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담

대학 - 3부

8,953 2017.12.07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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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3부



지방대에서도 국립대였으면 차라리 좋았겠다. 그나마 사람들이 인정했겠지.. 아니 차라리 수업료라도 쌌겠지. 하지만 그러지가 못했다. 스쿨버스를 타고서도 한참을 달려가야했고 버스는 하루에 열 번정도밖에 다니지 않았으니.....

한가지 좋은점을 굳이 찾자면 공기는 좋았다. 그리고 한번 학교에 가면 나오기가 힘들었다. 나온다는 것은 수업을 제낀다는 의미였으므로....



교수들은 낡은 수첩을 들고 다녔다. 낡다 못해 쥐오줌이 번져있는 낡은 수첩이었고 그것으로 강의를 했다. 강의라기 보다는 국어책 읽듯이 읽고난후 수첩에 있는 오래된 글자들을 나열해놓았다. 그나마 진도는 잘 나가지도 않는다. 한학기 해봤자 600페이지중에 겨우 300페이지나 나가면 훌륭한 교수였다. 이 학교에 교수들은 수업을 제껴주는데에선 인색하지 않았다. 과 엠티...선배들과 연합엠티...체육대회....세미나등등 각종 핑계거리만 있으면 강의를 인심쓰듯 제껴주었다. 그러고서 중간고사나 기말고사는 3배수 문제를 알려 주었다. 누가 많이 외어 쓰느냐가 학점에 전부였다. 강의는 받든 안받든 상관이 없었다.

나는 교수이고 너희는 지방 삼류대학생으로 애초부터 공부와는 멀었던 인물들이 다니던 대학으로 진지함과는 거리를 두는 곳이 교수들의 마음가짐 이었을 것이다.

그래도 그 아둔한것들이 서로 모여 리포트 발표를 하면 가관이 아니다. 베껴온놈. 글씨도 희한하게 예쁘게만 써온년. 대학교에서도 짱이나 되는 듯 폼잡고 읽는놈. 간단한 리포트도 써오지 않는놈. 그날아침 디스켓 빌려다가 짜깁기 하는 년놈. 애인 것 까지 해오는놈. 년.

그중에서도 진지하게 하는 년놈은 손에 꼽을 정도였다. 어느 집단이든 엘리트가 있는 법 그런 시궁창에서도 돈이 아깝지 않게 열심히 할려고 노력하는 학생은 있었다.

‘씨~~익’

그중에 미숙이도 있었다.

또 한 패턴은 나같은 사람이다. 수업과 대학에 대한 패배의식과 불만만 가득하여 수업은 잘들어오되 참여하지 않고 팔짱낀채로 시간만 떼우는 패턴이다.

교수가 들어오면 오늘은 어디서 저런 낡은 수첩을 들고 왔고.. 교수에 자질이 부족하여 책을 읽다못해 아예 자장가를 부르는구나..하는 비뚤어진 패턴이다. 행여 수업이 제껴지면 강의한시간에 수업료가 얼마다 이런식으로 계산을 하고 있는 패턴이다. 예를 들어 한학기 수업료가 100만원이라면 내가 선택한 과목이 22학점을 한시간에 얼마 이런식을 계산을 하는 것이다.

‘이 개새끼들’하며 마치 자신이 다른 누구보다 똑똑하고 어쩌다 이런학교에 다니긴 하지만 너희들과는 근본이 다르다는 과대망상과 패배감으로 가득찬것이다.



오늘 수업은 조직 관리론이었다. 현대사회학이나 성격심리학과 함께 조직 관리론은 필수과목이었다.

교수들이 들어와 조직과 리더에 대한 강의를 했다.

“리더란 외로운 자리다. 그 자리에 서있어본사람만이 그 외로움을 알고 있을 것이다. 여러분들도 곧 그런 외로운 사람들이 되길 바란다”

거창하게 강의의 서두를 시작한다.

“리더란 여러 가지 스타일이 있다. 예를들어 스탈린과 히틀러같은 독재자로써 숙청과 처벌을 함으로 강력한 리더쉽을 발휘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링컨과 빌케이츠처럼 칭찬과 그에대한 댓가로서 조직원스스로 복종하게 만드는 스타일이 있다. 요즘과 같은 시대에서는 후자쪽에 관심이 더 가고 있다.”

‘쳇 그걸 누가 모르냐’

“조직 관리에 있어 리더는 정보통로가 있어야 한다. 정보가 막힌 리더는 그 조직을 제대로 관리할수 없기 때문이다. 정보란 조직 개개인의 사생활에서부터 조직의 목표지향에 관한 전반에 까지 다양하게 섭렵을 해야될것이다.”

“교수님!!!”

하며 미숙이기 손을 번쩍들고 있었다.

“음. 말해봐”

“그럼 그 정보를 알기위해서 자기에게 정보를 제공해줄 첩자를 둔다는 말씀이신가요?”

‘캬~~역시 우리 미숙이 훌륭한 질문이다. 뿌락질을 두어야한다는 내용이렸다. 그런 비겁한 행동으로 리더가 되느니 차라리 안되고 말겠다. 후~~훗....오늘 미숙은 더욱 예쁘다. 딱 달라붙은 티로 인해 가슴은 더없이 커보이고....오~~ 배꼽 청바지가 엉덩이게 걸쳐있어 그 섹쉬함은 더하군....’

나는 강의 내용에서 미숙이에 모습으로 금방 괘도이탈을 보였다. 그 순간 나는 보았다.

교수가 슬쩍 미숙이에 가슴부터 시선이 시작해 그 다음 미숙이에 얼굴을 보며 질문에 대답을 하고 있었다.

‘저런 개쇄이.....얼서...’

“리더에 정보수집능력은 개인적인 스타일로 다시 놔닌다. 한가지는 조직원 한사람에 대해서 강력한 비판을 하는 것이다. 즉 전체 회의장소에서 한사람에게만 집중적으로 비난을 한다. 업무에서부터 시작하여 더욱 강력한 비난을 하려면 인신공격까지 서슴치 않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럼 나머지 구성원들은 비난받은 조직원에게 인간적인 위로를 할지 모르지만 본인이 안당했다는 안도로 인하여 새로운 서브조직원이 된다. 즉 혼나지 않은 사람들은 자발적으로 리더편이라는 것을 더욱 확고히 하기 위해서 리더에게 양질의 정보를 가져다 주는 것이다.

또한가지는 리더는 조직에 계열에서 부장격인 바로밑 조직원을 따로 불러내어 강력하게 비난한다. 그러면 부장은 다른 조직원들을 다시 쪼이게 된다. 그 대신에 맨 하위계급의 조직원들의 위로는 리더가 해준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정보가 나오기도 한다.

이러한 방법이 여러분에게는 비겁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이러함으로 리더들은 여러 조직원들에 성격과 가정환경 심지어 조직원끼리 누가 친하고 친하지 않는 것까지 세세히 알고 있다. 리더가 이건 모르겠지? 하는 생각은 오산이다. 이력서검토는 물론이거니와 조직내 교육내용이었던 변화와 혁신 교육에서 작성한 성격검사 파일까지 가지 말아야할 내용이 전부 리더의 손아귀에 들어 있는 것이다. 여러분들이 곧 취직을 해보면 알겠지만.......“

하며 끊임없이 주저리 주저리 지루한 강의가 이어지더니 이내 끝이 났다.

“지훈!!”하며 미숙이가 나를 불렀다.

“음....어제 잘 지냈어?”

“ㅎㅎ...음...지훈아 우리 밥먹자!! 내가 맛있는 도시락 싸왔어!!!”

“정말? 머?”

“일단 와봐....”

“어디서 먹는데.....”

“음....다른사람들이랑 먹으면 다 뺏기니깐...우리 빈강의실 찾자!! 어때?”

“그러자”

난 미숙이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미숙이 아니면 대학에서 말한마디 안하고 살았을것인데....미숙이는 나의구세주이자 전부였다. 그녀처럼 활달한 성격이 나를 받쳐주고 있어 대학을 그나마 때려치지 않고 다니는 원동력이었다.

우리는 어렵지 않게 빈강의실을 찾았다.

‘이놈의 학교는 수업을 제대로 할때가 없어’

속으로 다시한번 배배 꼬았지만 그건 곧 사라졌다.

내앞에 해맑은 모습으로 종이가방에 싸온 도시락을 펼치고 있는 미숙이에 모습이기 때문이다. 정성이 담긴 도시락 속에서는 속이 꽉찬 김밥이 깨끗하게 정열되어있었다.

“우와.....맛있겠다”

“ 음...한번 먹어봐....자...아????”

하며 미숙이가 얼른 집어 입속에 넣어주려했다.

“아......음.....정말 맛있는데......!!!”

“정말? 정말 맛있어?”

“음....정말!! 야!! 너이거 사온거 아녀?”

나는 장난스럽게 물었다.

“이게...실컷 싸오니깐...이거 정말 내가 쌌단 말야?”

“정말 니가 싼거야?”

“그래”

“남자도 아닌데 니가 왜 싸?”

“무슨소리야?”

“남자야 정액을 싸지만 여자는 싸지 않잖아? ㅋㅋㅋ”

“흐이그 음담패설 그만하고 먹기나 해”

“먹어? 정말 먹어도 되?”

“그래 다먹어!!”

“알았어 정말 다 먹는거다...나 너 먹을래?”

하면서 그녀의 팔을 잡아 당기려 했다.

“어머...어머머.....너 정말 계속 장난 칠거야....”

제법 화난 목소리로 미숙이가 말했다.

“ㅎㅎ 농담이야...농담...그런데...아까 그 교수 있잖아 !!!”

“누구?”

“조직관리론인가...조지관리론인가 강의한 교수!!”

“음.....왜?”

“너가 질문했을때 그 교수 니 가슴부터 보더라!! 그니깐 조심해 알았지?”

“저....정말로?”

“ 난 수업안듣고 너만 보거든...”

“ ㅎㅎ...으이구 쓸데없는 생각말고 밥이나 잡수셔”

우린 행복했다. 김밥한줄에 우린 행복했다. 아니 나는 행복했다. 그녀를 사랑하기에...점점 학교생활은 미숙이 없이는 상상도 못할정도로 되어가고 있었다. 학교에서의 모든 행동을 미숙이와 맞추었고 미숙이에게 의지하고 있었다.

“난 이 김밥 꼭지가 맛있더라” 하며 미숙이가 김밥 꼭다리를 들며 말했다.

“나도 꼭지가 맛있던데....니가 가지고 있는 두 꼭지!!?”

“머야...또 시작이네...”

나는 그말과 함께 슬쩍 그녀의 가슴을 댕기쳤다. 순간 미숙이가 움찔했다. 그리고 기습키스를 시도햇다.

“읍....으응!!!”

미숙이가 손사레를 쳤다. 나는 얼른 그녀의 입을 혀로벌린다음 그안에 있는 김밥을 받아 먹어버렸다.

“으 음? 지저분해”

우적 우적 김밥을 받아 씹어 삼키는 모습을 보며 인상을 찌푸렸다.

“아!!! 맛있다”

“큭....그게 머야......ㅎㅎㅎㅎㅎ!!!”

미숙이가 손에 입을 갔다대며 가볍게 웃었다. 나는 그 순간 미숙이에 손가락을 덥썩 물었다. 그리고 마치 성기를 빨 듯이 빨아댔다. 내 머리를 위 아래로 왕복운동을 하며 미숙이가 내 자지를 빨 듯이 그렇게 빨아댔다.

“아!!! 아? 그러지마....”

그리고 얼른 손가락을 빼더니 나의 입술을 덮쳐 왔다. 그녀에 혀가 내 입속으로 들어왔다. 부드러운 입속에 혀와 그안에 아직 남아있는 밥알이 함께 뒹글었다. 그녀의 혀를 뿌리까지 빨아대고 가끔씩 나오는 밥알은 선물인냥 삼켜버렸다.

“ 아.......흠......”

그녀의 약한 신음이 흘러나는 순간 나는 그녀의 티셔츠를 올리고 가슴을 만졌다.

“어...허억....”

그녀의 젖가슴을 만지다가 나는 얼른 그녀를 일으켜 세우며 말했다.

“엉덩이!!”

“음......?”

하며 되물었지만 곧 알아차리고 뒤로 돌았다.

그리고서 손을 미숙이에 허리를 안 듯이 돌려 그녀의 혁대를 풀렀다. 그리고 슬그머니 바지를 내리려는 순간

“자...잠깐만”하며 강의실 문앞으로 달려가 앞뒷문을 잠궜다. 혹여 발생할 개망신을 미리 방지하기 위해 ...

그리고 다시 아까의 자세로 돌아갔다. 나는 미숙이에 바지를 내렸다. 그녀는 하얀 색위에 작은 꽃잎이 그려진 팬티를 입고 있었다. 나는 그녀의 팬티위로 코를 갔다댔다. 그리고 그녀의 향긋한 엉덩이 냄새를 맡았다. 좋았다.

“음....좋아...너무 좋아”나는 감탄사를 연발하며 팬티위로 혀를 갔다댔다. 거친 면맛이 났지만 그건 상관이 없었다. 그리고서 앙증맞게 그녀의 엉덩이를 깨물었다.

“아...응....”

그녀의 조금더 커진 신음이 이어졌다.

나는 그녀의 팬티마져 내렸다. 그러자 거기에 탐스런 엉덩이가 있었다. 위로 업된 엉덩이는 하늘을 향해 있었고 엉덩이를 받치고 있는 허리는 배쪽으로 휘어져 들어가 더욱 엉덩이가 돋보였다. 그리고 엉덩이가 솟구쳐진 이유로 미숙이에 시커먼 보지가 한눈에 들어왔다. 뒷치기를 하기엔 더없이 좋은 엉덩이와 보지의 위치였다.

얼른 미숙이에 보지에 혀를 갔다댔다.

“흐릅.....”

“억.......허억....”좀더 강렬한 신음으로 그녀는 허리를 약간 비틀어 내 머리를 만졌다. 나는 거침없이 미숙이에 보지를 빨았다. 시큼한맛과 오줌 지린내가 났지만 그건 나를 더욱 흥분시킬 뿐이었다. 나는 벌어진 엉덩이를 양손으로 받치고 그안에 애처롭게 갈라진 미숙이에 보지를 항문쪽으로 올리며 빨아댔다.

“하악...하악...하악...하....”

내가 항문쪽으로 보지를 빨아올릴때마다 미숙이는 신음을 토해냈다.

나의 자지에서는 연신 액을 뿜어져나왔다. 나는 참지 못하고 일어섰다. 그리고 그녀의 티셔츠를 들어올리고 자지를 그녀의 가슴에 갔다댔다. 그녀는 얼른 내 자지를 손에 잡고서 그녀의 가슴에 뱅글 뱅글 돌리기 시작했다. 내 자지에서는 액이 계속해서 나왔고 그녀의 큰 가슴중앙에는 내 자지 액으로 번들거렸다. 그리고서 미숙이는 내 자지를 잡은채로 입속을 한껏 넣어 충분히 침을 바른후 자기 가슴 사이에 자지를 끼워넣었다. 그리고서 자기의 양손으로 가슴으로 가운데로 모아 내자지를 감싸안았다. 나는 죄어오는 미숙이에 가슴사이에서 쾌락에 겨워 껄떡 대는 자지를 위아래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가끔씩 침이말라 뻑뻑해지면 내 자지의 껍질이 찢어질듯했지만 그 때마다 미숙이는 자신의 침을 가슴사이로 흘러 보냈다. 나는 별 무리없이 계속하여 왕복운동을 할수 있었다.

“미숙아 박고싶어!!!”

나는 간절한 마음을 담아 그녀에게 애원했다.

“안돼...나도 하고 싶어....하지만...안돼”

하며 더욱 가슴을 죄였다. 나는 안타까웠지만 만족해야만 했다. 열심히 내 자지를 그녀의 가슴속에서 왕복운동을 하다가 나는 그녀를 일으켜 세웠다. 그리고 강의실의 작은 책상에 눞혔다. 책상은 작았지만 그녀의 등과 허리를 받칠정도가되었다. 머리는 버틸장소가 없어 바닥으로 떨구어졋다. 그리고 나는 얼른 그 떨구어진 미숙이에 입속으로 내 자지를 들이 밀었다.

“읍....흑......읍....윽......”

그녀는 숨쉬기가 힘든지...아님 쾌락이었는지 신음소리를 계속 토해냈다. 그리고 그녀의 허리 근처로 고개를 숙이자 그녀의 보지털이 보였다. 나는 얼른 혀를 갔다대엇다.

“어헉.....흐억.......안돼....헉....”

그녀는 연신 신음을 내며 내가 그녀의 보지근처에 갈때마다 내자지를 더욱 세게 물었다 놨다 했다.

나는 그녀의 보지털을 지나 밑에 숨겨진 그녀의 보지구멍을 찾았들어갔다. 그녀의 갈라진 보지 전에 보지 둔덕이 있었다. 툭 튀어나온 보지둔덕은 지방으로 이루어진 방같았다. 그 방속에 보지물이 들어있는지 손가락으로 눌러보면 괴성과 함께 보지에서 보짓물이 찌릭하며 나왔다. 보지 둔덕을 지나 그녀의 갈라진 잎사이로 혀를 갔다 대었다.

“아악....헉......윽......지훈아......좀더 밑으로...윽....허걱”

나는 그녀의 말대로 더 밑으로 가는 대신 그녀의 공알을 찾았다. 그리 크지않은 공알이었지만 하늘을 향햬 세워져 있었다. 마치 종이배를 만들면 위로 나와있는 피라미드처럼 생긴 공알을 혀로 핥았다.

“아악....그만...그만....나 미치겠어....그만...지훈아...제발 그만해....헉...윽.”

나는 침을 흥건히 모아 그녀의 공알을 공략했다. 잔뜩 침을 흘린후 혀로 돌리고 올리고 비틀었다.....그리고서 마침내 그녀의 보지 구멍가까이 혀를 갔다대었다. 벌써 흥건히 젖은 보지구멍은 젤리처럼 생긴 보짓물이 엉기 설기 묻어있었다.

“후릅.....후르릅....쩝쩝....후룩....”

나는 다 마셔버렷다. 그리고 더없냐는 듯이 혀를 그녀의 보지구멍에 넣고 돌리며 찾아헤맷다. 그녀의 보지구멍은 처녀막이 그대로 보였다. 구멍이 마치 젓가락 굵기정도밖에 되지 않았다. 처녀막이 터지지 않게 나는 최대한 조심스럽게 그 구멍속으로 혀를 들락날락 거렸다.

“ 으 헉....앙.....어억...헝.......”

알지 못하는 신음을 내며 미숙이는 거꾸로 들어오는 자지를 목구멍까지 빨아넣었다. 때로는 내 불알까지 들어가는 듯 했다. 불알까지 입속에 넣어 휘젓고 싶었지만...참고서 그녀의 보짓물을 핥아댓다. 그리 한참을 서로 빨다가 문득 보지 밑을 바라 보았다. 그밑에는 피부 껍질이 모여 한구멍으로 들어가는 듯한 모습을 한 똥구멍이 보였다. 미숙이에 똥구멍은 깨끗했다. 한구멍으로 모두 들어가 마치 끈으로 묶여있는 듯한 똥구멍에 나는 혀를 갔다대었다.

“안돼....아악.......안돼 지훈아....지저분해....아악”

지저분하다며 고개를 저었지만 내 자지를 입에서 빼지는 않았다. 나는 그 똥구멍을 혀로 핥아 대었고 보지구멍으로 다 밀어넣지 못한 혀를 넣어볼 요량으로 힘껏 밀어붙혔다.

그러자...

“안돼 으...억......지훈아 지저분해.....흐...억....”

나는 미숙이가 안됀다는 것인지 된다는 것인지 희미한 생각에 열심히 혀를 돌려대었다. 그리고 그순간 내 똥구멍에서 힘이 느껴지더니 아랫배에서 무엇인가 올라오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마치 뜨거운 물이 내 위장을 뚫을듯한 느낌이었다. 사정이 임박했다.

“으....미숙아....나 나온다...”

“음.....싸.....읍....싸버려......”

“으...흑....미숙아 다 먹어줘.//./////”

하며 나는 미숙이에 입에다대고 껄떡대었다. 나의 정액들은 수없이 갈라져 일제히 그녀의 입천정,,,목구멍.....목젖을 향해 뿌려졌고...수억마리에 정자들은 그녀의 목구멍이 보지구멍인줄알고 열심히 헤엄쳐가는듯했다.

그리고서 나는 얼른 자지를 빼었고 그녀는 책상에서 일어나 옷을 입었다. 그리고서 입을 오므린채로 나를 빤히 쳐다보고 있었다. 미숙이가 입속에 있는 정액을 진짜로 삼켜야할지 망설이고 있었던 것이다.

“뱉어...미숙아......괜찮아....”

그말이 떨어지자 미숙이는 먹다남은 김밥위에 정액을 뱉었다.

“웩...웩....”

미숙이는 상당히 거북했는지 웩웩거리면서까지 다 뱉어내었다. 검은 김밥위에 누런 정액이 묻어있었다. 마치새로운 쨈을 바르는듯했다.

“지훈아...나 조금 먹어버렸어....”

그녀가 큰 실수나 한듯이...물었다.

“머? 먹었어.....ㅎㅎㅎㅎㅎㅎㅎㅎ ”

“머가 웃겨 지가 먹으라고 해놓고....”

“ㅎㅎㅎㅎ 미안...미안해.....정말 고마워....미숙아...!!!”

하며 나는 사랑스럽게 그녀를 껴안았다. 미숙이에 위장까지 내 정자들이 들어간생각을 하자 정말 이여자는 내여자구나....하는 생각이 들었고...이여자를 위해 난 무엇을 해야하나...하는 생각도 들었다. 그런생각에 이르자 난 좀더 그녀를 꼭 껴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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