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담

사회부 기자(19)전갈여인과 조 ... - 단편

11,794 2018.01.13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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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부 기자(19)전갈 여인과 조카를 농락하려는 남자

“야 이상한 인간이 삼일 째 두문불출하고 식사하고 술만 마시고 종일 있다, 어쩌지?”내가 놈의 모텔로 가자 놈이 난처한 표정을 지으며 심각하게 물었다.



“혼자야?”또 기자 기질이 나타냈다.



“처음엔 여자하고 같이 왔는데 그리고는 혼자다”



“집이 어디래?”



“응 집은 가까운데 연락을 하지 말라고 해”



“아니 왜? 그럼 어디 아프면 병원에 연락이라도 하고 구급차 불러준다고 하지?”



“한 삼일 있으면 일어 날 수 있다며 그냥 두래”



“허~ 그 여자와 뭔 일이 있었어?”



“내가 보기에는 빠구리를 좀 심하게 하였지만....”



“얼마나 심하게 했는데?”



“놀랍게도 여자가 자기 성욕이 안 차는지 남자 위에 올라가서 어이쿠 기도 안 차 무식이 네가 봐라”



놈이 기도 안 차다는 듯이 고개를 설레설레 흔들며 나에게 비디오테이프를 하나 주기에 받아서 가방에 넣으며



“지금 그 방 연결 해 봐라”하자



“응, 자”화면에 그 문제의 남자가 있다는 방이 나왔다.



그 문제의 남자는 누워서 TV만 보다가는 맥주를 병나발 불며 들이키기만 할 분 별다른 행동은 안 하였다.



“혹시 모르니까 주의하고 감시해야지”나 역시 근심이 되었다.



“그래 그래서 너 오길 기다렸어”



“왜?”



“응, 오늘 숙박업소 사장들 모임이 있거든”



“언제?”



“슬슬 나가야 돼 네가 좀 감시 해 주라”놈이 일어나며 내 어깨를 가볍게 두드렸다.



“얼마나 있어야 오냐?”



“몰라 늦어도 세 시간이면 될 거야”



“다녀 와”난도 놈의 엉덩이를 때리며 대답하였다.



“똑똑”막 논이 준 비디오테이프를 비디오에 넣고 틀려는데 노크 소리에 놀라 재생을 누르려다 말고



“들어와요”하고 문을 열자



“사장님이 가라고 해서”놈이 모텔에서 일을 하는 나의 내연의 여자를 올라오게 만든 모양인지 얼굴을 붉히며 서 있었다.



“카운터는?”놀라서 묻자



“네, 사장님이 카운터를 켜고 여기서..........”놈은 나에게 배려를 하였다.



“하하하, 그래, 그럼 들어와”하며 난 카운터라고 쓴 스위치를 켰다.



모텔 입구가 화면에 나왔다.



손님이 들어오면 벨 소리가 나게 장치가 되어 있어서 손님이 오면 내려가면 된다는 말이었다.



“후후후 보지가 간지러워?”난 여인의 치마 안으로 손을 넣으며 물었다.



“아~이 몰라요, 짓궂기는”여인이 눈을 흘기며 말하였다.



“노팬티?”난 여인의 보지 둔덕을 만졌다.



“몰라요”눈을 흘기며 싫지 않은 표정을 지으며 엎드리더니 내 바지 지퍼를 열었다.



“후후후 남이 하는 것 보며 할까?”난 손가락을 보지 구멍에 넣었다.



“어머머 몰래카메라?”놀라며 물었다.



“몰랐어?”



“네 전혀”내 좆을 손으로 주무르며 모니터에 눈을 고정하였다.



“216호 남자랑 여자가 하는 것 이래”재생 버튼을 누르며 말하였다.



“호호호 우리 사장님이나 자기 모두 변태?”모니터를 주시하며 말하였다.



“하하하 변태? 하긴 나에게 이렇게 해 주는 자기도 변태지?”



“몰라”눈을 흘겼다.



“그러지 말고 내 앞에 앉지”난 바지를 무릎 밑으로 내리고 좆을 치켜들었다.



“호호호 앉아서 하려고?”여인이 치마를 올리며 내 앞에 돌아서서 있기에



“자~천천히 앉아”난 여인의 보지 구멍에 좆을 대고 여인을 살며시 끌어안았다.



“아~흑”여인이 뒤돌아 나를 보며 신음을 하였다.



“나도 좋아”그렇다.



성행위를 하며 펌프질을 하는 맛도 좋지만 애 앞에 앉아서 보지에 좆을 끼우고 좋아하는 여인을 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운 일이다.



더구나 남의 성행위 장면을 몰래 찍어서 그것을 보면서 그렇게 하고 있는 것이야 말로 정말로 기분이 좋다.



“가만있어”여인이 내 앞에 앉아서 가만있지를 못 하고 슬며시 엉덩이를 들썩이자 난 젖가슴을 움켜잡고 말하였다.



“네”여인은 다소곳이 앉아서 화면을 응시하였다.



모니터 안에는 이미 여자 위에 남자가 올라가고 있었다.



“후후후 연출이 아닌 저런 그림 보니 어때?”난 여인의 젖가슴을 주무르며 물었다.



“몰라요”여인은 그렇게 말을 하면서도 엉덩이를 조금 움직이며 내 허벅지를 쓰다듬었다.



따뜻한 그녀 보지의 온기가 내 좆으로 황홀하게 전하여 지는데 화면에서 남자가 본격적인 펌프질을 시작하였다.



“퍽,퍽퍽, 철썩,퍽퍽퍽,철썩”남자는 아주 천천히 펌프질을 하였다.



“아흑~~아아아……악…아……….”여자는 남자의 목을 끌어안고 신음을 하였다.



“퍽퍼퍽, 퍽퍽퍼거, 퍼억,푸욱”남자는 웃으며 펌프질하였다.



“아~…학..아….아….아…음….음..음음…..아…후~.아후~………아…학”내가 보기에도 여자는 너무 빨리 오르는 모양이었다.



“퍽퍽퍽, 퍼-억,퍽퍼윽, 퍽-억,퍽-억!,퍽퍽퍽퍽”남자의 엉덩이와 여자의 엉덩이가 함께 흔들렸다.



“악 ……악…….아아아….학….음..아…흑..악……야…..악….악…창수야…그만….그만…악.”여자의 비명이 갑자기 커졌다.



“퍽! 퍽! 퍽! 퍽퍽퍽퍽퍽! 퍽퍽퍽! 퍽퍽퍽퍽퍽퍽!!!!!!!!!!!!!!!”남자는 아주 여유있게 힘차고 바른 펌프질을 하였다.



“악~~악~~~~아아하악~~~~~아~~악악~~~~헉~~으~음~~~악악~~악~~~~아~~~악”여자의 신음은 절규에 가까웠다.



“퍽! 퍽! 퍽! 퍽퍽퍽퍽퍽! 퍽퍽퍽! 퍽퍽퍽퍽퍽퍽!!!!!!!!!!!!!!!”남자는 쉬지 않고 빠른 펌프질을 하였다.



“악악아아….아…..하…………….하…하…………하…………하………하………후~~~우”여자는 숨을 가쁘게 몰아쉬었다.



“퍽퍽퍽, 퍽-퍽-퍽. 퍽------퍽-----퍽, 퍽퍽퍽, 퍽-퍽-퍽, 퍽---퍽”남자가 천천히 그러나 줄기차게 펌프질을 하였다.



“푹쟉…음..푹쟉….음음…하..푹….아….푹……아..”여자의 보지에서 묘한 소리가 나왔다.



“학…학…….하…음…음…..음..”여자는 숨이 턱에 차는지 괴로워하였다.



“퍽억,퍽퍽퍽퍽 퍽---퍽---퍽!,퍽퍽퍽”남자는 여유 있게 펌프질을 하였다.



“아윽,아윽,아윽, 아~학!, 아하,아윽,아윽, 자기 너무 좋아 , 아학, 나죽겠어”여자가 고개를 제키며 소리쳤다.



“퍽퍽퍽, 퍼-억,퍽퍼윽, 퍽-억,퍽-억!,퍽퍽퍽퍽 으~죽인다 죽여”남자는 펌프질을 하다가 멈추고 말하였다.



“아학,하하하,아-학! 아윽, 아 좋아, 어서 계속애, 아앙아, 학학학,어서”남자의 중단에 놀라며 여자가 소리쳤다.



“악-악학!, 여보, 어서 더....깊이 찔러줘, 아~학!,으악,으윽,으윽,악,악악,으악,하하으악”여자가 다시 애원을 하며 엉덩이를 흔들었다.



“퍼---억! 으악, 푸욱,”남자가 엉덩이를 높이 들더니 다시 쑤셨다.



“퍽퍽퍽,퍼-억,퍽퍽,퍽퍽”그리고 펌프질은 계속 되었다.



“아!, 뜨거워, 자기야, 아 좋아 어서 넣어줘”그러자 여자의 얼굴에 화사한 웃음이 보였다.



“그래 죽여주지, 팍팍팍 퍽퍼퍽,퍽퍽, 퍽퍼”남자도 웃으며 펌프질을 하였다.



“아~악!, 악, 아ㅡ악,윽,악윽, 윽!---윽!---윽, 아아앙, 어서 아악, 앙아앙앙앙아앙앙”여자는 남자의 목에 매달려 신음을 하였다.



“퍽퍽퍽, 퍽억,퍽퍽퍽프-으-억,퍽퍽퍽”남자는 여자의 귓불을 질겅질겅 씹으며 펌프질을 하였다.



“아학, 하흑,학하,학학학”여자가 몸부림을 쳤다.



“퍽억,퍽퍽퍽퍽 퍽---퍽---퍽!,퍽퍽퍽”남자는 여전히 펌프질을 하였다.



“으악,학, 여보 더 세게 , 아 좋아, 나 죽겠어, 아 미칠 것 같아. 어서”여자가 남자의 몸에 매달리며 애원하였다.



“퍽퍼퍽, 퍽퍽퍼거, 퍼억,푸욱!!!!!!!!!!!!!!!!!!!!!!”남자가 빠르게 펌프질을 하였다.



“학!, 으학 학하”여자는 신음도 옳게 내지를 못 하고 몸부림만 쳤다.



“아학, 좋아, 어서 더 깊이 어서어서, 여보 좋아, 나 죽겠어, 어서어서, 아학”여자가 숨을 몰아쉬고 애원하였다.



“악!, 아 윽, 아윽,아윽,아윽,악악악,아윽, 아 너무 좋아, 악, 죽을것만 같아,악악악,더깊이”여자는 쉬지 않고 지껄였다.



“에잇, 으억, 푸---------욱!, 아윽!”남자의 엉덩이가 다시 높이 솟구치더니 깊게 쑤셨다.



“퍽퍼퍽, 퍽퍽퍼거, 퍼억,푸욱”그리고 바로 펌프질을 하였다.



“여보, 어서,어서, 아 나죽어, 더 깊이 넣어줘. 아학!”여자는 남자의 목에 매달려 몸부림을 쳤다.



“퍽퍽퍽, 퍼-억,퍽퍼윽, 퍽-억,퍽-억!,퍽퍽퍽퍽 으~~~~~~~”남자의 펌프질이 급격하게 느려지더니



신음을 냄과 동시에 머리를 여자의 젖가슴 사이에 묻고 신음을 하는 것으로 미루어 사정을 한다고 생각하였다.



“아학, 아 여보 난 이제 시작인데.......”여인이 실망스런 눈초리를 하며 남자의 엉덩이를 당겼다.



“휴~힘들어 정말이야, 휴~”남자는 숨을 몰아쉬며 힘들게 말하였다.



“싫어 난 싫어”여자가 앙탈을 부렸다.



“처음 만났는데 봐 주라 휴~~”남자가 사정을 하며 숨을 골랐다.



“싫어 난 오를 때 까지 해야 풀려, 싫어”여인은 계속 싫다고 하였다.



“나 힘없어, 휴~~~~”남자가 다 쌌는지 여자 옆으로 누우며 숨을 골랐다.



“그럼 자긴 그냥 있어 내가 할게”여인이 일어나더니 보지를 휴지로 닦고는 바로 남자의 몸 위로 올라갔다.



“어머머 저 여자 전갈 여자네”내 좆을 보지에 담고 내 앞에 앉은 내 내연의 여자가 놀라며 말하였다.



“뭐? 전갈여자?”난 그 뜻을 몰랐다.



“몰라요? 전갈여자?”뒤돌아보며 물었다.



“응, 몰라 어떤 여자가 전갈여자야?”의아심이 들어 젖가슴을 힘주어 쥐며 물었다.



“호호호 신문기자가 그것도 몰라요?”내연의 여자가 비웃듯이 물었다.



“신문기자라고 모르는 것이 없냐?”난 비디오를 정지 시키고는 좆을 조금 깊이 쑤시며 말하였다.



“전갈여자는 말이죠, 음~생일이 10월 22일에서 12월 21일 사이에 태어난 여자들을 말해요”



“그런데?”



“왠지 공포의 상징인 전갈자리 사람들은 사물의 이면 성을 의식하며 탐구를 계속해 나가는 성격 을 가지고 있대요.



이들이 가지고 있는 세계는 비밀이 가득차서 그 속을 해석하기가 쉽지 않다고 하대요. 침착한 통찰력과



신중한 행동은 밖으로 눈에 띄는 것이 아니며, 내면 깊은 곳으로 향하는 것 이래요. 따라서 비사교적이며 말수도 적고



겸허한 표현밖에 할 수 없어 남에게 과소평가를 받기 도 하지만 일단 반격에 나서면 그 힘은 상대를 철저히 두들길 만큼 강렬하다고 하였어요.



전갈자리에는 겸허한 감각과 존엄함이 늘 함께하고 있는 것이래요. 수호성은 탄생과 소멸



그리고 예민한 투시력을 관장하는 명왕성이랍니다."생각과 달리 아주 유식하고 장황하게 늘어놓았다.



“그런데 섹스와 전갈자리가 무슨 관계지?”다시 한 번 더 좆을 깊이 쑤시며 물었다.



“먼저 말을 하였듯이 무슨 일을 하면 끝장을 봐야 직성이 풀리는 게 전갈자리거든요”



“그래서?”



“섹스도 끝장을 봐야 그만 둔대요, 호호호”하고 웃더니



“거기다가 혈액형이 A형인 여잔 더 해요“



“어떻게?”



“A형 혈액인 사람 더구나 여자의 경우 무슨 일이 있어도 절대로 늘어지지 않는 근면 성실한 타입으로



전갈자리답게 한번 결정한 일은 목숨을 걸고서라도 실행에 옮긴대요. 예를 들어 시험공부나,



동아리 활동 더 나아가 섹스도 일단 열심히 해보겠다고 생각하고 나면 이를 악물고 분발한대요.



두뇌는 매우 좋은데 최종적으로 이론보다 직감을 믿는 신비주의자라 점이나 징크스에 쉽게 빠지는 경향이 있대요. 호호호”



정말이지 내가 몰랐던 것을 내 애인은 나에게 자세하게 알려 주었다.



“그럼 저 야자도 남자에게서 만족을 얻을 때까지 끝장을 봐야 해방을 시킨단 말이지?”하고 묻자



“모르긴 몰라도 그렇게 하고야 말걸요. 호호호”하기에



“그럼 저 남자는?”모니터를 가리키며 물었다.



“호호호 아마 곤욕을 치를 걸요”뒤돌아 날 보고 웃으며 말하였다.



“................”할 말이 없었다.



대학을 나오고 명색이 신문기자로 활동을 하며 남 보다 많이는 아니지만 그래도 유식한 편에 든다고 자처를 하였던



내 꼴이 순식간에 우스운 모습으로 변한 것 같아서 차마 내 내연의 여인을 바로 볼 수가 없었다.



“정말 몰랐어요?”여인이 내 몸으로 더 바짝 다가앉아 좆을 보지 깊이 넣으며 물었다.



“응, 몰랐어, 그런데 어떻게 그리 잘 알아?”하고 묻자



“호호호 거기에는 아픔 사연이 있어요, 휴~”하고 한숨을 쉬기에



“무슨 사연이 있어서 그렇게 한숨을 쉬지?”하고 묻자



“제 남편이 전갈여자에게 홀려서 이혼을 하였거든요, 휴~”아주 긴 한숨은 방바닥을 꺼지게 만들 정도였다.



“그런데?”



“흥, 그 전갈여자가 좋다고 나랑 이혼을 하고 이 년도 못 되어 시름시름 앓더니 죽었다고 하지 뭐예요, 휴~”



“그래서?”



“그래서 어째요 애들 제가 데리고 방 얻어주고 살죠. 한심하죠?”



“몰랐네, 몰랐어.”하자



“그게 다면 말도 안 해요, 휴~”



“그럼? 또 무슨 일이야?”



“그 전갈여자가 자기 딸도 버리고 또 다른 남자 찾아 간 바람에 혹까지 붙였지 뭐예요”하며 실없이 웃기에



“뭐야?”난 놀랐다.



“어째요? 자기 엄마 죽일 년이라고 하면서 사정을 하는데.......”



“나인?”



“작년에 실업계 고등학교 졸업하고 직장에 다니다 말다 해요”하기에



“고생이 많군”하자



“걱정 해 줘서 고마워요, 틀어요”하며 모니터를 가리키기에



“그래”난 다시 비디오의 재생을 눌렀다.



“아-----------아----윽-----------악!, 여보 , 나-----죽-----엇!”여인이 남자 위에 올라가 좆을 쥐고 자기 자신의 보지에 넣으며 소리쳤다.



“퍽-----윽! 억,퍽 퍽 퍽”그리고는 여자는 펌프질을 시작하였다.



“아아........좋아....미칠 것만 같애......흐윽.....!”남자는 힘이 빠진 듯이 멍청하게 있었으나 여인은 혼자서 펌프질을 하며 몸부림을 쳤다.



“퍼~벅! 타~다닥 퍽! 철~썩, 퍼~버벅! 타~다닥”여자는 남자의 허벅지를 두 팔로 버티며 펌프질을 하였다.



“아아흑.......깊이......아아....내 자기야....아흐윽....좋아!”여자의 펌프질에 남자는 눈을 감고 이를 앙다물고 있었다.



“퍽퍽퍽, 퍽-퍽-퍽. 퍽------퍽-----퍽, 퍽퍽퍽, 퍽-퍽-퍽, 퍽---퍽”정말이지 대단한 여자였다.



“악…아…아…..악….악………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펌프질을 하면서도 한시도 입을 다물고 있지를 않았다.



“퍽! 퍽! 퍽! 퍽퍽퍽퍽퍽! 퍽퍽퍽! 퍽퍽퍽퍽퍽퍽!!!!!!!!!!!!!!!”남자도 힘든 빠른 펌프질을 여인을 하였다.



“악…악…….아….악…음……그래….거기…..거기야…..악..악……아….미치겠어….아……악…”여인은 밑을 보며 소리쳤다.



“퍼~벅! 타~다닥 퍽! 철~썩, 퍼~버벅! 타~다닥”남자는 눈이 휘둥그레 뜨고 여인을 올려다봤다.



“하앙...그래..그렇게...아아...잘...해...그래...그거야...아앙....나..이상해...아래가...좋아져...너무..오랜만의...느낌이야...하악...너무..깊어”여자는 혼자서 북 치고 장구도 쳤다.



“퍽퍼퍽, 퍽퍽퍼거, 퍼억,푸욱 자기도 좋아?”여인이 혼자서 한참을 펌프질 하다가 멈추고 물었다.



“죽겠어 어서 끝내”남자의 말은 마치 삼 일 피죽도 한 그릇 못 먹은 사람의 말투였다.



“여보, 어서,어서, 아 나죽어, 아학!”여자는 그런 남자의 말을 들은 척도 안 하고 다시 몸부림을 쳤다.



“퍽퍽퍽, 퍼-억,퍽퍼윽, 퍽-억,퍽-억!,퍽퍽퍽퍽”그리고 펌프질을 시작하였다.



“아학, 아 여보 더 세게, 더깊이 나 죽엇, 아학, 어서,아윽”난 도무지 이해가 안 되었다.



자기가 위에서 펌프질을 하며 깊이 넣어 달라고 하고 또 세게 해 달라고 하니 말이다.



“아-----------아----윽-----------악!, 여보 , 나-----죽-----엇!”한 술 더 떴다.



“퍽-----윽! 억,퍽 퍽 퍽”쉬지를 안 하였다.



“아아........좋아....미칠 것만 같애......흐윽.....!”물론 입도......



“퍼~벅! 타~다닥 퍽! 철~썩, 퍼~버벅! 타~다닥”여인의 펌프질에 남자는 혼이 바진 것 같은 모습으로 멍하니 여인을 보고만 있었다.



“아아흑.......깊이......아아....내 자기야....아흐윽....좋아!”응! 내 앞에 앉은 여인이 날 보며 애원하였다.



“다 보고”하였으나



“싫어”하며 모니터의 볼륨만 낮추었다.



“퍽퍽퍽, 퍽-퍽-퍽. 퍽------퍽-----퍽, 퍽퍽퍽, 퍽-퍽-퍽, 퍽---퍽”난 그녀의 엉덩이를 잡고 펌프질을 하였다.



“악…아…아…..악….악………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뒤돌아보며 웃었다.



“퍽! 퍽! 퍽! 퍽퍽퍽퍽퍽! 퍽퍽퍽! 퍽퍽퍽퍽퍽퍽!!!!!!!!!!!!!!!”난 아주 빠르게 펌프질을 하였다.



“악…악…….아….악…음……그래….거기…..거기야…..악..악……아….미치겠어….아……악”엉덩이를 흔들면서도 웃었다.



“퍼~벅! 타~다닥 퍽! 철~썩, 퍼~버벅! 타~다닥”나도 웃으며 펌프질을 하였다.



“아아...자기...자지...가..생각났어...커다란...말뚝..같은..자기..자지...아아...이상해...그런..말..하니까..더...흥분되는..거..같애”음란한 말이 내 내연의 여자 입에서 나왔다.



“아아.....좋아..최고야...자지가...끊어질..거..같아”천천히 펌프질을 하며 무슨 말인지 귀담아 들었다.



“하악...자기야...나...미쳐...너무..좋아..아아..여보...나...이상해...보...보지가...빨려..들어가는...거..같애”점입가경이었다.



“하앙...나...이상해...여보...보지가...정아..보지가..이상해...근지러워...아아..자기야..나..하고..싶어...



하아...자기...자지로..하고..싶어...나...좀...박아..줘...도저히..못...참겠어....여보...얼른”지금까지 수차례 관계를 하면서도



이름도 몰랐는데 본인 스스로가 자기 이름이 정아라는 것을 들통을 내면서도 음란한 이야기만 계속하였다.



“하악...자기야...아아..좋아...미쳐..밑이..뿌듯해”정아는 모니터와 나를 번갈아보며 소리쳤다.



“하앙...자기야...사랑해...너무..좋아...최고야...자기..자지가...너무..멋져...하윽...아앙...나...미쳐....



자긴...어때?...좋아?”이렇게 정아가 흥분을 한 것은 나와 관계를 가지고는 처음이었는데 그것은



분명히 실제로 남의 섹스 장면을 모니터를 통하여 보며 하기에 더 흥분이 된다는 것을 알고 조금은 우스웠다.



“으응...나도..미쳐...최고야...자기....보지..구멍이...허억...너무..좋아...”이럴 때는 같이 동조를 해 주는 것이 좋다는 것은 삼척동자도 아는 사실이었다.



“아항...자기야....싸...내..보지에...싸버려...나도...됐어...몇번..짼지..몰라...아아...하앙...자기야...싸줘요...



내...보지..구멍에...당신..좆물...싸줘...”정아와 섹스를 하면서 보지 안에 싸라고 한 적은 단 한 번도 없을 정도로



임신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었으나 모니터의 효과 덕에 보지 안에 사정을 하라는 말은 정말로 우스웠다.



“아아...자기야...나..하고..싶어..미치겠어....하악.....하앙...살살해...너무..강해...천천히 움직여..줘...”정아는 점점 말이 많아졌다.



“에잇, 으억, 푸---------욱!, 아윽! 퍽퍼퍽, 퍽퍽퍼거, 퍼억,푸욱”난 정아의 엉더이를 잡고 좆을 거의 다 뺐다가 힘주어 쑤시고는 바로 폼프질을 하였다/



“아~악, 아 나죽어, 아학!”눈을 크게 뜨고 뒤돌아보며 비명을 질렀다.



“퍽퍽퍽, 퍼-억,퍽퍼윽, 퍽-억,퍽-억!,퍽퍽퍽퍽”종착역이 보이기 시작을 하였다.



“아아흑.......깊이......아아....내 자기야....아흐윽....좋아!”도리질을 치며 법석을 떨었다.



“딩동, 딩동”카운터가 비치는 모니터를 봤다.



“퍽! 퍽! 퍽! 퍽퍽퍽퍽퍽! 퍽퍽퍽! 퍽퍽퍽퍽퍽퍽!!!!!!!!!!!!!!!으~~~~~~”하필이면 사정을 하는데 손님이 올게 뭐냐.



“어머머 얼른 빼요”정아가 정신을 차리며 모니터를 봤다.



오십 대의 남자와 거의 이십 세 전 후의 아주 어린 여자가 들어왔다.



“다 끝났어, 잠깐만 있어”난 모니터를 주시하며 말하였다.



“주인 없어요?”모니터의 스피커에서 들리는 말이었다.



“내가 스위치 켜면 내려간다고 말 해, 찰칵”카운터에 연결된 마이크 스위치를 켰다.



“잠시만 기다리세요, 곧 내려가요”하고 말하자



“네”하는 소리가 들렸다.



아주 어린 여자는 나가려고 하였으나 오십 대 남자에게 팔목이 잡혀서 꼼짝을 못 하고 있었다.



정아 보지 안에 좆 물을 다 싸주자 정아는 휴지를 말아 팬티를 입고는 밑에 휴지를 깔고는 배시시 웃으며 나갔다.



그 동안 모니터에서 남자 몸에 올라 탄 여자는 남자가 사정이 끝나서 물이 마구 남자의 아랫도리를 적셨으나



여자는 양이 안 차는지 그대로 올라타고는 연방 펌프질을 하였고 남자는 거의 기진맥진한 상태로 체념을 하고 있었다.



정말이지 대단한 여자였다.



“좋은 방 주쇼”카운터 모니터를 가리키는 스피커에서 나온 소리였다.



전갈 여인은 둘째였다.



직감으로 오십대 남자와 이십대 여자에게서 뭔가 구린내가 났다.



“315호가 특실이거든요, 거길 사용하세요, 키”정아가 키를 건네며 어린 여자를 봤다.



“가자”하며 승강기 쪽으로 갔다.



난 바로 315호 방의 모니터를 켰다.



한참을 아무런 모습도 안 보이고 침대와 테이블 그리고 의자만 보이더니



“얼른 들어와”오십대 남자가 어린 여자의 팔을 당기는 모습이 보였다.



“외.......외삼촌 여긴 모텔이 아니어요? 싫어요, 싫어”하며 거부를 하자



“이년이 호텔이 아니라고 앙탈이냐? 얼른 들어와”하자



“외삼촌 전 외삼촌의 조카예요, 조카”어린 여자가 울먹이며 말하자



“이년아 지금 네 어미가 널 낳았냐? 그리고 나랑 피가 한 방울 섞였냐?”오십대 남자가 어린 여자의 팔을 당겼다.



“그렇지만...........”하고 말을 흐리자



“그렇지만 이 뭐냐? 대학 등록금만 보조 해 주면 어떻게 하든지 간에 보은을 한다며?”오십대 남자가



겨우 어린 여자를 방안으로 끌어당기더니 문을 걸고 어린 여자를 침대 위에 걸터앉게 하더니 말을 하자



“대학 졸업하면 보은을 할 게요 제발, 외삼촌”하며 울먹이자



“대학 졸업을 하려고 하면 지금부터 보은을 해”하며 오십대 남자가 어린 여자의 어깨를 잡고 블라우스의 단추를 풀자



“제발 외삼촌”하며 손을 잡았으나



“시끄러워 가만있어”하며 어린 여자를 침대 위로 눕히고 올라타더니 강제로 블라우스 단추를 풀고는



바지의 호크도 풀고 한 손으로 브래지어 안에 손을 넣고 젖가슴을 주무르며 바지를 내리기 시작을 하였다.



“흑흑흑”어린 여자는 포기를 한 듯이 흐느끼기 시작을 하였다.



난 어린 여자가 외삼촌이라는 작자에게 강간을 당하는 꼴을 보고만 있을 수가 없었다.



바로 지구대에 전화를 하여 긴급함을 알렸다.



경찰이 달려와서 그 외삼촌이란 작자를 잡으려고 방문을 열 때는 논이 막 옷을 다 벗기고 올라타서는 좆을 박으려고 하는 순간이었다.



문제는 거기서부터 발생을 하고 말았다.



경찰은 신고를 한 사람을 찾았고 정아가 나를 데리려고 왔는데 그만 경찰이 함께 왔고 몰래카메라로 방안을 보는 것이 발각이 됨으로서



친구 녀석에게는 미안한 일이었지만 사생활 침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이 되었고 도 3달의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아야 하였다.



“너에게 맡기고 간 내가 잘 못이지 후회하면 뭘 하냐”놈은 그렇게 말을 하고는 정아에게 모텔을 맡기고 여행을 가버렸다.



그러나 더 큰 문제는 사회부 기자 눈에 비친 성 풍속도를 연제를 할 소스 제공 처를 잃었기에 연제를 중단을 하여야 하는 수밖에 없는 터라 그게 더 큰 문제였다.



더군다나 휴가를 막 다녀 온 덕에 소제 몇 개라도 준비만 되었으면 사고를 내고 독자에게 양해를 구할 수가 있겠지만



단 한 개도 여유가 없든 터라 아주 난감한 일이었으나 뾰쪽한 방법이 없던 차에 아내가 사건에 비친



성 풍속도로 연재를 바꾸면 어떠냐고 하는 바람에 난 무릎을 탁 치고 살았구나 하고 외칠 수가 있었다.



특별 보너스를 받아 아내에게 준 효과가 바로 나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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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제를 끝으로 다음부터는 사건 수첩을 연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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