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담

채팅에서 꼬신 유부녀~ - 상편

15,685 2018.02.14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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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매일 눈팅만 하다가 저도 **님들께 경험담을 들려 드리고 싶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처녀작이라 재미 없으시더라도 끝까지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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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름은 성호라 한다.

고등학교 때 부터 유학 생활을 해서 외국년도 많이 먹어보고 노랑머리랑 3S도 해봤을 정도로 변태적인 섹스를 좋아한다!



2005년 6월 어느날..

혼자 집에 있을려니 너무 심심하기도 하고 또 오랜만에 여자도 땡기고 해서

채팅에서 여자나 꼬셔 볼까 하고 Club0000싸이트에 접속했다.



내 접속지역 대구!!

역시나 수많은 유부녀들이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난 한명씩 클릭하기가 귀찮아 단체 쪽지 보내기로 하고 "누나 혹시 연하 좋아하세요?"라는 멘트를 날리고 답장을 기다리고 있었다!



한 1분뒤! 아니나 다를까 한명씩 응답이 온다~~"나이가 몇살이야? 키는? 얼굴은?"



난 이중에 34살로 프로필을 보니 쭉쭉빵빵이라 소개 해놓은 여자한테만 집중적으로 작업을 넣어야 겠다 맘을 먹었따! 난 그녀와 몇번 더 쪽지를 주고 받다가 난 슬슬 작업 멘트를 날렸다! "누나 오늘 시간 있어요? 나 술먹고 싶은데..."



그러자 누나가 "오늘은 안되는데 낼은 어때? 점심사줄께!"라 대답이 왔다!



난 서두르지 않고 "낼 그럼 1시쯤 봐요"라고 대답을 하고 전화번호를 따고 CLb0000채팅싸이트에서 로그아웃했다!



다음날...



난 11시쯤 일어나 샤워를 하고 1시에 만나기로 한 약속장소로 나갔다!!



수성구에 있는 범어네거리, 그랜트 호텔 앞에서 난 채팅으로 만나는 여자는 얼마나 이쁠가? 섹스를 잘할까? 어떻게 작업을 넣지? 이런 여러가지 설레이는 생각을 하면서 그녀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녀가 차를 타고 온다길래 별 생각 안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갑자기 내 앞에 흰색 그랜져 XG에 탄 여자가 눈에 들어온다! 혼자 생각으로 저정도만 되도 정말 이쁜 미시라고 생각을 했다!



어라! 근데 그녀가 차를 세우고 핸드폰으로 누구에게 전화를 하네?! 근데 그때 내핸드폰도 동시에 진동이 울린다!



헉~ 이게 꿈이냐 생시냐? 전화를 받았다!



나 "여보세요?"



그녀 "나 도착 했는데 어디야?"



나 "혹시 누나 흰색그랜져?"



그녀 "아! 너 저기 있구나!,타"



난 혼자서 기분이 너무 좋아 히죽히죽 웃고 있었따!



그녀가 나에게 왜 웃냐면서 자기도 미소를 짓는다!



여기서 잠시 그녀에 대해 소개좀~~



그녀의 이름은 김 경숙 나이는 34살 그러나 보기엔 정말 20대 후반으로 밖에 안 보인다!

키는 167정도? 몸무게는 48정도?아무튼 그녀의 남편은 지금 주제원으로 중국에 가 있다고 한다!

그녀를 음~ 연상하기에 딱 좋은 이미지는

이영애랑 정말 닮았다고 생각하면 된다!



나랑 섹스를 했던 수많은 파트너 중에 젤 이뻤으니까!^^



우리는 점심을 먹으로 수성못 쪽으로 가기로 했다!



난 운전하는 그녀를 쳐다보며 정말 이쁘다고 다시 한번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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