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친상간

불륜의 나락- 시아버지에게서 ... - 12부

45,331 2017.06.16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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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12



헉헉 거리는 거친 숨소리가 반 지하 방의 반쯤 열린 손바닥만한 창문 사이로 새어 나와 골목에 흩어진다.

“헉..헉.. 아하아아~ 너무 좋아~~ 하아아~~”

지희의 단칸 방엔 이상하게 생긴 자지 모양의 자위 기구들과 포르노 테입들이 여기 저기 널려 있고 그 한 편에 지희가 몸을 방바닥에 붙이고 엎드린 채 때가 꼬질꼬질한 지저분한 옷을 벗고 있는 한 사내의 엄청난 크기의 자지를 입에 물고 있다.

두어 달 전 만복이 서울역 앞에서 데려와 지희와 섹스를 시키고 비디오로 찍었던 그 노숙자였다

얼마를 안 씻었는지 여기 저기 떡이 진 긴 더벅머리는 기름이 흐르고 있었고 새까맣게 때가 낀 벗은 몸에서 나는 역겨운 냄새는 온 방안에 퍼져 숨을 쉴 수도 없을 지경이었다..

금방이라도 토할 것 같은 역겨운 냄새도 아랑곳 하지 않고 지희는 이 노숙자의 자지를 한 가득 입에 넣고 빨기 시작했다.

“쭙..쭙..쭈우-웁..”

“하, 씨발년 냄새 좆나게 날 텐데 잘도 빤다. 헉헉..”

지희의 입에서 자지를 꺼낸 사내가 엉덩이를 들어 음낭 아래 더 깊은 곳을 지희의 얼굴에 갖다 댔다.

지희는 주름이 쪼글쪼글한 시커먼 불알을 입에 넣고 한참을 빨더니 머리를 바닥으로 숙이며 남자의 항문을 찾았다.

제대로 닦지 않아 여기저기에 붙어있는 굳은 똥 딱지를 핥던 지희의 혀가 사내의 항문을 아래 위로 한참을 핥더니 입을 벌려 항문에 밀착 하고는 숨을 들이 마시며 빨기 시작했다.

“쭈욱- 쭈욱-.헉..헉...”

“아, 씨발 좆나게 좋다… 씨발년아 니가 다 핥아서 목욕 안 해도 되겠다.흐흐흐..”

지희는 항문에 얼굴을 박은 채 자신의 머리 위로 터질 듯이 솟은 사내의 엄청난 자지를 움켜쥐고 아래위로 흔들고 있다.

한 손으로는 잡을 수도 없이 굵은 사내의 자지를 흔들던 지희가 사내의 배 위로 올라와 썩은 내가 진동을 하는 사내의 입에 혀를 집어 넣으며 아래로 손을 내려 그 엄청난 자지를 천천히 자신의 질 속으로 밀어 넣었다.

“허..허억!!.. 아아아~~ 너.. 너무.. 좋..아~~”

사내가 얼굴을 내려 지희의 분홍빛 유두를 찾아 물고는 잘근잘근 씹어댔다.

“아아아~~ 아..퍼.. 너.. 너무 좋아.. 아아아아~~”

몸을 한껏 뒤로 젖히며 숨을 헐떡이는 지희의 부드러운 엉덩이를 양손으로 주무르며 허리를 튕기던 사내가 지희를 일으켜 세우고는 벽에 두 손을 기댄 채 곧 다시 들어 올 이 사내의 시커먼 남근을 기대하며 몸이 달아있는 지희의 엉덩이 아래로 자지를 갖다 붙이고는 아래 위로 문지르기 시작했다.

“아하하하~ 모… 몰라~ 어.. 얼른 넣어 줘~ 자기야~ 어.. 얼른~~”

몸이 달아 올라 애처롭게 애원하는 지희의 귀 속으로 혀를 집어 넣으며 사내는 끈적한 물이 뚝뚝 떨어지는 꽃잎 사이로 남근을 우겨 넣고 있다.

“허… 허억!”

사내의 그 큰 자지가 지희의 몸 속으로 들어가 내장까지 관통을 한 듯 지희의 척척한 꽃잎 위로 뿌리만 드러내고는 질 안에서 좌우로 돌리며 질 벽들을 자극하고 있다.

“헉 헉… 좋으냐? 응?”

“으… 으응~ 조.. 좋아~~ 아하하아~ 너무 좋아~~”

사내가 힘을 주어 허리를 밀 때마다 지희는 벽에 머리를 박으면서도 온 몸으로 밀려드는 쾌감에 어쩔 줄을 몰라 했다.

두 사람이 다시 바닥에 누웠다.

사내가 지희의 배 위에 거꾸로 엎드려 흠뻑 젖어있는 계곡 사이로 얼굴을 박았고

지희는 얼굴위로 늘어져있는 사내의 자지를 두 손으로 잡고 입에 넣었다.

계곡의 무성한 수풀을 헤친 사내가 혀에 힘을 주어 지희의 꽃잎 위쪽에서부터 항문까지 강하게 쓸어 내렸다.

“아하하하아~~”

사내의 거대한 남근을 입에 문 채 신음하던 지희가 목을 더 빼더니 사내의 음낭을 지나 엉덩이 사이로 얼굴을 가져갔다.

“후루룩…쭙… 쭙…”

사내가 가운데 손가락을 입에 넣어 혀 위로 한번 돌리더니 천천히 지희의 항문으로 밀어 넣었다.

“아아아~~”

가운데 손가락이 끝까지 다 들어가자 사내는 다른 손으로 그 위로 보이는 지희의 젖은 꽃잎 사이로 손을 돌려가며 집어 넣는가 싶더니 이윽고 손목까지 다 들여보내고는 씩씩거리며 두 손을 흔들고 있다.

“아흐흐흑!!! 아하하아~~ 아아~ 자기야~~~”

사정을 하는지 몸을 들썩이며 움찔움찔 하는 지희의 신음은 괴성으로 변했고 그 소리는 골목 가득 울려 퍼졌다.

사내가 몸을 일으켰다.

지희는 이미 눈에 흰자위를 드러낸 채 눈물까지 흐리고 있었고 사내는 그런 지희를 옆으로 눕게 하고는 한쪽 다리를 들어 그 사이로 다시 자지를 박았다.

“아하하아~~ 아~ 몰라~~ 아아~”

다시 쾌감이 밀려 온다.

혀를 내밀어 지희의 희고 부드러운 종아리를 핥던 사내가 발가락을 하나씩 입에 넣고는 소리를 내며 빨았다.

사내의 어울리지 않는 섬세한 테크닉에 지희가 다시 한번 몸이 달아올랐다.

지희의 발가락을 입에서 빼낸 사내가 지희의 쭉 뻗은 두 다리를 어깨에 걸치고는 양 팔에 힘을 의지한 채 푸쉬 업 하듯 격렬하게 허리를 흔들리 시작하자 지희가 다시 자지러지며 이불을 부여 잡고 소리를 질러댔다.

신호가 왔는지 호흡이 거칠어지기 시작한 사내가 자지를 빼고는 지희의 얼굴로 몸

을 올려 자지를 가져 갖고 사내의 고개를 들어 사내의 자지를 입에 문 지희는 이내

뿜어내는 사내의 정액을 입안 가득 정성껏 받아 삼켰다.

“우..우웁..읍..꾸울--꺽~”

그리고는 자신도 사정을 하는지 사내의 시커먼 엉덩이 사이로 얼굴을 밀어 넣고는

몸을 움찔 거리며 액을 뿜어 냈다.

“하아아………”

“휴우~ 좋다. 씨발…”

사내가 벽에 기대며 바닥에 주저 앉자 지희가 몸을 일으켜 사내의 무릎 위에 올라 앉았다.

사내가 담배 한 개피를 입에 물어 불을 붙였다.

얼굴을 들어 사내의 입을 찾아 진한 키스를 하던 지희가 고개를 들어 사내를 바라봤다.

“너무 좋았어요. 당신 너무 멋진 것 같애.”

사내는 대답 없이 자신의 배위에 엎드려 만족해 하는 지희의 탐스런 엉덩이를 주무르며 숨을 고르고 있다.

“자기 그냥 여기서 나랑 살았으면 좋겠다.

서울역에 안 가면 안돼요?

날씨도 추워지고 먹을 것도 없는데….”

“좆까고 있네 씨부랄년.

여기 있으면 아무것도 안하고 방에서 뒹굴기만 할 텐데. 니년이 다 먹여 살릴래?

난 씻는 것도 좆 나게 싫고 움직이는 것도 싫거든.”

“아무 것도 안 해도 되고 자주 안 씻어도 돼요. 그냥 나랑 같이만 있으면 되는데…”

“이거 생긴 건 아주 부티가 좌르르 흐르는데 사는 꼴도 그렇고 씹질도 그렇고…완전히 또라이네 이 씨발년.”

”여기서 살면 내가 매일 당신 먹고 싶은 거 다 해주고 돈도 필요한 만큼 드릴게요.

그냥 여기 있어요~”

“그 때 봤던 그 새끼는?”

“안 들어 온지 한 달이 넘었어요. 소문으로는 청담동 어디에 어떤 정신 나간 여자랑 살림을 차렸다는 얘기도 있고….”

때가 꼬질꼬질하게 낀 사내의 얼굴에 자신의 얼굴을 부비며 얘기하던 지희가 일어나며 사내의 팔을 잡아 올렸다.

“우리 씻으러 가요.”

“싫어 이년아!.”

“당신은 그냥 가만히 앉아 있어요. 내가 다 씻어 드릴께요. 자..자…”

성화에 못 이겨 일어난 사내가 지희의 손을 잡고 욕실로 들어갔다.

지희는 샤워기를 튼 후 타올에 비누를 묻혀 사내의 몸을 이곳 저곳 정성껏 닦아주고 있다.

화장실 바닥으로 사내의 몸에서 흐른 새까만 구정물이 흘러 내렸다.

사내의 항문과 자지를 손으로 닦아주던 지희가, 사내의 자지가 다시 서서히 고개를 들자 아무 소리 없이 사내의 발 앞에 무릎을 꿇고는 그 자지를 입에 물었다.

사내의 자지는 어느새 지희의 입을 가득 채웠고 사내의 거친 호흡소리와 그 자지를 빨며 나는 쭉쭉 거리는 마찰음이 화장실의 타일에 반사되어 욕실을 가득 채우고 있었다.





 

빠는 상상중.. 부끄러우면서도 흥분되는..나 어떡해
060-900-8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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