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담

- 단편

12,868 2018.01.13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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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글을 올리면서 초대해주신분들에게 실례가 아니길 빌겠습니다. 만약 실례가 된다면 답글 남겨주세요.



바로 지우겠습니다. 아울러 100% 실화를 바탕으로 쓰겠습니다.





아마 3월 정도로 기억합니다만 역시나 날짜가 기억이 안납니다.



3월에 굉장히 비가 많이 내리는 날이었다는건 확실합니다.



**카페 이곳 저곳을 기웃거리다가 어떤분이 5S을 모집한다는 글을 보게되었습니다



그때 마음은 5S 생각해보니 해본지가 넘 오래된거같드라고요. 모집요건이 좀 까다로왔는데 다행이도 저에겐 해당



사항이 없어서 초대해 주시면 몸에 신나를 뿌리고 열심히 하겠습니다고 메일을 보냈죠. 다음날 메일에 왔더군요.



상대여성분의 나이/키/몸상태/싫어하는거 좋아하는거... 기타 등등...



특이한것은 이 여성분이 5S 정도 해야 만족을 한다는것이고 40대지만 몸에 탄력이 있어서 30대정도라는 내용이더



군요.



그 뒤 그분과 메일과 가끔이어지는 전화통화를 하게됐구요. 약속 당일 되었죠.



기대감 긴장감 쏟아지는 비와 그날따라 엄청나게 막히는 올림픽대로를 타고 목동에 도착한 시간은 약속시간을 1시



간정도나 늦은 10시정도 됐을겁니다. 도착한자리엔 남자 2명과 여성분1분이 .... 4:1이라고 했는데..



인상 좋은 형님과 블루XX님을 뵈었죠.



여성분 묘사 들어갑니다. 얼굴은 40대 키는 160정도 얼굴은 평범한데 세련된 옷차림과 말투.



그냥 스쳐봐도 돈좀있는집 유부녀같은 생각이...



제가 인원이 이게 다냐고 묻자. 한분은 음식점 앞까지 왔다가 그냥 돌아갔다고...



아마도 경험이 없으시니... 겁이 나서...



큰형님과 블루님 그리고 누님과 술을 주거니 받거니 하며 몇잔을 기울이며 큰형님이 누님 처음 만난이야기 사는야



기..



웃기도 하고 심각하게 야기도 하고 그때 심각한 내용은 ** 단속때문에 ...



두분사이는 부부가 아니고 섹파트너 인데 서로 존대말을 하셔서... ^^



그렇게 몇잔이 도는동안 시간은 어느덧 운동장에 선수 입장할시간...



바쁘게 나와 저는 옆에 블루님을 형님은 누님을 태우고 형님이 앞장서고 제가 그 뒤를따라 갔습니다.



한모텔에 들어섰고요.



방 두개를 잡고 한방에 모여서 행해지는 4s.. 오랜만에 5s을 기대했드만 ㅠㅠ



선수들 연장준비하로 욕실로 한명두명 들어가고 운동장엔 연장을 제일먼져 준비한 누님이 커다란 목욕가운을 걸



친체 눕더군요.



한명두명 선수들은 운동장으로 입장을하고 우선 블루님이 능숙한 봉지 공격.. 제가 누님에게 오랄을 유도했구요.



조용필은 무대 맨 마지막에 오른다는 불문율처럼 형님은 옆에서 누님에게 좋아요? 어때요? 질문공세 이어집니다.



누님 어찌나 꼬박꼬박 대답은 잘하는지.. ^^



누가 먼져라 할것없이.. 번갈아 가면서 자세 바꿔 가면서 이어지는 허리놀림과 자신만의 기술들을....



그에 질세라 누님 엄청난 성욕과 신음소리로 우리를 압박해 오고 ...



다시 누님의 압박을 잠재우기라도 하듯 이어지는 섹스~~



누님의 지칠줄 모르는 성욕을 어찌 식혀야 할지.... 몸은 땀으로 범벅이고... ㅜㅜ



누님 그날 모텔방에서 나옴서 봉지 너무 아프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너무 좋다고...



리허설과 본무대가 끝나고 조용필선수가 입장했구요. 형님이 허리를 다치셨다고 열심히 한자세로^^



누님 죽드만요... 형님의 부상투혼에 박수를 드리고픈 마음이...



그렇게 3시간정도 이어지는 섹스는 끝이나고 블루님과 형님은 비오는 거리로 사라지고 ...



전 누님께 눈인사를 남기고 돌아왔습니다.



아참 누님요? 아까 형님이 몰았던 차가 누님 차입니다. 현대에서 나온좋은차...(역시 돈있는집)



비오는 올림픽대로를 돌아오면서 누님의 표정과 신음소리가 머리에 울려대더군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이 누님을 갱뱅한 이야기를 쓰겠습니다..^^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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