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친상간

제수씨의 소망 - 에필로그

15,649 2018.01.13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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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제수씨가 여보로





어머니가 병원에 입원했다고 연락이 와서 제수씨는 아기 때문에 먼길에 고생한다고

집에 있게하고 사업상 나는 내려가지 못하고 동생하고 마누라만 먼저 내려갔는데

그만 상대편 뻐스가 중앙선 침범 교통사고로 현장에서 죽었다

내가 연락을 받고 현장에 갔을때는 이미 처참하게 찌그러진 동생 차에 아연실색 하고

말았다 너무도 처참하게 일그러진 차에 말이다

길바닥에는 붉은 피자국으로 보이는 것에 모래가 뿌려져있고

"오------이런일이"

내게 왜 이런 고통을 주나요 절망적인 나는 맥없이 정신나간 사람처럼 마누라와 동생의

무덤을 만들어주어야 했다

평소에 잘해주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편안하고 행복하게 살아왔는데

제수씨역시 남편을 읽고 실신하여 병원에 입원하고 그리도 행복하던 가정이 풍지박살

되어 버렸다

모든걸 정리하고 기운을 차렸을 때 마누라와 동생의 사진만이 있었다

아이들과 나의 가정생활은 엉망이 되었고 보다못한 제수씨는 2일 주기로 제수씨는

우리집에서 집안 일을 도와 주고 있었다 보상금이 나오던 날 나는 제수씨와

같이 가서 제수씨에게 관리하라고 많은 보상금을 통장에 넣어 주어버렸다.

어떻게 생각하면 마누라가 나와 제수씨와 같이 살라고 간 듯도 싶지만 마누라를 잃은건

정말정말 싫었다.. 제수씨도 그랬을까........

어느정도 마음에 안정을 찿았을 때 나는 제수씨를 나의 방으로 불렀다

"제수씨 매일 같이 왔다 갔다 하기 번거럽게 하지마시고 여기서 같이 기거하시고.......

"........."

나는 그말을 해놓고 제수씨의 얼굴을 보았다 다음의 말을 하기가 서먹해서이다

무척이나 수척한 얼굴에 그 많던 웃음까지 잃은 것이다

혹시 잘못될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나는 조심스레 제수씨를 부르면서

"제수씨..... 제수씨도 혼자는 못살 테고 나 또한 그러니까 우리 정식으로 결혼합시다

우린 벌써 한 몸이고 그렇게 서로 원했고 그러기를 바랬잖아요"

".............주위에......... 눈도 있는데"

"그거야 다른데로 이사하여 살면 되고..... 아이들도 제수씨를 엄마처럼 따르니까."

"좀더 생각 좀 해보고요 "

"제수씨...... 생각하고 말고가 어디 있어요 제수씨도 저를 좋아하잖아요"

"하더라도 좀더 있다가 해요 돌아가신 남편이나 형님생각도 하셔야죠"

"금방 하자는게 아니라 그냥 한방을 쓰자는 거예요"

"참~~~~아주버님도 이렇게 되길 원한 사람처럼........"

"제수씨 ~~ 아니 여보 무척 참아 왔단 말이예요"

나는 제수씨의 손을 당기어 왁락 안아버렸다 거절할 듯 싶었지만 제수씨 역시

나의 가슴에 안기어 가만히 나의 따름에 응하여준다

그동안 얼마나 참아왔던 일이었든가 이 정도면 제수씨도 반승낙을 한 듯하다

"여보 고마워 .......... 우리가 한 부부로 살아갈수 있다는게.........그동안 아내와 남편을

잃은 슬픔도 크지만 모든걸 운명이라 생각하고 살아가요

지하에있는 처나 동생도 우리의 처지를 이해 할거예요 "

"저도 이렇게 될 줄 몰랐어요.........아마 전생에 우리는 부부로 살아야 되는가 봐요"

"우리 행복하게 영원히 살아갑시다"

"잘 해주실 거죠 "

"그럼 나의 여보인데"

그렇게 나의 이상형인 제수씨와 부부로 살게된다는 기쁨에 그동안 슬퍼했던 일들을

나는 까맣게 읽어버리고 나와 제수씨는 침대에서 서로의 몸을 탐하고있었다

"우린 이제 편안하게 당신과 사랑을 나눌수 있다는게 너무 좋아"

"저도 너무 참아왔었어요"

"그리고 이젠 부부로서 행복을 누려야돼요"

사실 제수씨와 나이차이는 많지만 이미 여러차레 한 몸으로 밤을 새워서인지

부담없이 우리는 쉽게 안길수 있었던 것이다

문제는 지금의 제수씨의 친정에서 이해하고 승낙하는게 문제이다

이웃의 사람들은 이 사실을 알수 없었지만 여기서 계속 살게 되면 언제가는

알 것이고 해서 바로 이사를 해야만 한다는 생각을 했다

"아주버님 무슨생각을.........."

"음....... 친정에는 어떻게 설명해야할까 생각해보았어"

"제 생각인데 별문제 없을거라 생각해요 젊은 나이에 혼자 살게 내버려 두지않을 테고

재혼하라 할게 틀림없으니까 사실대로 말씀드리죠"

"잘 말씀드려 이해 해주셨으면 고맙겠는데.........."

"너무 걱정 마세요 잘될 거예요"

"자기 우리 사랑하자 ......... 그동안 못했잔아"

"준비하세요 나 씻고 올테니......"

"알았어 빨리 하고 와"

벌써 우리의 말투는 부부로 변해있었다 너무도 빨리 변해있는 것이 믿어지지 안았지만

제수씨역시 모든걸 인정하고 있는듯하다

나의 이상형인 그녀를 부부로 맞이 할수있는 것은 행운이지만 죽은 마누라나 동생을

생각하면 미안하고 마음이 아프다

허지만 현실은 혼자 아이들과 살아갈수 없지 않는가

제수씨 역시 젊은 나이에 과부로 지낼수는 없는일이고 언젠가는 다른 남자와 재혼할것이

뻔한데 .....................

제수씨가 큰타올로 몸을 가리고 들어왔다 허지만 뽀얀 살결에는 너무도 청순미가 흐르고

어느 때 보다도 헝크러진 머리에 잘빠진 몸매가 눈이 부시어왔다

저런 젊은 여인이 나의 아내란 말인가

"너무 예뻐 그 모습이.........."

나는 알몸으로 벌떡 일어나 그녀를 안아 방한바퀴를 돌고 침대에 조심스레 뉘이고

타올에 말린 그녀의 몸위로 올라 가볍게 입에 키스를 해주었다

그리고 탱탱한 젖가슴을 쥐어짜자 젖이 나왔다 항시 젖이 모자라 분유를 먹였는데

나오는 젖을 보자 먹고싶어 입으로 빨아보았다 양은 많지 않지만 조금씩 나온 젖의

맞을 느끼며...........

"제수씨 아니 여보 고마워 ........"

"새삼스레 그러세요"

"전에 자기와 임신 문제로 동침할때는 마누라나 동생이 알고있어서 무척 부담 같고 했는데

이젠 마음편이 할수 있어서 편안하고 좋아"

"저도 편안해요 다만 우리의 부부 생활은 당분간 비밀로 해요"

"그래야지 "

"아주버님 어서 ........"

"아주버님이 뭐야 이젠 여보 아니면 자기라고 불러 줘............"

"그게 잘 안돼요 습관이라 그런지 아....주~~~........ 여보........."

"여보 행복해 너무너무......."

"저도 행복하고 기뻐요"

그녀의 팔이 나의 목을 감아오고 다시 입과 입이 부디치며 그동안 참와 왔던 그녀와

한몸이 되어 깊고 깊은 환락의 여행을 떠나게 되었다

볼록한 두 개의 젖가슴을 쥐여잡고 나는 그녀의 몸 덩어리에서 숨가프게 그녀를 유린

하였고 제수씨 역시 나의 목덜미와 얼굴을 연신 핧고 있다.

전에 관계했던 그때보다 더 적극적으로 말이다

아무래도 임신을 목적으로 관계했던 만큼 자신의 괘락을 아주버니와 제수씨의 관계인지라

마음껏 내색하거나 발휘하지 않았을 것이며 나 또한 그러했다

그러나 지금부터는 부부이다 그렇다 우리는 재혼한 신혼부부이다

"여~~~보......... 정말 당신은 너무너무 아름다워......."

"우리 이제부터 행복해야돼요 "

"그럼 우린 너무도 큰 불행을 격었으니 행복하게 살아야지"

"어서 들어와 주세요 너무 지쳤어요 "

"그래 ......! 당신의 몸 속으로 나도 빨리 들어가고 싶어?"

"어서요 당신의 큰 방망이로 나를 유린해요"

그녀의 안달에 나는 자지를 잡아 그녀의 질구를 찿아 문지르자 이미 흘러내린 그녀의

질속으로 지긋이 밀어 버린다

그녀의 "아"소리와 같이 입이 벌어지고 다리를 더 벌린다 뿌듯하게 들러간 그녀의 질속은

나의 것을 맞을 준비한 것처럼 부드러운 살과 따사로움이 있다.

불끈 불끈 힘을 주자 그녀도 두어 차례 조여 주면서 연신 신음을 한다.

"으~음 으~흠 "

"으~~~윽"

"여~~~~~보 >>>..흔~들~어~줘요 어서요"

" 아~~~너무 조여서 좋아 "

다행이도 그녀는 수술을 해서 아가를 출산하여 처녀의 질을 같고있어서인지 죽은 마루라의

것과는 전혀 달랐다

모르긴 해도 정산분만하면 아무래도 질이 커진다고 하던데 그녀의 것은 전과 똑같았다

그래서 여자들이 수술로 아기를 많이 낳는다고들 하는 소리를 들었다.

나의 움직임이 점점 빨라지자 침대의 삐걱 소리가 들리며

"아이잉 나~~죽겠어요 나~~~몰라 어~~~떻게 해"

"여~~~보 나도 너무 좋아 "

"나~~~쌀듯해요 으~~엉 힝 엄~~~마 아 아이구 "

"여보 여보 같이 해 같이 허겋걱"

우리의 음탕한 소리는 더욱더 커져 만가고 그녀의 참기 힘든 절규는 이내 울음으로 변하였



"으으흑 으흑 으흑 흑흑흑"

"어~~~~~~~으헉"

"으앙 으~~앙 나~~~~~~~~몰~~~~라 아~~~~잉"

그녀의 얼굴이 일그러지고 고개를 저으면서 몸이 꼬이며 참기 힘든지 나의 등을 꼬집으며

쥐어뜯고 말았다

아파와도 내색하지 못하고 나는 최후에 순간을 맞이하며 그녀의 자궁속에다 끄륵 끄룩

서너차레 정액을 토하고 말았다.

"여~~보, 나~~~싸"

"나두요 여~~보~~ㅇ 아~~~아~~~잉"

둘이는 짜릿함에 몸서리를 치고 서로가 헉헉 소리를 내며 그자세로 입술을 교차하며 말없는

포응을 한다

마음껏 발휘한 우리들의 신혼 섹스는 이제까지 살아온 경험속에서 얻은 최고의 순간을

맞이했고 그녀 역시 너무도 흡족한 기쁨이라고 나의 귀에 속삭이며 말하여준다

"이 순간 너무 흡족한 오르가즘 이예요 여보"

"흡족한 당신을 보니 나도 기뻐"

"이런 기분은 처음 이예요........."

"정말 사랑하는 사람 많이 갖을 수 있는 행복일거야"

"그런가봐요 여~~~보"

우리는 그자세로 서로의 마음을 읽고 행복함에 젖어 있을때 아기의 울음소리를 들었다

전에 제수씨의 소망으로 내가 제수씨의 관계로 낳은 아들놈이다

"저놈이 깨나봐요"

"조금은 울려도 괜찮아......... 당신을 더 안고 있고 싶어"

"우유 먹일 시간 이예요"

"저놈이 엄마 아빠 사랑하는데 눈치 없이 깨서 울고있어..........."

"당신도........"

제수씨는.... 아니 나의 아내는 알몸으로 아기를 안아 우유를 먹이고 있다 그 모습이

너무도 아름다워 한동안 바라보다가 그녀의 뒤로 앉자 가슴을 만져주었다.

"나도 젖 먹을래..........."







그동안 읽어 주신분께 감사 드립니다.

이 글로 "제수씨의 소망"은 마감할까 합니다.

아무래도 짜임새나 부드러운 글이 아니듯 하네요. 글을 쓴다는 게 힘든 것은 알지만

말대로 정말 힘드네요.

이글은 타 사이트에 올렸던 자작글로 **에는 처음으로 올리는글입니다.

오래전에 썼던 글이라 읽어보신분도 있을줄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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