 쭉 찢어져 벌렁거리는

엄마의 보지를 바라 보았다.

준호는 항문을 핥으며 혀를 살며시 아래로 내리며 엄마의 보지를

아래에서 위로 쭈욱 핥아 주었다.



정미는 자신의 보지둔덕으로 준호의 뜨거운 입김이 느껴지자 달뜬 신음소리를 내며 엉덩이를 살짝 흔들었다.



“ 아……흐흥…….응……”



준호는 불룩한 엄마의 보지둔덕을 핥아대다 손가락으로 세로로 쭉 갈라진 엄마의 보지계곡을 양쪽으로 벌렸다.

보지계곡이 양쪽으로 벌어지자 그 속에 숨어있던 분홍색 보지속살이 드러났다.

분홍색 보지속살이 드러나며 그 속에 입을 쩍 벌리고 보지구멍이 움찔거리며 드러났다.



준호는 엄마의 보지구멍과 분홍색 보지속살을 보자 밀려 오는 흥분과

함께 심한 갈증을 느끼며 벌어진 보지계곡에 입을 박고 혀로 분홍색 보지속살을 핥아대며 갈증을 해소하려는 듯 보지구멍을 힘차게 빨아댔다.



"하…..악...으응……..아아아아...으음……."



정미는 준호가 보지구멍을 세차게 빨아대자 보지구멍 안의 보지 속살의 모든 것이 빨려 나갈 것 같은 느낌을 받으며 식탁을 힘껏 움켜쥐며 신음했다.



" 쭈...웁... 쪼..오옥 족............쪼~옥!!!.....”



" 으.....윽.... 앙..... 흐.... 아 ...... 하앙....”



준호는 사정없이 엄마의 보지구멍을 빨고 핥아댔다.

준호가 그렇게 엄마의 보지를 빨아대자 엄마의 보지구멍 안에서 질퍽한 보짓물이 한없이 흘러 나와 준호의 입안으로 빨려 들어갔다.



준호는 달콤한 엄마의 보지 물이 입안으로 빨려 들어오는 엄마의 보짓물을

마음껏 마셨다.



" 후르르륵...후릅...쩝접............쪼옥..족.....접접......”



"흐윽..으응……아아아아.....준호야…...아아아아......."



얼마나 엄마의 보지구멍을 핥고 빨아댔을까?.

준호는 자신의 갈증을 해소한 듯 민우는 엄마의 보지에서 입을 떼고 자리에서 일어나 자신의 발기한 자지를 내려다보며 손으로 한 번 쓰윽 문질러 보았다.



준호는 자신의 자지가 무섭도록 발기해 있음을 알고 엄마의 한쪽 다리를 식탁 위에 올려 놓고 발기한 자지를 잡고 보지 물을 줄줄 토해 내고 있는 엄마의 보지구멍 안으로 집어넣었다.

보지 물로 흥건한 엄마의 보지구멍 안으로 준호의 자지가 힘차게 들어갔다.



"흐윽.....으으으.......아아……..하악……."



정미는 다시 자신의 보지구멍 안으로 아들의 자지가 들어오자 찌릿한 쾌감과 함께 보지구멍 속을 가득 채우는 뿌듯함을 느끼며 신음소리를 뱉어 냈다.

그와 동시에 자신의 보지구멍 안의 질벽 구석구석을 자극하며 준호의 자지가 들락거리기며 쑤시기 시작했다.



" 퍽,퍽,퍽,퍽,퍽.........팍,팍,팍,.........."



" 퍽,퍽,퍽,뿌적,...뿌적......,뿌적..... 쩍..쩍....적........퍼억......퍽............"



"아학..아아아아...으으응....아…….좋아…….여…보…….아아……."



"헉헉헉...아……엄마…….엄마 보지는 너무 좋아……아……."



준호는 엄마의 허리를 잡고 서서히 그리고 힘차게 엄마의 보지구멍을 쑤셔댔다.



" 뿌적,...뿌적......,뿌적..... 쩍..쩍....적....."



준호가 엄마의 보지구멍을 쑤셔대며 박자대자 준호의 하체와 엄마의 엉덩이가 부딪치며 질퍽한 마찰음을 내고 있었다.



" 뿌직,뿌직,뿌직,뿌직..."



" 푹푹푹... 퍽퍽퍽... 찔꺽 질걱.... 푸푸푸푹... 척척척... 북북북........."



" 아아아아...조아...아아아..더...아아아아....자기....나 죽겠어.....응...으으으...억.........준호야……....."



"헉헉헉...으으으으....아아아..엄마...아아아아....

으…꼬옥..조이는 느낌..이야.......아..흑.........좋아........"



“ 아…….준호야……어마 어떡하니…..너무….조…아…….”



‘ 그렇게 좋아……”



“ 아……너무 좋아………”



“ 엄마…..우리 자세를 바꾸자……..”



“ 어…….어떻게……..”



준호는 엄마의 보지에서 자지를 빼고는 식탁 의자에 앉았다.

준호가 의자에 앉자 정미는 재빨리 준호를 마주보고 걸터 앉으며

준호의 자지를 손으로 잡고 자신의 보지에 대고는 그대로 주저 앉았다.

그러자 준호의 자지가 다시 엄마의 보지 속으로 소리 없이

미끄러져 들어갔다.



정미는 준호의 자지가 보지 속으로 들어가자 준호의 허벅지 위에 다리를 벌린 체 기마자세로 앉아 위 아래로 열심히 엉덩이를 움직이며 박아 대고 있었다.



" 찔꺽....찔걱......쩍쩍......쩌..억.....쩍......."



" 아아아아....으으응…..으...아아아....좋아...아아아...."



"헉헉……헉..아아아아....으으응....엄…..마....아아아...."



준호는 엄마가 자신의 앞에서 방아를 찧을 때마다 출렁거리는 엄마의 한쪽 유방을 한 입에 베어 물고 다른 유방은 손으로 주무르며 애무하고 있었다.

그리고는 엄마의 입술을 세차게 빨면서 뜨거운 키스를 퍼부었다.



정미는 준호의 허벅지 위에서 혹 떨어질세라 두 팔로 준호의 목을 꼭 끌어안고 미친 듯이 엉덩이를 흔들어 댔다.



" 퍽..퍽,,...팍..팍...팍....질꺽..질꺽...."



" 퍽 퍽...팍...팍.... 숙쑥.....질퍽...질퍽...."



" 아아아아...좋아....아아아아....헉…..헉헉..아아……아아....”



" 아아흑....... 으으응.....허억..... 몰라 ........모...올라...... 아아앙...... 조아......

"

"으으응...쩝..쩝....으으으으....."



" 아..흐..으흑... 하응........ 어응...... 조아…..아...학.. 아...........아이구...나 몰라....몰라....."



" 헉헉헉... 으흐흐흐...흐훅! 엄마……나 이제 나 올려고 해..... 엄마 보지가 ...제일...조아....나..싼다......."



준호가 엄마의 보지 속에 강하게 정액을 뿌려대자 정미도 준호의 목을 꼭

끌어 안으며 온 몸을 바르르 떨며 절정의 쾌감을 느끼고 있었다.

두 사람의 몸은 조금의 빈틈도 없이 꽉 밀착대어 서로의 입술을 빨며

절정의 여운을 즐기고 있었다.



잠시 후 온몸이 땀으로 범벅이 된 준호와 정미의 입술이 떨어지며 서로를 쳐다보았다.



“ 하하하……..”



“ 호호호……..”



두 사람은 너무나 즐거운 나머지 서로를 바라보며 크다랗게 웃고 있었다.

아직도 그들이 앉아 있는 주방에는 두 사람이 섹스를 하며 뿜어낸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다.



정미의 보지 계곡 속에는 아직도 보지 물과 준호의 정액으로 범벅이 되어 있었다.

정미가 살며시 준호 위에서 내려오며 준호의 손을 잡고 다시 욕실로 들어간다.

정미가 걸을 때마다 보지 속에 있던 준호의 정액이 정미의 허벅지를 타고

흘러 내리며 바닥에 한 방울 씩 떨어지고 있었다.



참으로 준호는 대단한 정력을 엄마에게 뽐내고 있었다.

그리고 한번 엄마의 보지 맛을 본 준호는 끝임 없이 엄마의 육체를 탐했다.

어느 듯 두 사람의 섹스 놀음을 한지도 일주일이 흘러 가고 있었다.

그 동안 준호는 엄마를 상대로 여러 가지 체위로 엄마의 육체를 탐하며 섹스 기술을 하나하나 익혀가고 있었다.

그리고 일주일이 지난 어느 날 드디어 준호와 상희가 만나는 날이 다가 오고 있었다.



정미는 어제 밤에도 아들 준호와 뜨거운 정사를 가졌다.

남편이 술에 잔뜩 취해 들어 와 세상 모르고 자고 있는 사이에

아들과 뜨거운 정사를 나누었던 것이었다.

정미는 준호와 섹스를 하고 나면 언제나 몸과 마음이 개운하고 즐거웠다.



오늘 아침에도 남편을 출근 시키고 어제 밤에 아들과 뜨거웠던 정사를

생각하며 속 옷 차림으로 소파에 앉아 커피를 마시고 있었다.

정미와는 달리 준호는 피곤 하였던지 늦게까지 잠을 자고 팬티도 입지 않고

잔뜩 발기한 자지를 드러내며 알몸으로 거실로 나왔다.



“ 엄마……뭐해……..”



“ 으응……..이제 일어났니……..”



정미는 준호를 바라 보았다.

준호가 잔뜩 성이냔 좆을 껄떡거리며 다가오고 있었다.

정미는 힘차게 뻗어 있는 아들의 좆을 바라보며 싱긋이 웃었다.



“ 호호……녀석……그게 무슨 꼴이냐……팬티도 입지 않고……..”



“ 하하……뭐 어때……자고 나면 항상 이렇게 좆이 성이 나는 걸…….”



“ 호호……그래…..그건 니가 젊고 건강하다는 증거야…….”



준호는 엄마 옆에 앉으며 브라쟈 안으로 손을 넣어 젖을 만진다.

엄마의 말랑한 유방이 부드럽게 손 안에 들어 온다.

준호가 브라쟈를 위로 올리고 유방을 주물러도 정미는 가만히 있는다.



“ 엄마…….나 또 하고 싶어……..”



“ 또 하고 싶니…….”



“ 응…….”



“ 어제 범에 했는데…….피곤하지 않아…….”



“괜찮아……자고 나면 피로가 다 풀려…….하고 싶어……..”



준호가 유방을 만지던 손을 아래로 내리며 엄마의 팬티 안으로

손을 넣어 보지를 만진다.

엄마의 까칠한 보지 털이 손 안에 잡힌다.

정미는 준호가 보지를 만지자 다리를 더욱 벌려 준다.



준호가 손가락 하나를 엄마 보지 속으로 밀어 넣었다.

엄마의 보지 속은 벌써 촉촉하게 젖어오고 있었다.

준호가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엄마 팬티를 내리려 하자 정미는

준호 손을 잡고 팬티 속에서 빼낸다.



“ 엄마….지금 하고 싶어…엄마 보지 먹고 싶어..…….”



“ 그렇게 하고 싶니……”



“ 응…….”



“ 그럼……엄마 심부름 갖다 와서 하자……..”



“ 한 번 하고 심부름 가면 안 돼……..”



“ 안 돼…….먼저 갔다 와…….”



“어디 가는데……….”



정미는 준호의 물음에 말없이 일어나 주방으로 들어 가 보자기에

싼 물건을 들고 나온다.



“ 그게 뭐야…….”



“ 응……김치….이것 상희 아줌마에게 갖다 주고 와…….”



“ 나중에 갈께……..”



“ 지금 갖다 와………상희가 너 보고 싶어 하더라…….”



“ 아줌마가 왜 나를 보고 싶어 해…….”



“ 글세……..”



정미의 입가에 야릇한 미소가 번진다.



“ 싫어……지금 엄마와 씹을 하고 싶어…….엄마와

한 번 하고 나서 다녀 올께………”



“ 녀석……앙탈 부리지 말고 지금 갖다 와…….

아줌마 집에 가면 좋은 일이 있을 거야………”

“ 좋은 일……..”



“ 그래…….그러니 어서 가 봐…….”



“ 무슨 일인데…….”



“ 호호……녀석 가보면 알아………..”



준호는 마지 못해 김치를 가지고 집을 나선다.

준호가 집을 나서자 정미는 상희에게 전화를 한다.



“ 상희니……나야……..”



“ 응…….준호는…….”



“ 지금 막 니 집으로 갔어……..”



“ 호호……고마워……정말…….”



“ 우리 아들 기운 너무 빼지마라…….알겠지……”



“ 호호……알았어…..적당히 할께………”



“ 그럼 재미 많이 봐…….”



정미는 아침에 남편을 출근 시키고 상희에게 전화를 하여

오늘 준호를 보내 줄 테니 준호와 씹을 하라고 했던 것이다.

상희는 정미의 전화를 받고 설레이는 마음으로 샤워를 하고

아무런 무늬도 없는 새하얀 브라와 팬티를 입고 밖에서는 입지 않는

속이 은은하게 비치는 통이 넓고 얇은 치마를 입었다.



상희는 치마를 입고 거울을 바라 보았다.

거실로 들어 오는 햇빛의 반사를 받아 치마 속의 팬티가 은은하게 비쳐지고 있었다.

상희는 자신의 모습에 만족을 하며 준호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이었다.

상희가 설레이는 마음으로 준호를 기다리고 있을 때 초인종 소리가 들려왔다.

상희는 살짝 흥분되는 마음을 진정시키며 숨을 크게 내 쉬었다.



“ 누구세요…….”



“ 아줌마…….저 준호예요……….”



“ 으응…..그래……..”



상희가 문을 열자 준호가 보따리를 들고 서있었다.

상희는 짐짓 모르는 척 하며 살며시 웃었다.



“ 준호가……웬일이니……….”



“ 엄마가 이것 전해 주라고 해서……..”



“ 호호…..고마워………”



준호는 김치를 전해주고는 빨리 집에 가서 엄마와 씹을

해야겠다는 생각에 인사를 하며 돌아 섰다.



“그럼……안녕히 계세요……..”



“상희는 준호가 갑자기 인사를 하며 돌아서자 순간 당황 하였다.



“ 준호야……잠깐만……….”



“ 왜요……..”



“ 호호…..이렇게 심부름 했는데 그냥 가면 아줌마가 섭섭하잖니……..

잠깐 들어 와서 주스라도 한 잔 마시고 가…..응……..”



“괜찮아요…..그냥 갈께요……..”



준호의 머리 속에는 오로지 엄마와 씹을 하고 싶다는 생각만 하고 있었다.

준호가 돌아 서려고 하자 상희가 얼른 준호의 손을 잡고

집 안으로 끌어 당긴다.





12부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