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담

아내를 타인에게 노출하기 - ... - 1부

12,803 2018.01.12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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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전부터 상상하고 준비한 일이 이제서야 완성되었습니다...



약간 상기된 기분으로 글을씁니다..



사실 한달전 부터 아내를 나이트에 보내고 지켜보고 싶었습니다..



그렇다고 아내 혼자 테이블에 앉게 할 수도 없고..



그래서 생각한게...



아내 친구중에 제일 끼가 넘치고 스타일이 좋은 혜영이와 함께 보낸다는 아이디어를 생각해냈습니다.

(물론 왠만한 처녀보다 럭셔리하고 스타일리쉬하고 샤방샤방한 미시죠)



그래서 아내에게 혜영이를 꼬셔서 날잡아서 나이트를 가라고 부추겼습니다...



처음엔 아내가 뜬금없다고 거부했지만...



결국 제 집요한 요청에 혜영이에게 시도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혜영이를 꼬시기가 쉽지 않았습니다...그녀도 역시 유부녀였기 때문이었죠...



혜영이도 남편에게 허락을 받던지 아니면 속이던지 하고 가야하기 때문에...



또 아이를 맡겨야 하는 문제도 있고..



하지만 결국 ....



저의 강력한 요청으로 아내가 적극적으로 혜영이를 꼬셨고..



운이 좋아서인지.. 다행히도 혜영이 남편이 출장가는 지난주 목요일로 둘이서 약속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둘이 신나게 오랜만에 새벽까지 놀거니까...



각오하고 나이트 드레스 코드에 맞도록 입고오자고 약속까지 했답니다.

(물론 아내에게 제가 지시한 거지만...)



혜영이도 안그러던 아내가 그러니까 좀 이상하게 보인다고 그러더랍니다..



그래도 오랜만에 노는 거니까...그러겠다고 했고...



서로 전화하면서.. 의상도 사전에 정보를 주고 받고..



거기서 놀게될 재미난 상상으로 전화를 주고받으면서 재미있어하더랍니다..



또 농담반진담반으로 멋진남자 만나면 어떻할까..하는 이야기도 주고받고..그랬답니다..^^



전 날짜가 결정된날...너무 기쁘고 설레여서...아내의상과 화장 장신구 등을 어떻게 할까 구상하고...



저와 아내는 휴가를 하루내서 같이 준비를 하기로 했습니다..



정말 당일날 어떻게할지 구상하느라 머리가 아플지경이었습니다....



처음엔 파티복같은 등이 많이 파이고 어깨와 가슴이 많이 드러나고..



타이트한 눈에 많이 띄는 윈피스를 생각했다가....



혜영이가 그런 옷 입기가 그렇다고 하고, 그녀와 보조를 맞춰야겠기에...



정장틱하면서도 은근히 야한모습이 드러나는 컨셉으로...바꾸느라 이런 저런 생각에...정신이 없었습니다.



결국 둘은 7시쯤 만나 간단히 저녁먹고 신사동 M나이트로 가는 것으로 정했습니다.



아니 제가 거기로 시켰습니다..



그 이유는 그곳이 고급스럽진 않지만..



많은 종류의 남성이 있기에 눈이 충분히 스타가 될걸로 생각했고..



또한 사람들이 북적대기에.... 제가 멀리서 지켜봐도 들킬리 없기 때문이었습니다..



우선 아내는 집에서 샤워를 깨끗히 했고, 집근처 압구정동 미용실에서 화장과 헤어드라이를 하도록 시켰습니다..



그랬더니.. 아내는 나이트에서 하루 노는데 이렇게까지 하냐고 투덜대더군요..



하지만 비용은 물론 내가 대고....그리고... 너 기왕이면 이쁘게 보이는거 좋지않니 라는 말에 별말이 없더군요..



아내가 미용실에서 돌아왔을때는 세련된 야한 화장에 헤어스타일에... 정말 연예인 같이 보이더군요..



최소한 제눈엔 말이죠...본인도 연예인삘이 난다고.. 약간 상기된 얼굴이었습니다.



아이들은 잠시 부모님께로 맡기고 저는 돌아와서...



드디어 준비한 의상을 입힐 차례가 되었습니다..



우선 스커트를 흰색으로 정했습니다..



제가 오래전부터 정성껏 골라놓은것입니다만...상상만 하던 것으로..나이트에 갈때 실제로 입힐줄.. 몰랐습니다..



흰색 스커트는 실크느낌의 새틴 재질의 스커트입니다...



스타일은 골반스타일이 아닌 하이웨스트..



즉 아내의 허리 높게 위치하지만 굉장히 타이트해서 아내의 가는허리와 굴곡있는 hip라인이 터질듯이



그대로 드러나는 스타일입니다..



스커트 길이는 무릅 살짝위지만 왼쪽 허벅지부분에 트임이 15cm 정도 들어가서



보기만해도 섹시함이 묻어나오는 그런 스타일이었습니다..



게다가 결정적으로 아내의 엄청난 반대를 무릎쓰고...



수선집에서 스커트 안쪽의 안감(속치마)를 띠어냈었던 스커트입니다..



아내는 당시 비싼 스커트 사주고, 왜 못입게 그러냐고 불만이 대단했고..



더우기 수선집 아줌마는 "그거 많이 비쳐서.." 라며 안타까워 했던 그 스커트 였습니다.



아내는 그걸 입으라고 하니까..



천박해 보이지 않냐며, 좀 못마땅하고 자신없다는 표정을 지었고..



저는 너무 섹시하다며 오늘 맘먹고 남자들 눈길받으며 뻔뻔하게 놀기로 하지 않았냐며



계속 윽박지르고, 달래서 결국 겨우 입기로 했습니다..



아내는 입으면서도 비치지않느냐며 계속 걱정을 했고..



저는 생각보다 안비친다는 뻔뻔한 거짓말로 아내는 안심시키려 했습니다..



사실 타이트한 흰색 새틴 스커트에 팬티만 비쳐도 아내 스타일과 몸매라면 굉장히 도발적이지만...



전 겨우 그 정도를 노리고 그 스커트를 입힐 생각을 한건 아니었습니다^^.



당연하게도 흰색의 T팬티를 입혔습니다..(전 개인적으로 흰색 란제리를 섹시하게 생각합니다..)



문제는 그 흰색 T팬티도 양 옆면이 가느다란 끈으로 되어있는데...



이끈은 양쪽 옆면에서 직경 3cm정도의 둥근 링으로(마치 링귀걸이같은)로 이어지는 스타일로 되었는데...



스커트를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아내의 모습은..



뒤로는 T팬티의 T자형 끈, 앞으로는 초소형 삼각 팬티라인, 옆으로는 연결링이 언뜻언뜻 비쳐보이게 되더군요..



누가봐도 아니 조금만 신경써서 보면 아내의 팬티형태가 노출되어



아내 팬티를 그대로 상상할수 있도록 비쳐보였습니다..입히고는 사실 저도 좀 걱정이되더군요..^^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었습니다...



여름이 지나가는 분위기이므로 스타킹을 신게했습니다..살색 비치는 가터밸트용 밴드스타킹...



거기에 가터밸트를 입혔습니다...흰색 스커트에 팬티비치는 것을 종종보긴해도...



가터밸트까지 비치보인 스타일은...아무리 제 아내지만... 정말 죽음이었습니다..



도저히 못참고 섹스를 할려고 덮치려 했지만 아내가 난감해했습니다..



다시 씻고 로션 바르고 메이크업까지 다시해야 하니...번거롭게 되는게 싫었던 모양이었습니다..



위는 어깨가 완전히 드러나게 입을수 있는 반팔 스웨터를 입혔는데 이 역시 뒤에서 보면 등이 반쯤 파인...



매우 은근히 섹시한 옷이었습니다...따라서 역시 어깨끈이 없는 뽕이 들어간 누브라을 하게했습니다..



귀걸이는 치렁치렁한 스타일로 그리고 아주 높은 하이힐...



아내는 완전히 눈에 확띠는 연예인삘나는 스타일이었습니다..너무 섹시했습니다..



향수로 다시 한번..마무리 팬티(보X) 가슴 귀밑 목 등..발가락 항문까지..



아내가 따갑다고 하더군요....왜 항문에 까지 해서 따갑게 만드냐고 항의해서...



남자 혀나 입이 닿을수 있는 곳은 항상 준비하는게 숙녀의 예의라고 하니...



"내가 몸파는 여자야?" 하면서.. 기가찬 모습으로 어이없는 웃음을 짓더군요..



암튼 아내가 향수를 아예 들이부어라 할 정도로 뿌렷습니다..



그런데 은근히 아내도 본인이 오늘은 너무 섹시하단걸 느끼는것 같았습니다..



걱정하면서도, 부끄러워 했고..또 신기해했습니다..



문제는 아파트에서 나갈때인데.. 이웃주민이나 경비때문에...



제가 위에 간단히 카디건을 입히고 적당히 차에 태워서 혜영과의 약속장소로 보내줬고..



전 돌아와서 저 역시 M나이트로 갈 준비를 해야했습니다..



전 아내를 잘 모르는 고등학교 동창들에게 전화를 걸어 심심한데 놀자하니까..



두넘이 바쁘다고 하고..역시 경기가 않좋은 모양입니다...한넘이 반겨맞으며 놀자하였습니다..



우리는 역시 7시쯤 만나 식사겸 소주 한잔하고..그넘에게 오늘 나이트가서 한번 놀아보자했더니...



이 나이에 무슨나이트냐...하면서 애를 먹이다가..결국 제가 집요한 꼬심전략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쨔잔...9시쯤 미리알고있던...J모웨이터에게 전화해서 자리를 잡고...아내 일행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엄청난 인파로 찾을수 없었다가...



아니다 다를까 눈부시게 눈에 띠는 아내와 혜영이를 발견한건 어렵지 않았습니다..예상데로 였습니다..



가슴이 콩닥거리고....흥분되면서도....짜릿한 기분.....므흣했습니다..



스테이지에선 아내와 혜영이를 둘러싸고 여러 남자팀들이 힐끔거리고



간혹 접근해서 놀자는 듯한 동작을 보이기도 했고...



좀 떨어진 남자들도 아내와 혜영에게 계속 눈길을 보내고,



테이블에서 지켜보는 남자들도 아내에게 손가락을 가리키며...뭐라하는게 많이 보였습니다..



아마도 저년 팬티비친다..내지는 가터밸트로 보인다...졸라 섹시하다..뭐..이런거 아닐까요?..



제 성기가 돌처럼 굳어서 쥐가 날 정도였습니다..



그날 느낀거지만....역시 남자보다는 여자가 강심장 같았습니다..



그렇게 자신없다던 아내는 정말 뻔뻔하고 도도하고 도발적으로 아무렇지 않게 행동했고..



오히려 제가 조마조마할 정도였으니까요..



누구도 아내와 혜영이가 결혼했을거란 생각을 하기 어려운 모습이었습니다..



사실 두아이의 엄마가 저정도로..보인다는게 너무 자랑스럽고 아내가 고맙기까지 했습니다..



블루스타임으로 가자..아니다 다를까..



아내와 혜영이는 웨이터들에게 손을 붙들린채 이곳저곳으로 끌려다녔습니다..룸과 테이블로 계속...



아마도 들어갔던 남자들이 맘에 들지않는 모양이었습니다..



전..또 장난을 치고 싶어서..친구의 눈길을 아내쪽으로 유도하면서...



야..저기좀 봐라..쟤네들 정말 죽여준다..라고 했더니..그넘은 침을 흘리면서 한참을 처다보다가..



웨이터에게 부르자고 하더군요...하지만 혜영이가 제 얼굴을 아는지라 전 그러지말자고 했고...



그넘은..그러면 자기가 직접 가보겠다고 하더니..진짜로 아내 테이블로 가려는것을 겨우 잡았습니다..



쟤들이 우리 좋아하겠냐...쟤들 꽃뱀이야.. 그러지 말고 다른 애들고르자...라고 하니까..



하긴...보아하니..평범한 얘들 같지는 않다고 아쉬워하면서도 포기하더군요...



결국 10시30분 아내가 룸 한곳으로 들어갔는데...거기에서는 오랫동안나오지 않았습니다..



긴장된 심정으로 지켜보는데...한30분쯤 지나서..



그 룸에서 한넘이 나왔는데..



키는 한185쯤 되는 꽃미남스타일의 늘씬한 모델 같은넘이 나오더니...다시 들어가는 것이었습니다...



나이는 20대중반쯤?..



아내에게 휴대폰을 걸었는데 계속 받지않더군요...안절부절..답답했습니다..



룸에서 과연 무엇을 하는 것일까..별의별 상상이 다되었습니다..



일부러 안받을수도, 안들릴수도 있겠지요..그래서 전 문자를 보내기로 했습니다...



"XX야...맘에 드는 남자있으면..오늘은 네 맘데로 즐겨봐...항상 날 배려하는 너의 대한 선물이야....오늘은 다 용서해줄께...키스는 기본이고...더한 것도 해도돼...사랑해.."라고 보냈습니다...



그랬더니..문자가 왔는데..."오빠 정말? 고마워..재밌게 놀다갈께.."라는 문자가 왔습니다..



아내와 혜영이는 11시30분쯤...큰 꽃미남 남자둘과 바쁘게 나가고 있었습니다..



얼굴을 보니 아내와 혜영이 모두 약간 상기된 표정이었고...



혜영이와 아내는 화장을 많이 고친 모습이라고 느껴졌습니다....과연 무슨일이 룸에서 있었을까...



제 성기는 돌보다 더 딱딱해졌고..약간씩 팬티가 젖어가는게 느껴졌습니다..



저도 따라가야겠다고...생각했고 따라가려는데..친구넘때문에...더놀자고...



그만 아내를 놓지고 말았습니다..결국 아내에게 문자를 보냈고 "괜찬아 안가바도 돼?"



아내는 "괜찬아..소주한잔 먹자고 나왔어" 라고 보내더군요..."



결국...전 집에서 돌아와서...심하게 자위를 했고...



떨리는 심장을 느끼면서 아내를 기다렸습니다....아내는 2시쯤 들어왔습니다..



아내에게선 담배와 술냄새가 많이 났고...



전 아내를 안씻기고 섹스를 바로 하고 싶었지만....



아내가 씻겠다고 결사적으로 해서, 결국 아내를 배려하기로 했고...

(아내를 배려해야...나중을 계속 기약할수 있을것 같아서...)



씻고나서..이야기해주기로 했습니다..



나오는 아내에게 바로 입술을 덮치면서 키스를...그리고 이어지는 섹스를 했고..



아내는 정말 굉장히 많이 흥분했고.....엄청난 물이 느껴졌습니다...



섹스하면서 오늘 벌어진 일들에 대해 물어봤으나..



"그냥 뭐 재미있었어..."라며 잘 말하려고 하지 않으려고 해서 고생하다가..계속 물으니...



제 눈치를 보면서, 서로 전화번호 교환했다고..이야기 했고..계속 추궁하자..



결국 키스는 했고...약간의 애무정도만 하더란 이야기..섹스는 절대 안했다고..



키스와 애무할때 좋았냐고 하자, 오빠랑 하는게 더 좋다고하다가...



섹스하면서 흥분상태에서 다시 물어보니...너무 흥분되고 짜릿했다고 하더군요...



아내 의상보고 뭐라고 하던가를 물어보니...너무 섹시해서 참기 힘들다고 같이 꼭... 자고 싶다고 그랬답니다..



미안해 하는 아내를 보고....전 잘했다고 해줬습니다..그리고 내뜻데로 배려해 줘서 고맙다고 했구요...



아내는 이날 정말 짜릿하고 색다른 경험이었다고 느꼈다는걸 훗날 알수 있었습니다..



자세한 얘기는 제가 기회가 있으면 더하죠..기대하세요...



PS: 그런데 결국 혜영이는 다른 한명..꽃미남과 모텔에 같이 들어갔답니다...^^

제 아내를 위해서 벌인 이벤트가..오히려 다른 가정에 영향을 미쳤네요...

혜영이라도 만족하면됬죠..뭐..

하지만... 혜영이가 그럴 정도의 분위기 였다면...

룸에서...또는 나와서의 분위기가 어땠는지는 대강 알수 있지 않겠습니까?..

아내와 꽃미남 역시 그런 비슷한 분위기가....

결국 아내커플과 혜영이 커플이 서로 비슷한 분위기였다는 뜻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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