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담

내가사랑했던 후배들 - 7부

16,225 2017.06.19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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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미는 아직 남자경험이 없어서 였는지.. 나를 좋아하면서도.. 쉽게문을 열지 않을 태세였다.



내가 너무나 아끼고 사랑하는 후배이자 동생이기에 나역시 강압적으로 하고픈 생각은 없었고... 그냥 술 좋아하는 우리들이기에.. 밤새워 술이나 마시자고 했다.



혹시 술마시다 피곤하면 이야기해.. 내가 설마 사랑하는 동생을 잡아 먹기야하겠냐? ㅎㅎㅎ

내가 그냥 품에만 꼬옥안고 재워줄께...



내가 오빠 어떻게 믿어... 남자는 근본이 다 늑대야... 꿈깨셔~ ㅎㅎㅎㅎ



우린 남은술과 안주거리를 가져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취해갔고.. 밤은 이미 많이 깊었다.



은미는 주로 집과 결혼문제에 고민이 많은듯했고.. 난 평생 월급쟁이로만 살고 싶지 않았기에.. 장래문제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당시는 젊은혈기와 그때의 작은 성공으로 인해 기고만장.. 세상무서울것이 없던 시기였던지라..

호탕하게 큰소리를 치며.. 나 앞으로 반드시 성공해서 재벌될꺼다. 난 성공하기전까지는 결혼은 미룰꺼야..

술이 들어가자 난 말이 좀 많아 졌고... 이내 혀도 약간 꼬여감을 느꼈다.

아씨~ 이러면 안되는데.... 은미는 얼굴은 많이 붉거락 해졌으나.. 여전히 꺼떡없는 표정...



야 은미야 넌 쪼그맣고.. 비쩍마른게.. 뭔술이 그렇게 쎄냐? 이 늙은오빠는 너 못따라가겠다...



ㅋㅋ 그러게 연로하신분이 왜 그리 급히마셔? 천천히 조금씩만 마셔.. 시간은 많어~



그러다가 갑자기 혜진이 이야기를 꺼낸다.

그런데 오빠... 혜진이랑 오빠랑.. 무슨일 없었어? 내가 보니 뭔가 있었던거 같은데.. 혜진이도 이야기 안해주고..

둘이 뭔일 있었지? 솔직히 말해봐... 내가 다 용서해줄께~~~ ㅎㅎ



순간.. 혜진이의 착안겨오던 늘씬한 몸매가 생각났다. 하지만.. 은미에게 사실을 다 말해줄수도 없고..

ㅎㅎㅎ 솔직히 말해.. 뽀뽀는 했다. 그런데 혜진이는 애인도 있고.. 그냥 이대로가 좋잖어.. 안그래?



은미는 눈을 홀기며.. 애인있는 사람 꼬셔서 뽀뽀까지도 해놓고... 뭐가 어째?

하여간 오빠는 암만 생각해도 바람둥이 기질이 다분해... 다시 생각해봐야지...



뭘 다시생각해? 언제 우리 사겼냐? 맨날 튕기면서 쩝~~



이렇게 티격태격하다보니 술병들이 거의 다 비워져 가고 있었고.. 담배 한대를 피워무는데.. 갑자기 속이 울컥하며.. 거북해진다.

참아보려고 담배를 물었지만 매케한 연기때문에 더 쏠려.. 할수 없이 화장실로 달려갔다.

변기에다가 토하고나니.. 갑자기 술기운이 머리위로 확 올라오고... 몸도 균형을 잃고 비틀거렸다.



밖에서 은미가 괜찮아? 등좀 두드려줘? 했지만 쪽팔리기도하고... 괜찮아.. 하며 진정시키려 노력했지만.. 두번정도 더 토하고 나서야 진정이 되었다. 대충 세수를 하고.. 양치를 하는데.. 은미가 들어와 보더니...



바지에도 다 튀었어.. 씻고.. 옷 갈아 입어야겠네... 하며 내가방을 뒤져.. 속옷이랑 바지를 가져다 주었고..

나는 샤워를 하며.. 그와중에서도 야 들어와서 좀 씻겨주라 오빠 술취해 못씻겠다 ㅎㅎㅎ 하며 주정부리는냥.. 장난을 치니... 은미는 싫어... 못씻겠으면.. 그냥 화장실에서 자라~ 하더니.. 수건만 던져놓고 가버렸다.



난 대충 씻고.. 팬티만 걸치고 비틀거리며.. 나오니...

지금 팬티바람으로 뭐야? 하며 구박한다...



야 아까도 다.. 봐놓고는.. 난 잘때.. 팬티바람 아니면 잠이 안온다... 니가 이해해라 ㅎㅎㅎ



비틀거리며 방에들어가 침대에 그냥 쓰러져 누웠는데.. 은미는 더러워진 내옷을 빠는지 투덜거리며 화장실에 한참을 있었다. 옷을 빨고... 샤워도 하는모양인지 시간이 한참 걸렸다.

이윽고.. 물을 한잔 들고와 마시라며 주고는.. 좀 괜찮아? 좀자고나면 괜찮을꺼야.... 다정스럽게 챙겨준다.

너무나 고맙기도 하고 사랑스러워서... 정색을 하고... 미안하다 오빠가 이런추태보여서...



괜찮아 신경쓰지말고 잠이나 자~



그럼 넌 어디서 잘려고?



난 거실에서 이부자리깔고 잘래...



내가 거실에 나가잘께... 여자를 어떻게 밖에서 재우냐.. 하며 몸을 일으키는데.. 은미는 그냥자라고 말리고.. 한참을 옥신각신하다가.. 은미가 침대서 자고 난 방바닥에서 이부자리깔고 자기로 합의했다.



난 바닥에 누웠지만 은미는 침대로 가지 않고 걱정스런듯이 내려다 보고는.. 내얼굴을 만져보고.. 됀찮아? 묻는다.

순간 너무예뻐보이는 그녀였기에.. 와락 껴안아 버렸다.



왜이래..? 놔바... 그녀가 몸부림을 쳤지만.. 난 더 쎄게 안으며...



은미야 조금만 이러고 있자... 하니.. 이내 가만히 있으며 숨만 쌔근쌔근 몰아쉬고 있다.

품안에 쏘옥 들어오는 갸냘픈 체격이라... 마치 한마리.. 새같다는 생각을 하고는 금방 샤워한듯한 향기로운 비누향을 음미하는데..



오빠 나 좋아해? 난 오빠가 좋은데... 한다.

난 말없이 은미를 더 쎄게 껴안으며... 그럼 내가 너 얼마나 좋아 했는데.....

그럼 나 평생 사랑해줄 자신있어?

결혼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하던 은미라 쉽게 대답할 사안이 아니다... 난 잠시 머뭇거렸지만.. 솔직히 대답했다.



솔직히.. 내가 너 평생 책임질수 있을지는 나도 모르겠다. 아직 마음에 준비도 안된거 같고... 하지만 지금 내감정 만큼은 니가 제일 소중하고 사랑스럽다. 그래서 진작 너좋아한다고 말하고 싶었지만.. 나도 고민하고 있었고..

내말이 너무 무책임하게 들릴지는 모르겠지만 난 그냥 이순간을 소중히 생각하고.. 앞으로 우리가 서로 고민하며 풀어 나갔으면 좋겠다. 나도 이처럼 우유부단한 내가 싫어진다.



은미는 말없이.. 품에 안겨 고민하는듯하다... 그러더니 내옆에 누우며... 나 오빠 옆에 누워잘래..

아까 오빠말처럼 그냥 품에 꼬옥 안기만 하고 자자.. 응?



나는 말없이 그녀의 이마에 입맞춤을 해주었고.. 품에 꼬옥 안아주었다.

얼마의 시간이 흘렀을까? 은미도 나도 쉽게 잠을 이룰수가 없었고.. 처음에 사랑스럽기만 감정도 하늘하늘한 그녀의 몸이 닿을때마다... 뜨거운 욕망으로 변해감을 느꼈다.



그녀도 내마음을 알았던지 나를 꽉껴안는다.

은미의 작은가슴이 내가슴에 꽉 닿았고... 욕망에.. 불끈솓은 내 자지가 그녀의 허벅지를 짓눌렀다.



난 얼굴을 들어 은미에게 입맞춤을 하였고.. 은미도 거부하지 않고 받아들인다.

긴입맞춤으로.. 숨결이 뜨거워짐을 느낀 나는 은미의 가슴을 만졌다. 갸냘퍼 보였지만 손에 잡힌 가슴은 그렇게 작지 않았다. 옷을 밀어올리고.. 브라속으로 손을 넣어 맨살의 감촉을 느껴 보았다.

그리고 몸을 약간 일으켜 세우며.. 목덜미와 귓볼을 빨며... 손끝으로는 딱딱해진 유두를 자극하자.. 숨이 가빠진다. 갑자기 내목을 잡고 올려.. 내눈을 쳐다보더니...



나 오빠 영원히 사랑할래...



가슴한켠으로는 부담감이 없지 않았지만 이미 내욕망은 이성을 누르기에는 늦은듯했다.

나는 은미의 티를위로 올려 가슴을 한입 베어 물었고.. 잠시후 아예 벗겨 버렸다.

혀끝으로 한쪽 젖꼭지를 돌리며 한손은 다른가슴을 주물럭 거리다... 천천히 손을 내려.. 그녀의 보지둔덕에 올려 놓았다. 은미는 결심을 한듯.. 거부하지 않는다.

마침내.. 그녀의 반바지와 앙증맞은 팬티를 벗겨내리자.. 은미는 부끄러운듯.. 두손으로 얼굴을 가렸고.. 나역시 팬티를 벗어버리고.. 그녀옆에 누워 살그머니 그녀의 보지털을 쓸어주었다.



아직 남자의 손을 한번도 타지 않았었기에... 은미의 수치심을 생각해.. 지나친 애무는 자제하리라 생각하고..

슬쩍 다리사이에 손을 집어 넣고... 중지끝으로 보짓살 사이를 만져보았다.



이미 미끈한 애액이 흘러나와 손끝을 적셨고.. 난 최대한 부드럽게 주변으로 애액을 묻혀가며.. 느끼도록 해주었다. 그런데 그녀의 구멍은 손가락으로도 찿을수 없을만큼 작았기에.. 손끝을 크리토리스 쪽으로 집중하여 만져주고.. 은미의 허벅지를 누르고 있던 내자지로 그녀의 한손을 안내해 주고는 가벼게 흔들수 있도록 방법을 일러 주었다. 은미의 애무를 잠시 받으며.. 쾌감을 느끼던 나는 몸을 살짝 일으켜 세우며 그녀의 나신을 쓸어 보았다.



적당히 부풀어 오른 봉긋한가슴과 조그만 꼭지... 잘룩한 허리선.. 그리고 털이 별로 많지 않아 윤곽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는 보지둔덕.. 나는 행운아라는 생각과 함께... 귀에 속삭여준다.



은미야.. 너무 예쁘다...



은미는 부끄러움에 말도 없이.. 내 자지만 주물럭 거리다가... 이게 원래 이렇게 커? 너무 뜨겁고 이상해...

이게 내몸속에 어떻게 들어가? 너무 아플꺼 같아...



내가 안아프게 최대한 살살할께 걱정마... 하며.. 그녀 다리 사이에 자리를 잡고.. 쳐다보니...

아~ 보지마... 부끄러워...

난 다리를 좀더 살짝 벌리고.. 그녀의 보지속살을 쳐다 보았다. 분홍빛 속살에 묻혀 구멍이 어디인지 찾을수 조차 없다. 난 혀로 부드럽게 그속살을 음미해 본다.

쓰읍쓰읍..... 낼름낼름... 내 머리를 잡고 부끄러우니 하지말라던 은미도 이내 포기를하고.. 나의 애무를 즐겼다.

은미는 생각보다 물은 많이 나오는 편이라 금방 내 입주위가 질펀하게 물로 번들거렸고.. 난 입술과 혀로 크리토리스를 집중적으로 애무해갔다.



은미는 넘치는 쾌감에.. 몸을 조금씩 비틀어 갔고.. 엉덩이와 허벅지에 힘이 바짝바짝 들어가는것이 느껴진다.

입술로 크리토리스를 부비며.. 혀끝으로 구멍을 찾아 핥아주자 찝찌름한 내음과 맛의 물이 코끝과 혀를 적신다.

아직 섹스경험은 없었지만 가끔씩 자위를 해왓던 그녀인지라.. 오르가즘을 알고 있었고.. 한참을 입으로 애무해주자 은미는 참을수 없었던지 온몸을 비틀며 몸부림을 쳤다.

나역시 그녀의 작은입으로 내 좆을 물어 주기를 바랫지만 첫경험의 그녀에게는 무리라 생각해 요구하지는 않았다.



그런데 놀랍게도 은미가 나를 일으켜 세우더니.. 이쪽으로 누워봐... 나도 해줄께...........

나는 가만히 누워 그녀를 쳐다보았다. 말없이 한손으로 내자지를 잡더니 바로 입에문다.

서툴기는 하였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하는듯.. 넣엇다 뺐다를 반복하고.. 내가 머리를 잡아 리듬을 잡아주자.. 쭈웁쭈웁~ 쓰읍쓰읍~ 최선을 다한다.

잠시 은미의 서비스를 받은 나는 마지막 단계를 위해 몸을 일어켰다.

은미는 결심한듯 누워서 다리를 벌려 주었고... 이미 질퍽해진 그녀의 보지를 손으로 더듬으며.. 구멍의 위치를 파악했다. 내자지에도 충분히 은미의 타액으로 범벅이 되어 있기에.. 천천히 접근해갓다.



그런데.. 구멍앞에서... 잘 들어가지가 않는다. 은미는 고통스러운지 얼굴을 찡그렸고....

몇번을 시도하다가 실패하고.. 도저히 안되겠다는 심정으로.. 좀 아푸겠지만 힘껏밀어 넣기로 했다.

(당시 처녀였던탓도 있지만 사실 여지껏 만난여자중 은미만큼 구멍이 작은여자를 본적이 없다. 평소에는 손가락하나도 잘안들어갈만큼... 그날이후로도 여러번 관계를 가졌었지만 항상 삽입은 쉬운일이 아니었고.. 처음에는 고통을 느낀다고 했다)



은미야 조금만 참아 금방 괜찮아 질꺼야...

으응~ 참아 볼께~ 걱정마~



난 다시 좆끝에 애액을 묻히고.. 시도를 하였다. 마침내 입구쪽으로 끝이 살짝 들어가고.. 난 힘주어 밀어 넣었다.



아학~ 작은 비명인지 탄성인지 모를 소리가 들려오고.. 은미의 얼굴은 찡그리고 있다.

구멍이 작아서인지 나의 자지는 꽉조이는 느낌이어서... 가급적이면 천천히 왕복을 하였다.

물이 많은편인 그녀였기에 망정이지 자칫하며.. 삽입으로 상처를 입을지 모르겠다고 생각되어질 정도니..

아품인지 쾌감인지 모르지만.. 은미는 입술을 꼭닫고 음.. 음.. 소리만 내고 있었고..

그녀의 보지에서 애액이 흘러나오자 조금 수월해진 나는 조금씩 속도를 빨리해 피스톤질을 하였다.



수걱수걱~ 처벅처벅~ 찌적찌적~ 좆질하는 소리와.... 은미의 신음소리가 협주곡처럼 울려퍼지고.. 나는 절정에 도달할때까지.. 속도를 높여갔다

아~학~ 처버거벅~ 찌적찌적~ 나역시 킨 탄성이 나오고 있었고... 마침내 끝이 다가오고 있었다.



은미야... 안에다 해도돼?

어엉~ 괜찮아 그냥해~ (전공은 아니지만 학원 과학을 가르치는 그녀기에 피임쪽은 빠삭하리라...)

처벅 처벅~ 아 ~으~~~~~~~~ 한다~

아움~ 으응~ 빨리해.. 여전히 고통스러운가 보다.

마침내.. 찌익~ 쭈룩~ 하며 뜨거운것이 은미의 질벽을 때리고 흘러내렸다.

아흑~ 나는 쾌감에 몸을 부르르 떨며.. 마지막 한방울까지 배설해내고.. 은미를 꼬옥 안아주었다..

고마워... 하며 입술에 가볍게 입을 맞추는데.. 언뜻 은미의 눈가에 눈물이 비치는듯하다.

많이 아팠어? 하며 몸을 일으키려하는데.. 빼지말고 잠시만 있어달랬다.

이미.. 죽어버려 작아져 버린 내자지였지만 잠시나마 그멍속에 머물럿고 난 은미를 꼬옥 안아주었다.

너무나 예쁘고 소중한 사람으로 느끼며... 이제 내가 널 지켜줄께 다짐도하였다.



잠시후 자그맣게 작아진 내자지가 그녀의 구멍에서 빠져 흘러나왔고... 은미의 보지에는 내 정액과 보짓물.. 그리고 혈흔들이 뒤섞여.. 엉망이었다. 내자지에서도 마찬가지고...

난 휴지를 꺼내 깨끗이 닦아 주었고.. 내자지에 묻은것도 깨끗이 정리했다.

이부자리에도.. 핏자국이 흘러 내렸으나.. 대충 휴지로 닦아내어버렸다.



그리고 은미를 꼬옥 안아주며... 사랑해~~~

은미도 품에 안겨.. 나도 오빠 사랑해........ 그리고 영원히 사랑할꺼야~~~~~~



한참을 안고 있다가... 화장실로 가서 샤워를 하고.. 팔베게를 하고 나란히 누워...



아까 많이 아팠어?



웅.. 참을 만은 한데... 아푸기만 하고... 이걸 왜해야 되는지 모르겠네...



야 첨이니 그렇지... 좀만 지나봐... 더해 달라고 하지 ㅎㅎㅎ



오빠는 어디가서 꼭 그런 여자들하고만 했나봐.. 칫~

가만생각하니 나만 억울하네...



토라진 은미가 귀엽기도 하고... 사랑스러워서.. 다래주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옆방에서 낮은 신음소리가 들려온다.



아마.. 시준이가 아까 한번하고 자다가.. 우리가 하는소리를 들었나보다. 그래서 명희 깨워서 한번더...



우리가 들을까봐 소리죽이긴 했지만.... 명희가 내는 야릇한 신음소리가 나를 또 자극해 자지가 고개를 들려고한다. 우리는 킥킥 거리며... 은미야 우리도 한번 더할까?



그럼.. 나 죽을꺼같아하며 아직도 쓰라려.... 하며 고개를 절래절래 흔든다.





8부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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