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친상간

아이의 첫 경험은 엄마들의 몫 ... - 5부 6장

11,851 2017.12.05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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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자유는 있다..

자유롭게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나는 그걸 표현하고 싶을 뿐이다...

내 상상 속의 자유를...



written by 큐티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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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sode.5 재현이(15세)의 이야기 - 엄마와 소꿉놀이. (6)











재현이와 엄마는 이제 완전한 부부가 되었다.

이제 재현이는 너무 자기 욕심만 차리려 하지 않았다. 종전까지는 처음으로 알게 된 여체의 오묘한 맛에 빠져 엄마에 대해 제대로 신경도 쓰지 않고 오로지 자신의 성욕만 풀기 위해서 섹스를 했다. 하지만 이제는 달라졌다.

재현이는 최대한 엄마를 배려했다. 섹스도 중요하지만 엄마가 더 중요하기 때문에 엄마의 몸부터 챙기고 섹스를 했다.

그런 재현이의 배려에 엄마도 이제는 재현이와의 섹스를 즐기는 사이가 되었다. 지능은 낮지만 본능적으로 자신이 어떻게 하면 재현이가 더 기분이 좋아지는지 알 수 있었고, 엄마는 재현이를 위해 자신의 최선을 다 했다.



그렇게 두 모자는 서로를 배려하면서 지냈다. 그러나..



두 모자에게 주어진 시간은 너무 짧았다. 어느 새 아빠가 올라올 날이 다가왔다. 물론 하루 정도 쉬었다가 가는 거겠지만 그래도 그 하루가 재현이에게는 너무나 견디기 힘든 날이 될 수도 있었다.

우선 늘 함께 자고 몸을 섞었던 엄마와 따로 떨어져서 자야한다는 사실부터가 재현이는 싫었다. 하지만 아무리 자신의 마음이 그러해도 엄마는 아빠의 아내라는 건 변치 않는 사실이었다.

지금 당장은 엄마가 재현이의 아내이지만 아빠가 오면 엄마는 다시 아빠의 아내가 되어야 했다.

그래서 지금 재현이는 너무나 초조했다.



“하아.. 하아..”

‘어쩌지? 아빠가 오면.. 이것도 할 수가 없는데.’



재현이는 엄마의 몸을 내리누르며 생각했다. 몸은 엄마와 섹스를 하고 있었지만 머릿속에서는 다른 생각뿐이다.



“아응.. 아응.. 여보오.. 나아.. 기부운이이.. 이상해에.. 하이힝..”



엄마가 재현이의 용두질에 간드러진 교성을 내뱉으며 말했다. 이제는 엄마도 제법 재현이의 용두질에 맞춰 허리도 움직였다.

쉬지 않고 오물오물 물어오는 질조임에 엄마의 허리놀림까지 하나가 되자 재현이는 더욱 짜릿한 쾌감에 참을 수 없었다.

하지만..



“하아.. 하아.. 여, 여보..”

‘아, 진짜.. 이 좋은 걸 하루라도 할 수 없게 되면.. 아아.. 어쩌지?’



재현이는 엄마의 젖가슴을 주무르며 생각했다. 이 젤리처럼 말랑말랑한 젖가슴, 엄마의 달콤하고 촉촉한 입술, 그리고 자신의 몸을 빨아 당길 듯이 받아주는 엄마의 보지까지..



하지만 결국 그 날은 오고야 말았다.



토요일 아침, 재현이는 일찍부터 일어나 부산을 떨었다.

옆에서 자는 엄마를 깨웠다. 그리고 엄마의 몸을 깨끗하게 씻겨주었다.



저녁이 되었다. 재현이는 한껏 마음을 졸이며 초조해했다. 이제 아빠가 올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 딩동! 딩동! -



잠시 후, 초인종 소리가 요란스럽게 울렸다. 어쩐지 초인종 소리가 전보다 훨씬 크게 들리는 듯 했다.



“네에.”

“아빠다, 재현아..”



마침내 아빠가 왔다.

재현이는 아빠의 목소리에 몇 번 크게 심호흡을 하고는 문을 열었다.

2주 만에 보는 아빠의 모습이 반갑지가 않았다. 재현이는 자기도 모르게 계속 아빠의 눈치만 보고 있었다.



“아유, 우리 재현이 고생 많았다.”

“아, 고생은 뭘.”



어쩐지 모를 어색함. 재현이는 아빠의 얼굴을 보는 것이 탐탁치 않았다. 하지만 아빠는 오랜만에 보는 아들이 그리 반가울 수가 없었다. 아빠는 몇 번이고 재현이를 안아주었다. 그리고는 집안을 둘러보며 말했다.



“참, 엄마는?”

“어, 엄마?”



아빠의 물음에 재현이가 순간 움찔했다. 하지만 곧 슬쩍 미소를 지으며 대답했다.



“아, 응. 바, 방에 있어. 어, 엄마아! 아, 아빠 왔어!”



재현이는 일부러 크게 소리쳐 엄마를 불렀다. 그러자 엄마가 방문을 열고 쪼르르 달려나왔다.



“우와아! 오빠아!”



엄마가 아빠에게 달려와 안겼다. 아빠는 그런 엄마를 포근하게 안아주었다.



“그 동안 잘 있었어?”

“으응.. 헤헤. 오빠 어디 갔다 왔어어?”

“응. 일하고 왔지이. 우리 여보는 나 없는 동안 뭐 했어?”



아빠가 엄마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물었다.

아무렇지도 않은 그저 평범한 인사말이었지만 그 말이 순간 재현이의 가슴이 비수처럼 꽂혀왔다.

갑자기 가슴이 두근두근 거리기 시작했다. 얼굴이 빨개지면서 재현이는 연신 엄마의 눈치만 봤다. 혹시나 엄마가 이상한 소리라도 하면 안 될 텐데.



“응. 재현이가아.. 나랑 놀아줬어.”

‘하아..’



엄마의 대답에 재현이는 자기도 모르게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그래? 좋았겠네. 아들이 같이 놀아두 주고.”

“으응. 우리 재현이가 젤루 좋아아!”



엄마가 재현이를 가슴에 안으며 말했다. 아빠는 그런 두 모자를 그저 흐뭇한 모습으로 바라볼 뿐이었다.



“자, 저녁 먹어야지? 오랜만에 아빠가 왔으니까 오늘은 외식이다. 나가자.”

“아, 응..”



아빠는 엄마와 재현이를 데리고 나갔다.



오랜만에 저녁은 근처 레스토랑에서 먹었다. 평소에 재현이와 엄마가 이 레스토랑 스테이크를 맛있어 해서 종종 갔던 집이었지만 왠지 재현이는 오늘따라 스테이크가 맛이 없다고 느꼈다.

먹는 둥 마는 둥 고기조각을 입에 넣고 그저 생각 없이 오물거리기만 했다. 반해 엄마는 아주 맛있는 듯 얼굴 여기저기에 소스를 묻히며 먹어댔다.

아빠는 오랜만에 본 아들과 부인이 그저 반가웠지만 지금 재현이에게 있어서 이 자리는 그저 가시방석에 불과했다.

엄마와 섹스를 하며 즐길 때는 몰았었는데.. 재현이는 불안한 마음이 가시질 않았다. 지금까지는 엄마가 아무 말도 없었지만 혹시나 뭔가 말을 하지 않을까 노심초사하며 재현이는 엄마의 눈치만 살폈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엄마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집으로 돌아오자마자 엄마가 졸린 눈으로 칭얼대다가 침대에 누워 잠이 들었다. 아마도 이른 아침부터 재현이가 깨워서 씻기고 하느라 피곤했던 모양이다.

재현이는 일찍 잠이 든 엄마를 보자 마음이 조금 놓였다.

엄마가 잠이 들자 아빠가 재현이를 따라 불렀다. 그리고 이것저것 이야기를 해주었다.

그 중에서 그나마 재현이의 마음에 든 말은 아빠가 예정보다 더 오래 그 근무지에 있어야 할 것 같다는 말이었다.



재현이는 그나마 그것을 위안 삼을 수 있었다.

재현이는 밤이 늦도록 잠이 들 수 없었다.



결국 밤새 뜬 눈으로 잠을 설친 재현이는 아침 일찍이 되어서 일어났다. 두 눈은 뻘개지고 얼굴은 푸석푸석해져있었다.

일어난 재현이는 먼저 주방으로 가서 밥과 반찬을 확인했다.

어제 저녁을 외식을 한 탓에 밥은 아직 많이 남아있었다. 재현이는 밥을 확인하자 이어서 조심스레 엄마가 있는 안방으로 갔다.



조용히 소리나지 않게 문을 열고 안을 들여다보는 재현이. 방안에는 아직 아빠와 엄마가 침대 위에 나란히 누워서 자고 있었다.

옆으로 돌아누운 엄마의 옆에 아빠가 있었다. 어제까지만 해도 저 자리는 내 자리였는데. 재현이는 생각했다. 엄마의 옆에 누워 엄마의 달콤한 향기를 맡으면서 자던 생각이 떠오르자 재현이는 다시 또 기분이 다운되었다.



아빠는 많이 피곤했던지 코를 드르렁 골면서 자고 있었다.



아빠가 있는 동안 재현이는 늘 노심초사했다. 언제나 엄마가 무슨 말이나 하지 않을까 엄마의 옆에서 잠시도 떨어지지 않았다.

그런 재현이를 아빠는 그저 대견스럽다는 듯이 여겼다.



“재현아, 그럼 아빠 없는 동안 엄마 잘 부탁한다.”

“응. 걱정하지 마요.”

“그래. 그럼 또 올게.”

“응. 아빠 조심히 다녀오세요. 헤헤.”



아빠가 가는 뒷모습을 보니 재현이는 그새 기분이 좋아졌다. 차를 타고 유유히 멀어지는 아빠의 뒷모습을 보자 지금까지 무거웠던 마음이 한꺼번에 씻어진 듯 가벼워졌다.

아빠의 차가 완전히 보이지 않자 재현이는 부리나케 집안으로 들어갔다.



“어, 엄마. 아니 여, 여보오!”



잔뜩 들뜬 재현이의 목소리에 거실에서 아이스크림을 맛있게 먹고 있던 엄마가 깜짝 놀란 토끼눈으로 재현이를 올려다봤다.



“음?”



재현이는 그대로 뛰어와 엄마를 와락 안았다. 그리고 엄마의 입에 키스를 했다. 아이스크림으로 인해 달콤한 맛이 감도는 엄마의 입술의 맛이 감미로웠다.

재현이는 그대로 엄마를 쇼파에 밀어 눕혔다.



“아앙.. 나 아이스크림 먹어야 되는데에..”

“자, 잠깐마안.. 여보..”



재현이는 다급하게 엄마를 쇼파에 눕히고 자신의 바지를 내렸다. 언제부턴가 탄탄하게 부풀어 오른 좆이 팬티 안으로 껄떡이고 있었다.



“쭈웁.. 쭈우웁,.. 쓰읍.. 쭈웁..”



재현이는 엄마의 입술을 마구 빨아댔다. 엄마는 들고 있던 아이스크림 컵을 그만 놓치고 말았다.



- 땡그랑 -



다 녹은 아이스크림이 거실 바닥에 흘러내렸다.



“아앙.. 재현아아.. 나아.. 아이스크리임..”

“아, 알았어.. 이, 이따가 또 줄게.. 그러니까 자, 잠깐만..”



재현이는 엄마를 달래면서 서둘러 엄마의 치마 속으로 손을 집어넣어 엄마의 팬티를 거칠게 벗겨냈다.

벗겨낸 팬티를 멀리 집어던져버리고 재현이는 엄마의 위에 올라탔다.

엄마의 치마를 허리까지 걷어 올리고 엄마의 다리를 활짝 벌렸다. 그러자 엄마의 보지가 재현이의 두 눈에 훤히 들어왔다. 가득 물기를 머금은 채 자신을 바라보고 있는 엄마의 보지를 보면서 재현이는 갈증에 타는 눈으로 마른 침을 꿀꺽 삼켰다.



“하아.. 하아..”



재현이는 거친 숨을 몰아쉬면서 엄마의 다리 사이로 파고들었다. 그리고 자신의 좆을 잡고 천천히 엄마의 보지 속으로 밀어 넣었다.



- 쑤우욱! -



엄마의 보지가 매끄럽게 재현이의 좆을 빨아들였다. 쫀득하게 좆을 감싸오는 엄마의 질벽의 감촉.

단 하루였을 뿐이데. 단 하루 밖에 함께 하지 못했는데 재현이는 그 감촉을 음미했다.



“아아.. 이 감촉.. 이 촉촉한 느낌.. 너무 좋아.. 하아..”

“아으응.. 재현아아.. 나아.. 이상해애..”

“어, 엄마.. 나, 나 할게.. 해, 해도 되지?”

“아앙,, 몰라아.. 나아.. 이사앙해애..”



엄마가 고개를 뒤로 젖혀 거친 숨을 내뱉으며 간드러지는 소리로 말했다.

재현이는 엄마를 아래에 깔아 눕힌 채 용두질을 시작했다. 하루를 하지 못했는데도 마치 몇 달은 하지 못해 굶주린 사람처럼



- 퍽.. 퍽.. 퍽.. 퍽.. -



재현이는 엄마의 입술을 정신없이 빨아대면서 용두질을 했다. 물로 가득 찬 엄마의 질에서 재현이의 좆이 들락거릴 때마다 음란한 소리가 거실을 가득 울렸다.



“하아.. 하아.. 하아..”

“아항.. 하앙.. 아후웅..”



재현이의 용두질에 점점 엄마의 몸도 따라왔다. 재현이의 좆을 끊어버릴 기세로 꽉꽉 조여 오면서 재현이의 좆을 받아들였다. 그리고 두 다리로 재현이의 허리를 휘감아 당겼다.



“아으으윽.. 하아아.. 엄마아.”

“아앙.. 재현아아.. 나아.. 자, 잠지가아.. 이. 이상해애.. 하아앙..”

“기분 좋아.. 엄마두 좋아?”

“아앙.. 이상해애.. 히이이잉.. 오줌 마려워..”



엄마가 간드러지는 목소리로 칭얼댔다. 재현이는 그런 엄마의 얼굴을 혀로 가볍게 핥으며 용두질을 했다.



- 퍽.. 퍽.. 퍽.. 퍽.. -



힘찬 용두질에 엄마의 입에서도 점점 가늘게 신음이 터져 나왔다.



“아앙.. 기분 좋아.. 재현아아.. 나아.. 기분이.. 조아아.. 이상해애.. 잠지가아.. 하아앙..”

“아흑.. 나두.. 엄마 보지.. 보지가 좋아.. 매일 먹고 싶어.. 이 맛을 잊을 수 없어..”

“하아아아.. 재현아아..”

“엄마아.. 나아.. 쌀 게.. 엄마의 안에다.. 내 정액들.. 전부 쌀게.. 그래두 되지?”

“아앙.. 몰라아.. 하아앙..”



재현이는 점점 사정의 기미가 다가오는 것을 느끼고 좀 더 용두질이 속도를 붙였다. 엄마와 재현이의 결합부에는 허연 거품들이 가득 맺혀있었다.



- 퍽.. 퍽.. 퍽.. 퍽.. 퍽.. -



“아으윽.. 엄마아.. 나 쌀게.. 엄마 안에.. 내 정액들.. 내 아기씨.. 전부 다 쌀게.. 내 전부를 받아줘..”



재현이는 엄마의 허리를 꽉 끌어안으며 자신의 좆을 엄마의 질 깊숙한 곳까지 밀어 넣었다. 귀두 끝으로 엄마의 쫄깃쫄깃한 살집이 느껴졌다. 마치 자신의 좆을 빨아 당기려는 듯 엄청난 압력으로 귀두를 흡입하는 그 이상한 살집.

재현이는 그 안에 자신의 정액을 전부 쏟아냈다.



- 푸슛! 푸슛! 푸슛! 푸슛! -



하루 동안 모아놓은 뜨겁고 신선한 재현이의 정액들이 막 폭발한 화산처럼 엄마의 질 안에서 분출되었다.

뜨거운 열기를 가득 머금은 재현이의 정액이 엄마의 이상한 살집을 따라 엄마의 질 안 더 싶은 곳으로 흡입되었다.



“끼아아악!”



재현이의 정액이 자신의 자궁으로 밀려오자 엄마가 재현이의 목을 와락 끌어안으며 짧은 비명을 내질렀다.



“아, 끄으으윽!”



재현이는 엄마의 품에 안긴 채 몸을 퍼덕였다.

마지막 한 방울의 정액까지 엄마의 자궁에 뱉어낸 재현이는 갑자기 온몸이 나른해졌다.

엄마의 위에서 느낀 절정의 환상적인 오르가즘을 느끼면서 재현이는 그대로 엄마의 위에 포개진 채 잠이 들었다.

엄마 역시 재현이의 정열적인 섹스에 그만 재현이를 가슴에 포근하게 품은 채. 함께 잠이 들었다.

엄마의 보지에 좆을 박은 채 햄버거처럼 엄마와 바란히 쇼파 위에 포개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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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죄송하네요..^^;;

친구가 조금 게을러진 모양입니다.. ㅡ,.ㅡ;;

며칠 멜이 없다가 오늘에야 날아왔네요..

마뉘 바쁜가바요. ㅋㅋ

즐감들 하세요..^^v

 

나 요즘 너무 힘들어!! 하는 분 친구되어 드릴게요^^
060-900-8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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