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친상간

엄마 그리고 나 그리고 성교육 - 4부

16,861 2018.02.13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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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 이글은 근친상간을 소재로 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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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디까지 이야기 했더라?

아, 맞아



내가 결심을 하게 되었다고 했지??



무슨결심일거라고 생각해?

엄마를 겁탈? 강간??

무슨 말도안되는 소리야...킥킥



우리집은 뼈대부터 기독교 집안이라 그런짓했다가는 우리엄마 자살해버릴지도몰라

그렇게 되면 나는 스포츠신문 겸 4대일간지에

"18세 청소년 엄마를 강간, 엄마는 자살해, 세상 어떻게 돌아가나?"

라는식의 기사가 나오고

소년원에서 17년동안 살다가 나와서 "부모강간범" 이라는 딱지를 안고 평생을 살게되버릴텐데



내가 그런바보같은 짓을 하겠어?



그럼 나의 결심이 뭐일까?

그건 바로 엄마한테 대놓고 부탁하자 ! 이거였어

뭔 말도안되는 개소리냐고?

에이...우리엄마성격 알잖아

그리고 내가 몇번의 경험으로 느낀건데 우리엄마는 왠지 허락해줄 것도 같았거든



근데 다짜고짜 보여줘요 라고 하면 우리엄마가 보여줄까?

라는게 첫번째 문제점이었지



그래서 내가 택한 방법이 뭐였는지알아?

그냥 내가 딸치는걸 들키는거였어





일요일에

엄마방에서 나는 언제나의 섹스소리

주말부부인데 오죽하겠어? 킥킥

엄마는 "하아..하아..."

아빠는 "헉헉"

내생각인데 우리아빠 힘을 잘 못쓰는거 같아 킥킥

우리엄마는 최대한 신음을 자제하려고 하는거같더라구

근데 가끔

"아응" 하는 교성섞인 목소리는 어쩔수 없어 킥킥

내방까지 다 들렸으니까



일요일

새벽2시까지 잠안자고 나와서 나는 엄마방문 살짝열어놓고

거실컴퓨터로 야동보면서 딸을쳤지

아빠는 한번자면 안일어나서 코고는 소리들릴때까지 기다렸어

소리는 물론 작게, 대놓고 크게하면 이상해질거같았거든



"탁탁탁"

계속 안방을 주시하면서 치고 쳤지

"끼익"

"아싸..이때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지



난 못본척 하고 그냥 계속 하던일했지

"아들 얼른자라 호호호.."

나는 이때 엄마쪽을 보고 깜짝놀라는 표정을 지었어

내 생각에는 그렇게 어색하지 않을줄 알았는데 막상

자지 다 까놓고 엄마한테, 그것도 딸치는걸 걸리니까

진짜 죽을거같더라구 킥킥킥



"아..아이.."

하면서 당황하면서 집어넣는데

"아들 장가가도 되겠네 호호호 아빠보다 큰거같아?"

"엄마는 무슨 그런소리를해..몰라 잘거야"

하면서



들어가잤지,



화요일에 한번더 걸려주고,

이때는 엄마가 "아들 자주그런짓 하면 못써,"

라고해주더라구



목요일날 한번 더걸리고

"에휴...아들 힘드니?"

라는 소리를 듣게 되었지



나는 슬슬 때가 되었구나..하는 생각을 했어



대망의 금요일

동생은 뭐? 소풍인가? 사생대회인가? 거길갔다와서 10시도안되서 뻗드라구

나는 파자마입고 엄마랑 거실에서 티비봤지

물론 왼손을 파자마안으로 넣어서

자지쪼물딱 거리면서

엄마가 힐끔힐끔 보는게 느껴지더라구 킥킥

"아들 그만만지지? 더럽게"

"에이 뭐 어때! 내껀데"



그리고 정적...들리는건 티비드라마의 소리

"엄마!"

"응? 왜"

"...아..아냐"

"뭔데 그래 아들"

"아니야 아무것도"

그리고 다시 정적



시간은 어느새 10시45분쯤을 가리키고있었고..

"엄마..."

"왜 욘석아 빨리말해 할말있으면 "

엄마는 티비만 주시하면서 이야기를 하더라구

난 누워있다가 벌떡 일어나 앉으면서



"엄마..있잖아.."

"응 그래 말해"

그때 엄마도 날 봤어

난 그리고 용기있게 말했지



"저..나..너무 궁금한게있는데..."

"뭐가 궁금한데 ? 얼른말해 엄마 속터진다"

나는 손가락으로 엄마 보지쪽을 가르키면서 이야기했어



"여기..어떻게 생겼어..?"

그순간 2~3초의 말없는 정적이 흘렀어



"어...음...아들 왜 그런걸 물어보고 그래.."

"아..아니...그게 궁금하잖아...내 친구 몇명은 자기 여자친구랑 해봣다고도하고..."

"응? 뭘해봐..?"

"있잖아...그거...남자여자랑.."



엄마얼굴이 빨개지더라구 킥킥

"음...어...아들, 아들이 사춘기인건 아는데,.."

"아는데..??"

"그래도..쫌..그렇지 않니..?"

"뭐 어때 엄마도 항상 빤쓰랑 브라자만 입고 다니면서.."

"호호호...애는 그래도 엄마가 뭐 볼게있다고 본다그래"

"그래도...궁금한데...응? 엄마 한번만 보여줘...응?"



우리엄마 그때 아마 수많은 생각을 했을껄?? 킥킥

내가 잘때 만졌던거부터 내가 딸치던거 까지



"안..될까..? 알았어...후~"

하고 돌아누워서 티비를 봤지



그러니까 엄마가 내 어깨를

"탁"

잡더라구 그리고는

"알았어..아들 몇일동안 보니까 힘들어보이던데...좋아! 엄마가 인심쓴다! 본다고 닳는것도아닌데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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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흥분이 되서 물이 뚝뚝 떨어지고 다리가 후들거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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