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담

은주의 초대 - 7부

14,972 2018.03.14 07:11

짧은주소

본문

 

 



- 20편정도로 예상하고 있습니다만...반응이 별로면 일찍 내려야죠....괜히 민폐 끼치지말고...



아무것도 안하고 한장 쓰는데 세시간정도 걸리네요....힘들게 쓴만큼 재미있어야 할텐데....



약간 지루한면이 있더라도 참아주세요....로맨스소설은 로맨스소설 다워야 하니까..... -









- 초대 7 -







그녀는 엉덩이를 살짝 들더니 아래깔려있던 가운을 빼서는 살며시 무릎위에 올려놓았다



내가 가운을 잡아 스르르 방바닥으로 흘려내렸다



이제 그녀의 몸엔 작은 팬티한장만이 홀로남아 마지막 나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녀의 어깨를 잡아 내쪽으로 돌렸다



수줍은듯 약간 고개를 숙인 그녀의 얼굴이 조명때문인지 더욱 붉게 보였다



어깨를 잡았던 손을 밑으로 내려 젖가슴 위에 올려놓았다



그녀의 몸이 약간 움찔하더니 이내 바르르 떨리고 있었다



손바닥을 펴서 젖무덤을 어루만졌다



얼핏봐서 작아보였지만 한손에 전부 잡히지 않을정도로 제법 살집이 있는 이쁜 가슴이었다



적당히 발기한 진분홍색의 유두와 주위의 돌기가 그녀의 심정을 말하듯이 피부밖으로 솟아있었다



엄지와 집게손가락으로 유두를 잡아서 살살 돌렸다



조금더 딱딱해지고 그녀가 한숨을 내뱉으며 고개를 뒤로 젖혔다



< 하아.............. >



입술을 가져가 젖무덤에 키스한후 유두를 혀로 빙글빙글 돌렸다



< 오빠............. >



그녀는 마치 경련을 일으키듯 온몸을 부르르 떨며 내 목을 끌어안았다



입으론 그녀의 왼쪽 가슴을 애무하고 한손으론 한쪽 가슴을 더듬으며 침대에 살며시 눞혔다



다른가슴으로 입을 옮겨 젖꼭지 주위를 애무하니 목을 잡고있는 그녀의 손엔 더욱 힘이 들어갔다



가슴을 애무하던 나의 입술이 서서히 내려와 그녀의 배꼽근처를 배회하기 시작했고 이제 그녀는 더이상



내목을 끌어앉지 못하고 머리뒤 베게를 움켜잡았다



흰색의 앙증맞은 팬티가 눈에 들어왔고 가슴을 주무르던 손을 내려 그녀의 팬티위에 살며시 올려놓았다



팬티사이로 삐져나온 몇개의 털이 나의 기분을 한층더 들뜨게했다



꼭붙어있는 허벅지 사이로 손바닥을 펴서 살짝 밀어넣고는 다리사이를 벌렸다



쉽게 벌려주지 않을기세로 그녀의 허벅지에 힘이들어갔다



손을빼 그녀의 무릎을 더듬었다



한손으론 무릎주위를 쓰다듬으며 다른한손은 그녀의 팬티위에 올려놓고 다른 한쪽의 무릎을



살며시 혀로 핥았다



한쪽다리를 겹쳐올려놓아 완벽한 Y자의 다리가 스르르 내려오더니 허벅지사이에 틈이 생기기 시작했다



두손을 허벅지사이에 가져가 살짝 벌렸다



팬티 가운데의 두터운 부분이 눈에 들어왔고 약간 젖은듯 다른색을 띄고 있었다



그녀의 허벅지를 잡아 두무릎을 세웠다



그녀는 약간의 거부가 있는듯 했지만 순순히 내가하는데로 따라주었다



엉덩이 밑으로 두손을 뻗어 팬티 끝자락을 잡고 내리려고 하니까 살짝 엉덩이를 들어주며 한손을 음부위에



가져가 가리는 시늉을 했다



힘들이지 않게 팬티를 벗겨 테이블위에 놓고 나도 바지를 벗었다



알몸으로 있는 그녀에게 까칠한 츄리닝의 느낌을 주고싶지 않아서였다



그녀는 고개를 반대편으로 돌리고 있었고 한손으론 음부를 가리고 있었다



그녀의 발목을 잡아 양쪽으로 서서히 벌리고 음부를 덮은 손등에 입을 맟추며 손가락사이에 혀를 집어넣었다



그녀의 음모에 닿았는지 까칠까칠한 느낌이 혀끝에 전해졌다



< 흐으......응..... >



그녀가 또다시 알듯 모를듯한 신음소리를 냈다



손가락을 애무하면서 살며시 그녀의 손을 배꼽위로 밀어내고 음부를 향해 혀를 움직였다



내 혀는 몇개의 음모를 지나.....그녀의 꽃잎에 다다랐다



하나둘씩꽃잎을 제치며 그녀의 옹달샘에 다다르자 맑은물이 한가득 고여있었다



이제 그녀는 한손은 베게를 잡고 한손은 자신의 가슴을 쥐어짜며 마지막 애무의 절정을 맛보고 있었다



엉덩이를 받치고 있던 한쪽손을 빼어 그녀의 음모를 위로 쓸어올렸다



다른한손은 가끔은 세로로 가끔은 가로로 그녀의 꽃잎을 상하좌우로 벌리면서 꽃잎의 물을 밖으로 흘려보냈다



달콤하기도.....시큼하기도 하고 말로 표현할수 없는 그녀만의 애액이 한없이 흘러내려 혀를 적신다



그녀의 두손이 갑자기 내머리를 덮치곤 알수없는 말을 내뱉았다



< 하아하아.......어떻게.......어떡하라구........ >



그녀입에서 또렷하게 목소리를 들었을땐 내혀의 3분의2정도가 안으로 들어가 휘젓고 있을때였다



쯥쯔르르.....쩝쩝........



고요한 방안에 내혀의 움직이는 소리만이 가득했다



갑자기 그녀가 벌떡 일어나 내 귓가에 대고 속삭였다



< 오빠.............해주세요......흐음.... >



이제 더이상은 못참겠다는듯 내머리를 소중하게 두팔로 안고 나지막히 애원했다



그녀의 꽃잎에서 입을 떼고 팬티를 벗기위해 상체를 일으켰다



< 내가........... >



그녀가 내 손을 잡아 밑으로 내리며 팬티위의 주름진부분을 잡아 서서히 내린다



이미 발기할대로 발기한 나의 페니스가 부끄럼도 없이 그녀얼굴앞에 튀어나왔다



무릎꿇고 있는 나의 발목까지 팬티를 내리면서도 그녀의 눈은 나의 발기된 페니스에 집중해 있었고



내가 발목에서 팬티를 완전히 벗겨내는사이 그녀의 손이 나의 굵은 페니스를 휘어잡았다



< 훕.... >



갑자스런 그녀의 행동에도 놀랬지만 너무나도 따뜻한 손의 느낌이 나의 심장을 멎게했다



그녀는 마치 깨지기쉬운 와인잔을 다루듯 소중하게 나의 페니스를 부드럽게 매만졌다



고개를 숙여 나의 페니스에 입을 가져가선 붉은 혀로 귀두끝을 간지럽히더니



곧 자신의 꽃잎만큼 작은 입술을 벌려 시커멓고 징그럽게 생긴 물건을 서서히 집어넣었다



내 온몸의 신경은 모조리 잠에서 깨어나 뇌를 때리고 온몸의 피가 페니스에 모여드는듯 했다



아내에게 수많은 오랄을 받아봤지만 그녀만큼 혀와 입안의 감촉이 따뜻하지 않았다



그녀가 입안에 내물건을 숨긴채 나를 밀어 침대에 눞혔다



접힌 무릎때문에 내가 불편해하자 손수 무릎을 펴주며 편안히 누울수있게도 도와주었다



목젓까지 집어넣는듯 했다



이제는 반대로 내가눞고 그녀가 무릎을 굽힌채 열심히 나의 충실한 분신을 삼키고 있었다



쭙쭙.....쓰르릅.......찔꺽....쯥



가끔은 귀두끝 갈라진틈에 혀를 집어넣기도 하고 아이스크림을 빨듯이 기둥을 혀로 핥기도했다



한손으론 내물건의 기둥을, 또한손으론 항문가까이있는 불알을 쓰다듬으며



연신 머리를 위아래로 흔들어 댔다



< 은주씨........나두..... >



무슨말인지 무슨말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그녀는 잠깐 멈칫하더니 한쪽다리를 들어 내배를 지나



그녀의 꽃잎을 내얼굴에 대주었다



이미 젖을대로 젖어있던 꽃잎에 흘러내릴정도로 애액이 질퍽하게 번져있었다



목마른 강아지처럼 서둘러 빨고 핥았다



< 흐허엉.....으음......오빠....... >



그녀가 페니스에서 입을 떼고 고개를 나의 사타구니에 처박고는 괴로운듯 신음을 냈다



더이상 그녀의 입구에는 애액대신 내 침으로 바뀌었고 벌어진 꽃잎사이의 질에 손가락을 넣어 안에있는



애액을 긁어내 내입으로 가져가 빨아댔다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액체라면 주저없이 여인의 애액이라고 말할것처럼 달고 맛있었다



사정의 기미가 스멀스멀 올라오는듯 해 그녀에게 누우라고 말했다



그녀가 마지막으로 입안 깊숙히 페니스를 밀어넣었다



귀두끝이 그녀의 목젖을 지나 식도를 통과하는 느낌이 들었다



< 흐헉........ >



나도모르게 무릎을 세워 더이상 그녀의 오랄을 저지했다



계속하다간 그녀의 입안에 사정할지도 모른다는 생각과 갸냘픈 그녀의 목구멍이 상처라도 날까 걱정이 됐다



그녀의 몸이 반바퀴돌아 내몸위에 포개졌다



< 하아하아....헉헉..... >



숨이찬지 그녀는 가쁘게 숨을 몰아쉬었다



< 죽는줄 알았어요...... >



< 피식...... >



나름대로 좋았다는 표현인데 그녀에겐 너무 과격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할때 그녀가 페니스를 잡아



자신의 질입구에 인도하고 있었다



나의 페니스나 그녀의 질이나 모두 젖을때로 젖어있는 상태라 미끄러지듯 빨려들어갔다



< 아흑... 오빠........ >



< 은주씨........... >



쑤욱........찔꺽



나의 가슴에 두손을 집고 그녀는 단번에 뿌리끝까지 나의 물건을 삼켰다



< 흐읍.......학학........아아.... >



고개가 자연히 젖혀지고 아름다운 가슴의 굴곡은 더욱 선명하게 흔들렸다



그녀의 질속을 탐닉이라도 하듯이 왕복하며 유린했다



쑤욱쑤욱.....철퍽철퍽......쯥쯥.....



그녀가 괴로운지 희열의 몸짓인지 고개가 뒤로젖혀졌다간 다시 앞으로 숙이고 다시 젖히면서



야릇한 비음을 쏟아내기도 했다



< 하흑.....흡흡......하아....... >



그녀의 몸에서 서서히 땀이 나기시작했다



굵은 웨이브머리칼이 땀에젖어 흘러내려 어깨를 덮기도 하고 내손으로 움켜잡은 그녀의 가슴에도 닿았다



철퍽철퍽.........쭙쭙......찔꺽질꺽......쑤욱쑤욱.......



이미 방안은 땀내음과 서로의 애액 그리고 교합에서 나오는 소리가 박자를 이뤄



절묘한 오케스트라가 되고있었다



가끔씩 침대의 삐꺽거리는 소리가 있었지만 그런거에 신경쓸 틈이 없었다



설레임이 컸고 애무와 전희가 길어선지 절정의 시간은 빨리왔다



< 하아하아....오빠.......나.....으음.........아~ >



그녀가 오르가즘을 느끼는지 음부에선 애액이 울컥울컥 나오고 울부짓듯 거칠게 말하며 내가슴을 쥐어짠다



나도 온몸의 털이 삐쭉삐쭉 돋아나며 눈앞이 캄캄해지며 제멋대로 발기된놈이 이제 제멋대로 쏟아내려한다



그녀의 꽃잎속은 더이상 내가 참을수없을만큼 큰 자극이되어 힘껏 감아온다



나는 엉덩이를 살짝들어 그녀의 질속에 최대한 깊게 페니스를 집어넣고 흔들었다



< 허헉........ >



나의 분신들이 사정없이 그녀의 질벽을 때리며 쏟아져 나왔다



< 아악........ >



한동안 뒤로 젖혀젔던 고개가 다시 앞으로 쏠려오더니 그녀가 갑자기 숨을 멎은듯 움직이질 못한다



최대한 몸을 납작하게 만들어 내가슴에 엎드린채 온몸으로 느끼고 있는것이다



사정을한 후에도 계속해서 그녀의 질속을 후비고 드나들었다



여자가 느끼는 절정의 시간은 남자의 열배라 하지 않았던가....



그녀에게 더많이 더오래 기쁨을 주고싶었다







< 하아하아.......오빠.....후우..... >



한참이 지난후 조금 정신이 드는지 내가슴을 짚고 머리칼을 쓸어올리며 나지막히 말했다



< 헉헉.....은주씨....... 괜찮아요?.... >



그녀는 내말에 쑥스러운듯 피식 웃어보이며 수건을 찾는다



< 너무......많이 나왔어요...... >



< 내꺼? 은주씨꺼? >



< 둘다욧! >



입가엔 살짝 웃음을 머금고 내 적꼭지를 꼬집으며 애교를 부리는 그녀가 너무도 사랑스러웠다



수건을 찾으려고 고개를 돌리자 물건이 그녀의 질에서 빠지려고했다



난 무릎을 세워 아직도 내 위에 걸터앉아있는 그녀를 번쩍들어 침대에 눞혔다



< 어머! >



< 보고싶어..... >



< 뭐가요.......다봤잖아..... >



< 내밑에 있는......은주씨가 보고싶었어요.... >



< ........사랑해요.....오빠.....>



그녀는 천진한 얼굴과 순수함, 섹시함을 동시에 가진 표정으로 내목을 끌어않으며 속삭였다



< 이런느낌...처음이었어요..... >



내볼에, 입술에 길게 입맟춤을 하곤 그녀가 입을 열었다



< ........................ >



< 34년을 살면서....이런감정도 처음이었구요...... >



오늘아침에 처음만나 단하루만에 이렇게 가깝게된 사람은 그녀가 처음이었다



아니, 앞으로도 다시는 이런일이 없을것이다



< 내가.....너무 무례한게 아니었다면 좋겠어요.... >



< 사실....저도 이럴줄 몰랐지만.....오빠를 처음볼때부터 굉장히 편안했었어요... >



< 푸훗....나도 은주씨 보고 무척 놀랬어요......너무 이뻐서... >



< 어멋! 진짜죠? 오빠도 여자볼줄 아네.....까르르르 >



그녀는 조그만 어설프거나 쑥스러운 대화가 나올때면 예의 자지러지는 웃음으로 넘어가곤 한다



< 으.....무거... >



그러고보니 아직도 그녀의배위에서 한참동안을 그대로 있었다



< 아차.....일어날께요.... >



< 읍! >



내가 바닥을 짚고 황급히 일어서자 그녀의 질속에 있던 나의 페니스가 빠졌고



질속에서 한동안 움직임없이 머물러있던것이 빠져나가니 허전하기도 했으리라



수건을 찾아 그녀의 사타구니쪽으로 가져갈때 엄청난양의 애액이 뒤섞여 허벅지와 질입구에



흐르고 있었고 침대시트에도 흥건히 젖어있었다



< 이런.....홍수났네..... >



< 어쩌지.....몰라요...아흐... >



< 시트 갈아달랠까요? >



< 아잉.....그러면 따로방 얻어서 같이잔줄 알거 아녀요.....싫어요 >



< 축축할텐데..... >



< 호호...오빠가 그쪽에서 자요....까르르르르... >



그녀는 처음과는 달리 스스럼없이 벗은몸을 보여주었고 나역시 집안에서의 행동처럼 자연스러웠다



대충정리하고 샤워를하고 나오니 그녀가 젖은시트위에 넓직한 수건을 깔며 나에게 속삭였다



그녀는 다시 목욕가운을 입고 헝클어진 머리도 어느정도 정리한뒤였다



< 여기서.....자고가요....오빠.... >



황홀하면서 극도로 흥분된 쎅스를가진후 어쩌면 그게 당연했겠지만 그녀가 먼저 요구하리라곤 생각 못했다



< 나...코고는데?.... >



< 호호호....난 이도 갈아요 >



< 하하하하..... >



< 까르르르르....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