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친상간

(번역)노부오의 음란한 병동 - 4부

5,674 2018.03.13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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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녀처럼 흔들어봐라며. 그의 말에 또 물을 찔끔
- 지금 바로 만남 -

 

다음이시간에



노부오의 경비생활은 할렘의 연속이었다.간호사 세사람의 육탄 공새도 모자라 이즈미씨에게 들은 부인들의 눈치까지 봐야 했다.병원에 소문이 파다하게 퍼지기 전에 나는 더 이상 안되겠다 생각햇다.사직서를 내고 나가려는데 나나코씨가 찾아왔다.



“노부오씨.”



“네.”



“우리 이야기좀 해요.”



“?”



“새벽두시까지 7층 서쪽병동 간호사실로 와주세요.”



“네.”



나나코의 호출은 의외였다.차라리 잘되었다 생각했다.새벽 두시에 찾아간 7층 간호사실앞에는 아무도 없었다.정막같은 어둠이 보였고.담당 간호사도 보이지 않았다.



“무슨일이지.”



간호사실문을 노크를 하려니까 메모지가 눈에 들어왓다.



“707호실로 와주세요.”



나나코씨의 글씨였다.노부오는 서병동을 돌아 제일끝방인 707호실 앞에 서있었다.그리고 문을 열고 들어가니 방안은 어두웠고 갑자기 노부오의 눈이 환해졌다.



“서프라이즈~~~~~~~~!”



“뭐야?”



생일 케익을 들고있던 료코가 서있었고 그리고 간호사들 좌우로 일렬로 4명이 서있었다.오른쪽부터 30살의 신죠 나오미씨,간호부장인 40살의 스메라기 미코토씨,부간호장인 타치바나 레이씨,스기하라 나오코씨,



“뭡니까?”



“놀랬지요.”



“무슨...아~!”



노부오는 케익의 위미를 알고 있엇다.자기의 생일이라는 것을 그제서야 눈치 첸것이다.병실에는 4인용 병실이기에 요즘같이 병원에 사람이 없을때 빈병실이었다.그렇기 때문에 이런 파티가 가능했다.



“노부오씨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 합니다.사랑하는 노부오의 생일 축하 합니다.”



촛불을 내민 료코의 들고있는 손에 케익을 훅하고 불었가.그러자 촛불이 한번에 꺼졌고 즐거운 생일 파티가 계속되었다.간호주임 선생님이 몇몇 간호사와 함깨 인사를 하고 나갔고 선물 증정식이 시작 되었다.료코는 그간 자기가 뜬 목도리와 스웨터를,타치바타 하루카씨는 그녀 답게 스카치 위스키 한병.신죠 나오미씨는 포장지에 정성어리게 싼 사진집.신죠 나오미씨가 사진집을 주면서



“이 사진집 열면 않되요.”



“네?”



“열면 당신 미워할거야.혼자만 있을때 봐주세요.”



“네.”



노부오는 사진집을 옆에 두었다.다들 흥에 겨워 시간이 지나가고 있었고 술은 많이 마신 상태였다.다들 즐거운 시간속에 피크가 다다르고 있는데.그때였다.서프라이즈 할일이 생긴 것은 말이다.



“서프라이즈~!”



어느사이엔가 사라진 료코가 방문을 열고 들어왔다.노부오는 놀라고 말았다.거대한 리본을 맨 료코는 알몸의 상태로 노부오 앞에 서있었다.그뒤를 따라 들어온 나오미씨가 서프라이즈 왜첬을때 뭔가가 더있나 노부오는 생각했다.



"료코!“



“오늘은 말이야 료코가 노부오군의 자지를 받기로 한날이야.”



“말도 않되요.”



“뭐가 말이 않되.료코도 이제 어린애 아니야.”



“나오미씨.”



“글고 잘봐 이렇게 푹 젖었어.”



료코의 음부에 묻은 애액을 보이면서 나오미는 이야기 했다.



“이것은.”



“료코도 오늘을 위해서 수련했어.우리가 달구어 놨으니까 노부오 잘차려진 밥상 먹으면되.”



“네...”



어느사이엔가 다가온 여간호사들이 노부오를 벗기기 시작했다.남아있는 바지와 팬츠마저 드러나자 벌떡 서버린 자지가 드러났다.



“노부오의 자지 많이 봤지.이제 저자지가 오늘 료코의 처녀를 먹을거야.”



“네.”



노부오의 어깨 정도 오는 료코의 키이지만 한없이 어려보이는 료코는 나오미씨의 손에 이끌려 노부오의 품에 안겼다.그리고 입술을 살짝 내민 료코의 입술에 노부오는 입술을 마주첬다.



“다른데는 건들었어도 입술은 건들지 않았어.너랑 첫키스 하고 싶다니가.”



“으으~!”



료코는 수동적이기는 하지만 노부오의 키스를 받아들이고 있었다.처음으로 맞이하는 키스였다.둘은 서로 부등켜 안고 키스를 관둘 생각을 하지 않았다.간신히 떨어저서는 료코를 안아 병원 침대에 눞혔다.어느세깔린 수건위에 눞고나서 노부오는 료코에게 다가갔다.그리고 자신의 충분히 발기된 자지를 료코의 보지입구에 같다댔다.처음으로 받아들이는 남자의 자지를 료코는 충분히 느끼고 있었다.그리고 천천히 허리를 숙여 조준하고는 그대로 처음핀 꽃잎속으로 자지가 들어갔다.약간의 저항이 있기는 했지만 료코는 그것을 막지 않았고 마지막 벽에 이르르자 료코는 울기 시작했다.



“왜?”



“사랑하는 사람에게 안기니가!”



“료코.”



“오늘 나 노부오씨를 사랑한다 말할수 있어서 좋아요.”



“나도 사랑해.”



“들어와요.”



허리를 누르는 노부오는 료코의 처녀의 마지막 벽을 깼다.그리고 단번에 깁숙히까지 다다른 자지는 료코는 느끼고 있었다.



“한번에 아파~~!”



음부속을 흘러 나오는 처녀의 선혈은 깔려있는 수건을 적시고 있었다.노부오는 천천히 움직이면서 료코를 느끼고 있었다.아직 처녀이기 때문에 신경써가면서 하는거지만 료코는 몸속이 징징 울리는 느낌을 저버릴수 없었다.



“노부오씨!”



“...”



료코는 아품을 느끼면서도 그에게 매달려 신음소리를 질렀다.처음인데도 격렬한 몸속의 울림은 강했다.마치 노부오를 위해 개조되는 것 같다는 느낌일까...주변의 여자 간호사들도 두사람의 행동에 어떻게 할바를 몰랐다.서로를 애무하거나 키스를 하면서 둘의 행위를 지켜보고 있었다.노부오가 한계치에 이르렀을때 노부오는 료코를 자신의 위에 올라타게 하고 있었다.



“료코 료코~~~!”



자기 스스로 허리를 흔들면서 흐느껴 우는 료코는 노부오의 뜨거운 것을 느끼고 있었다.마지막 한걔에 다다른 순간 노부오는 료코의 몸에서 떨어졌다.그리고 강하게 손으로 마찰하면서 료코의 가슴위에 정액을 사정했다.



“푸슉~!~!”



가슴뿐만아니라 얼굴 몸 전체가 노부오의 정액을 샤워를 하고 있었다.

“대단해.”



모두들 그광경을 지켜보고 있었다.마지막 한방울까지 료코의 몸에 사정하고 나서도 서있는 자지는 모두를 놀라개 하기에는 충분했다.



“또 섰어.”



“이거야원~!”



노부오는 자신의 자지에 욕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아직 달아오른 자지를 보면서 모두들 느끼는 것은 제각각이었다.피로새빨개진 자지를 레이와 나오미씨 두사람이 수건으로 닦으면서 사정을 유도 시키고 있었다.



“으음~~!”



두사람의 키스를 번갈아 가면서 하면서 허리를 끓어안고는 노부오는 두사람을 자신의 허벅지에 앉혔다.그리고 두사람은 자지를 놓지를 않앗고다시한번 사정의 기운이 느껴 지려 할때 두사람은 다리를 벌리고 앉아서 조갯살로 자지를 마찰시키고 있었다.



“아아~이런아아~~”



노부오는 두사람의 강렬한 마찰에 어찌할바를 몰랐다.두개의 주개살이 노부오의 기둥을 스칠때마다 쾌감은 어머 어마 했다.노부오는 사정의 기운을 느끼고 있었고 이번에 하루카가 노부오의 자지의 귀두부분을 잡고는 그대로 자신의 손으로 벌린 조개를 위에서 주저않듯이 삽입했다.귀두만 들어간것일뿐인데도 강렬했다.



“세사람 앙아 그만 그만!~~쌀 것 같아요~”



“싸요 싸요~~~~~~~~~~~!”



마찰이 끝을 다다를때 료코가 노부오의 얼굴에 자신의 음부를 벌리고 주저 앉았다.아직 선혈이 남아있는 음부속을 노부오는 혀와 손가락으로 애무해주었다.5명의 헐떡이는 육체가 병실을 가득했고.순간 노부오는 마지막으로 흰색의 정액을 하루카의 배위에 사정했다.



“하악 하악~!”



“노부오~~~~~~~~!”



새벽 6시가 될 때까지 잠이들은 노부오는 네사람의 무개를 느끼면서 잠에서 깨어났다.료코와 하루카가 노부오의 팔배개를 하고 자고있었고 남은 두사람도 허리를 끓어안고 자고 있었다.



“아아난 관둘수 없어.”



노부오는 그렇게 생각했다.



다음이시간에



역자후기



이번편마쳤습니다.아아 힘들었습니다.이사 마치고나서 갑자기 감기에 걸려서 다행히.금방떨어졌지만 말입니다.그래도 감기는 올해 지겹네요.지금 일때문에 출장나와있습니다.아직 정신도 없지만 곧 끝나면 갈것 같네요.3박,4일 예정입니다.심심해 죽겠습니다...대화방열어둘태니 들어오세요.그리고 새로이 지금 집필중인 소설이있습니다.제창작물인데 이번에는 완결시켜나 놓고 올릴 예정입니다.클릭이라는 영화에서 감을 얻은 것인데 오래전에 10년전에 플롯을 정해놓고 집필을 못하던 소설입니다.주인공은 공과대학 학생인데.교수의 과제로 리모콘을 만들게 됩니다.그리고 발표하는날 공과대에서에 어마어마한 대폭발이 일어나고 거의 대부분의 대학이 마치 핵폭탄에 맞은것처럼 패허가 되고 생존자찾는거보다 사망차 확인하는게 급선무일정도로 대형참사가 납니다.주인공은 그나마 목숨을 건지지고 퇴원하고나서 과제로 받은 리모콘에 이상한 능력이 생긴것을 알게됩니다.그 능력을 이용해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기본 컨샙은 저랬습니다.10년간 이야기를 이끌지 못한게 제가 소재가 없었습니다.지금은 좀 다른게 소재는 있으니 열라 쓰고잇습니다.아마도 한참 지나야 올라올것 같습니다.그럼 다음이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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