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SF

태극 파천황 - 6부

34,114 2016.10.16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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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 파천황 -太極 破天荒- 6



마린은 사령천에 눕힌 여인이 잠에서 깨어나지 않았을걸로 생각하고는 석실문을 열고는 들어갔다.



“ 어어 .. ”



“ 어서오시와요 .. 상공! ”



백색일색(白色一色)인 여인이 마린을 맞는다.



나이는 갓 스물을 넘었을까?



머리카락과 피부, 검은자위가 있어야 할 동공(瞳孔)마저도 백안(白眼)의 여인이었는데… 하얀색 능라의 밖으로 들어난 뽀얀 피부는 너무나 맑아 실핏줄까지 들어나 보였다.



백미(白眉)에..



허나 전혀 어색함이없는 천계(天界)의 미신(美神)이었다. 여인에게서는 한풍이 불었다.



허나 그것마저 묘한 매력으로 보였다.



( 이얏호! 진짜 이뻐다.. 히히히 )



마린은 눈 앞에 있는 그 여인이 자신의 친모인 천혜공주(天慧公主) 주예설(朱藝雪)이라는걸 모른다.



“ 으험! 허허허 .. 안녕하시오 ”



마린은 괜히 헛기침을 하고 어른같은 웃음소리를 내며 무안함을 떨쳐버리려 했다.



그런 마린을 보는 주예설은 마린이가 귀엽기도 했고 한편으로는 맘이 아려오기도 했다.



( 마린아 엄마야 ... 니 엄마! 흑흑흑 )



허나 그 소리는 입 밖으로 나오지 않았고 울음소리도 입밖으로 나오지 않았다.



오히려 엉뚱한 소리가 입밖으로 튀어나왔다.



“ 네에 상공..! 이리로 앉으시지요..! ”



주예설은 말을 해놓고 얼굴을 붉혔다.



왜 냐면 사령천에는 딸랑 침대하나만 있기 때문이었다.



사실 사령천안에는 서고와 연마실 그리고 딸랑 침대하나가 끝이었다.



침대에 걸터앉은 마린은 주예설을 보며 ...



“ 누님도 이리 앉으시오.. ”



누님? 지 엄마보고 누님..



“ 첩신은 괜찮습니다 ”



“ 어허 이리 오래도 ”



하며 마린이 주예설의 손을 잡아 끈다.



순간 주예설이 마린의 완력에 못이겨 마린의 품으로 넘어졌다.



“ 악! ”



“ 으음! ”



마린의 손이 본능적으로 주예설의 등을 쓰다듬는다.



“ 누님! 나 미안했어요.. 누님을 행복하게 해드릴께요.. 세상에서 제일로 행복하게 해드릴께요. ”



“ 낭군님... ! ”



마린의 손은 주예설의 몸을 계속해서 더듬고 있다.



주예설은 아들의 손길을 느끼며 본능적으로 거부반응을 보였다.



“ 이러지 마.. 마세요 낭군님.. ”



“ 거 누님 낭군이라 부르지 말고 이름을 불러요. 난 마린이니까요 ”



그러면서도 마린은 계속해서 주예설의 몸을 더듬었다.



“ 아아.. 린랑 그만.. 우리 이야기 해요 .. 헉! ”



갑자기 마린이 주예설을 침대에 밀어붙였다.



그리곤 주예설의 능라의를 거칠게 벗기기 시작했다.



아니 옷을 찢기 시작했다.



찌---이---이---익---! 찌지익---!



주예설의 옷은 연신 비명을 지르며 갈기갈기 찢겨나가고 있었다.



주예설의 양 눈가로 무엇인가 불빛에 반짝이며 쉴 새 없이 흘러내리고 있었다.



눈물... 지금 주예설의 두 눈에는 공포, 수치, 암담 .착찹 등의 빛이 뒤범벅이 되어 나타나고 있었다.



주예설의 앵두같은 입술은 탄성을 쏟아냈다.



“ 아아아...아아! ”



마침내, 찌이---익---! 주예설의 몸에서 최후의 천조각까지 찢겨져 나가고 말았다.



아아, 여인의 농익은 나신(裸身)! 그녀의 나신은 백옥(白玉)으로 빚은 조물주의 최대 걸작이었다.



학같은 목아래 우아하게 흐르는 어깨... 풍만하게 솟은 젖가슴... 그 위에 오똑 올라 앉은 붉은 열매...



한줌에 잡힐 듯한 세류요... 앙증맞은 배꼽... 그리고, 그 아래 매끈하게 뻗어내린 탄력 넘치는 두 다리...!



완미(完美)! 실로 여인의 나 신은 단 한군데도 흠잡을 곳이 없이 완벽했다.



비록 보지털이 흰색을 띠고 있었지만 청초한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었다.



“ 우...흐...! 기, 기막히다! "



마린의 눈알이 뒤집히며 입에서 침이 흘렀다.



“ 그...급하다...! "



마린은 급히 자신의 아랫도리를 벗어내렸다.



덜렁! 덜렁!



마린의 거대한 좆이 옷밖으로 튀어나왔다.



힘줄이 툭툭 붉거진 마린의 좆은 너무나 거대했다.



일순, 마린의 한 손이 주예설의 탱탱한 젖가슴에 닿았다.



뭉클...!



탄력감이 있는 부드러운 수밀도의 감촉이 진하게 손에 전해 들었다.



“ 이히...죽인다! "



마린은 기괴한 웃음을 흘리며 주예설의 젖가슴을 마구 주무르며 이내 다른 한 손은 서서히 미끈한 나신을 더듬어 내리기 시작했다.



주예설은 견딜 수 없는 수치감 때문인가? 아니면 벌써 사령미후의 음탕함이 발동한 것일까?



마린의 손길이 스쳐갈 때마다 그녀의 육체가 잔 경련을 일으키고 있었다.



허나,



눈물... 두 눈에 서는 여전히 통한의 눈물이 소리없이 넘쳐 흐르고 있었다.



그것도 잠시 이미 체내에 퍼지기 시작한 사령미후의 음란함에는 어쩔 수 없는 듯..



주예설의 분노와 치욕이 서린 사안(邪眼)에는 어느새 기이한 열기가 떠오르고 있었다.



마린의 손길은 더욱 깊숙이 주예설의 나신을 파고 들어갔다.



“우후우후... 우우우.. ”



찐득찐득한 웃음소리가 마린의 입에서 흘러나왔다.



“ 누님 사랑합니다... 헉헉 ”



“ 아아....! ”



어느새 주예설의 두 눈에 다급한 애원의 빛이 떠올랐다.



통한. 수치심... 그런 것은 이미 타오르는 정욕(情欲)에 밀려 더 이상 보이지 않았다.



주예설의 전신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는 것이다.



주예설은 몸부림치며 마린에게 열정적으로 매달렸다.



“ 아아...어서...나를...아흐흑... ”



“ 으.. 헉헉헉 ...누님. 사랑합니다.. 으헉! "



마린의 생모인 천혜공주(天慧公主) 주예설(朱藝雪), 그녀의 속눈썹이 파르르 떨리며 감겨져 들었다.



마린은 뭉클한 감촉을 가슴 가득 느끼며 주예설의 입술을 그대로덮은 것이었다.



입맞춤...!



( 우...웁...! )



주예설의 감겼던 눈이 동그랗게 떠졌다.



뭉클....!



자신의 팽팽한 젖가슴이 마린의 손에 꽉 움켜쥐어지는 느낀 것이었다.



탐스러운 열매를 만지듯... 마린의 손은 그녀의 젖가슴를 마음껏 탐닉하고 있었다.



정녕 부드럽고도 탄력있는 감촉을 느끼게 하는 농익은 젖가슴이었다.



(따스하다...부드럽고... )



마린은 좆에 피가몰리며 터질 것 같은느낌을 받았다.



마린은 좆에 몰려든 그 힘을 억제 하지 못했다.



주예설은 움찔했다.



예민한 보지속살에 살짝 닿은 마린의 좆대가리... 뭔가 묵직하게 전해지는 것을 느낀 것이었다.



(아아...)



본능적으로 주예설은 그것이 무엇인지 알았다.



그녀는 얼굴이 화끈 달아 오르는 것을 느끼며 자신도 모르게 허벅지를 꽉 오무렸다.



저번의 공포로 인한 본능적인것이었다.



그녀는 겁을 먹은 것이다.



일순,



“ 아..학! ”



그녀의 나신이 감전된 듯 떨려들었다.



마린의 손이 서서히 자신의 젖가슴을 떠나 매끄러운 배를 타고 내려가 미끈한 허벅지를 더듬는가 싶은 순간,



와락!



마린의 손은 힘차게 엄마인 주예설의 보지를 당당하게 점유해 버린 것이었다.



“ 아.악!..아...파..너무...해...! 살살 ! ”



주예설은 마린의 난폭함에 고운 아미를 찌푸렸다.



보송하면서도 무성한 흰색보지털...



마린의 손에 뽑힐 듯 움켜 잡힌 것이었다.



허나,



그것은 짜릿한 아픔이었다.



왠지 알 수 없는 묘한 쾌감의 희열에 주예설는 온몸이 불처럼 확 달아 오르는 것을 어쩌지 못했다.



황홀해지는 느낌 이었다.



“ 아흑..! ...아아...! ”



주예설은 숨이 가빠지는 것을 느꼈다.



뜨거운 숨결이 턱까지 치밀어 들었다.



“ 아아..난...몰라... 이러면 아학! 안돼는데 ... 학학... 나 엄만데 .. 아학! ”



주예설은 자신도 모르게 마린이 아들이란걸 말해버렸다..



허나 흥분한 마린은 그 소릴를 들을 수 없었다.



“ 으..헉! 누..누님! ”



“ 앙앙..! 학학학! 나 좀 ... 학학항! ”



주예설은 아들인 마린이 빨리 자신을 어떻게 좀 해주었으면 하는 갈망이 치미는 것을 참을 수 가 없었다.



아니 주예설에게 있어 마린은 그녀가 낳은 아들이 아니라 자신의 욕정을 해소해줄 한 남자인것이다.



욕망...!



마린은 한번 본 음색환락경(陰色煥樂經)!의 내용을 전부다 기억하고 있었다.



자신도 모르게 주예설에게 음색환락경(陰色煥樂經)!에 기록된 대로 애무를 한 것이다



음색환락경(陰色煥樂經)!의 기막힌 애무에 어찌 그녀가 달아 오르지 않을 수 있단 말인가?



주예설,



그녀는 정신마저 몽롱해지는 기분이었다.



온몸이 마린의 애무속에 구름위로 둥둥 떠오르는 느낌이었다.



마린도 땀을 흘려가며 행위에 열중하고 있었다.



처음엔 서툰것같던 애무가 이젠 제법 손에 익어 곧잘 하고있었다.



“ 으..헉 누님..! ”



“ 아아앙...어서...나를 좀 어떻게...아흥..아아... ”



참을 수 없는 태고의 본능이 주예설을 불사르고 있었다.



헌데 일순,



“ 아..악...학! ”



비명소리와 함께 그녀의 눈이 확 커졌다.



하체가 쭈뼛하면서 부르르 전율을 일으킨 것이었다.



정말 난생 처음 느끼는 짜릿한 아픔과 쾌감을 충격적으로 몸속에 느낀 것이었다.



마린의 손길... 아들의 손길을...



그녀는 자신의 몸속으로 느낄 수 있었다.



그녀의 은밀한 보짓구멍속을 태어나 처음으로 사내에게 깊숙이 애무 당하고 있는 것이었다.



지금은 죽었지만 그녀의 남편이며 마린의 아버지인 하후 성(夏候 星)은 한번도 그녀의 보지를 애무해 준적 없었다.



물론 그녀도 남편인 하후성의 좆을 만저보지도 빨아보지도 못햇었다.



하후성과 주예설 그들부부에게 있어 성교는 단순한 생산(生産)을 위한 행위일 뿐이었다.



주예설의 눈이 다시금 몽롱해져 들었다.



그녀의 두 다리가 슬며시 벌어져 들고 있었다.



마치 마린의 손길을 더욱 깊숙이 받아 들이고 싶은 듯...



일순,



“ 아학...! ”



주예설은 마린의 목을 끌어 안은채 마구 경련했다.



마린의 입술이 주예설의 젖가슴을 탐스럽게 베어문 것이었다.



주예설은 느낄 수 있었다.



마린의 혀 끝에 꼿꼿이 돌기한 유실이 굴려 지는 것을...



짜릿한 전류가 흐르는 느낌이었다.



“ 흐윽.. 아...학! 너무해 ”



주예설,



그녀의 현란한 육체(肉體)가 부들부들 경련했다.



짜릿한 쾌감의 전류가 전신의 세포 하나하나를 진저리치게 하고 있었던 것이었다.



극치의 황홀감!



정녕 그것은 일찍이 느껴 보지 못한 그런 것이었다.



뜨거운 숨이 턱까지 차올랐다.



“ 아..학!..더..더는 ..못참겠어..아항앙아앙!..어..어...서...! ”



주예설은 뭔가를 본능적으로 갈망하며 뜨거운 비음을 헉헉거렸다.



주예설의 뜨거운 꽃잎...보지구멍속..



그 깊고도 예민한 곳이 이미 보짓물로 홍건해진채 마구 뜨거운 경련을 일으키고 있다는 것을...



강렬한 무엇인가를 원하고 있는 것 이었다.



빨리 마린이 저 거대한 좆으로 자싲의 보지구멍을 가득채워 주기를 간절히 바랬다.



그녀의 이성은 화려한 본능(本能) 속에 침몰하고 있었다.



이때,



하후마린!



그 역시 좆이 뻐근해지며 터질듯한 아픔을 느끼고 있었다.



일순,



“ 아아학!... 학학학! ”



주예설의 입술 사이에서 달작지근한 신음이 뜨겁게 흘러 나왔다.



“ 아...학! ”



그녀는 나신을 바르르 떨었다.



자신의 예민한 허벅지사이 보지구멍입구에 밀착되어 오는 마린의 뜨겁고도 거대한 좆의 힘을 감지했다.



주예설은 본능적으로 오무려지는 두 다리를 이를 악문채 슬며시 벌려 주었다.



순간,



“ 하악!.............. 이.......... 이렇게나 아프다니......... 아악........너무 아파! ”



“ 으..헉! ”



주예설은 숨이 꽉 막히는 느낌을 받았다.



그녀의 연약한 보짓살... 그 보짓살을 헤집고 마린의 좆이 뜨거운 불을 뿜듯 접촉되는 것을 느낀 것이었다.



더욱이 마린의 손에 의해 이미 조심스럽게 열려진 보짓살사이의 동굴이 좆을 살며시...

받아 들이는 것을 감지했다.



느낄수 있었다.



살짝 자신 몸 속으로 스며든 뜨거운 실체를.. 허나 그것을 느끼는 순간,



그녀는 자지러지는 비명을 토해내고만 것이다.



부르르...!



그녀의 나신이 작살맞은 은어인 양 진저리를 일으키고 있었다.



극렬한 아픔! 보지가 찢어지는 아픔.. 목구멍까지 뚫고 나올 것 같은 고통이 그대로 그녀의 하체를 마비시켜 놓고 있었다.



쑤욱 퍽..!쑤욱 퍽..!!



마린이 주예설의 보지구멍을 좆으로 힘차게 박아댈때마다 이상한 마찰음이 사령천을 울려퍼졌다.



“ 헉! 헉! 헉! ”



“ 욱..욱..욱..윽..윽..윽.. 너무 아퍼...엉엉엉... 그만 ...그만... ”



주예설은 고통을 호소하는 신음을 토해 냈다.



수욱 푸푹..스윽 퍽..! 수욱 푸푹..스윽 퍽..! 수욱 푸푹..스윽 퍽..! 수욱 푸푹..스윽 퍽..!

수욱 푸푹..스윽 퍽..! 수욱 푸푹..스윽 퍽..! 수욱 푸푹..스윽 퍽..! 수욱 푸푹..스윽 퍽..!



계속되는 마린의 박아대기에 처음에는 고통을 호소하던 주예설은 차츰 짜릿한 쾌감이 온몸을 타고 흐르며 주예설의 보지와 허벅지에는 주예설이 흘린 보짓물이 한강을 이루고 있었다.



간혹 그 한강을 이루고 있는 보짓물사이로 선홍색 피가 보였다.



“ 아흑..아아... ”



“ 헉........헉............헉! ”



주예설과 마린은 뜨거운 신음을 토했다.



철썩! 철썩! 철썩! 철썩! 퍽! 퍽 퍽! 퍽 철썩! 퍽! 퍽 철썩! 퍽! 퍽 철썩! 퍽! 퍽



“ 아흐흑........ 아아.............. 더............ 더 세게............... 흐윽.............. 좋 아..............! ”



“ 헉! 헉! 헉!~~~~~~~~~~~~~~~!!! ”



하후마린!



그의 율동이 점차 힘있게 보지구멍 속 으로 밀려듬과 함께 주에설은 화려한 쾌감이 전신에 번져드는 것을 어쩌지 못했다.



주예설의 육체(肉體)는 파도처럼 출렁였다.



아들의 거센 힘...!



그 힘에 주예설은 파도가 되어 황홀한 여행을 시작했다.



철썩! 철썩! 철썩! 철썩! 퍽! 퍽 퍽! 퍽 철썩! 퍽! 퍽 철썩! 퍽! 퍽 철썩! 퍽! 퍽

철썩! 철썩! 철썩! 철썩! 퍽! 퍽 퍽! 퍽 철썩! 퍽! 퍽 철썩! 퍽! 퍽 철썩! 퍽! 퍽



“ 아흑...아흐흑...아아...더...여보 어서 더 힘 껏....아흐흑..몰...라...아아... ”



“ 누님...! 헉헉 ..! 사랑..헉헉! 합니다 .. 헉헉! ”



“ 아...학..! 저도 사랑해요..아학.. 학학학..! 몰라 ..몰라 ... 학!학!학! ”



주예설은 헐떡이며 마린의 목을 으스러지게 끌어 안았다.



탐스런 그녀의 젖가슴과 젖꼭지는 마린의 손과 입에 뻘겋게 멍이 들고 있었다.



퍼억....퍼억...푹푹푹철썩! 철썩! 철썩! 철썩! 퍽! 퍽 퍽! 퍽

퍼억....퍼억...푹푹푹철썩! 철썩! 철썩! 철썩! 퍽! 퍽 퍽! 퍽



“ 학! 학! 아~학! 더~~~~~~~ 조금만 더~~~~~~~~~~ 세~~~~게! 하악! 학! ”



“ 헉..........! 헉, 헉, 헉!!! 헉......... 헉! 헉! 헉..........! 헉, 헉, 헉!!!헉......... 헉!헉! ”



극치의 황홀경...



주예설은 미칠 것 같았다.



숨이 넘어 갈 지경이었다.



주예설은 처음느껴보는 쾌감에 완전히 이성을 상실하고있었다.



오직 남편하나만 알고 있던 여인! 허나 그 남편에게는 이러한 쾌감을 전혀 느껴보지 못했었다.



그렇기에 주예설은 마린을 놓치지 않기 위해 아예 두 다리로 마린의 허리를 휘어 감았다.



아울러,



주예설의 펑퍼짐한 둔부도 마린의 율동에 따라 격렬히 꿈틀 거렸다.



푸욱푸욱......퍼억퍼억.....뿌직뿌직......퍼억퍼억......철썩! 철썩! 철썩! 철썩!

푹푹푹푹푹.......퍽퍽퍽퍽퍽퍽퍽.....퍼억....퍼억......철썩! 철썩! 철썩! 철썩!



“ 으으….아으아…아아….아아아…헉헉헉! ”



“ 아아...아흐흑...여...보...좀...더...아아..나 몰라...나 죽어...아흐흑...! ”



돌연



주예설은 바들바들 떨었다.



몸속 깊숙한 곳에서 어떤 화려한 폭발이 일려고 하는 것을 느낀 것이었다.



탁.탁.탁.탁.탁..탁..탁 푹푹푹푹푹.......퍽퍽퍽퍽퍽퍽퍽......

탁.탁.탁.탁.탁..탁..탁 푹푹푹푹푹.......퍽퍽퍽퍽퍽퍽퍽......!“



“ 아아...여보....앙...나 죽을거 같애....그만..앙앙 .. 제발 아아...앙...나 죽어 ... ”



“ 으으….아으아…아아….아아아…! ”



주예설은 온몸에서 작은 폭발이 일어나는걸 느꼈다. 자신의 몸에서 폭발이 일어날줄은 몰랐다.



주예설은 자신의 내면에서 큰 폭발을 느끼며 그녀의 육체(肉體)가 격렬하게 진저리를 일으켰다.



“ 까아악!!!! ”



주예설!,



그녀는 축 늘어져 버렸다.



몸속에 난생 처음 느끼는 황홀한 폭발을 느낀 것 이었다.



허나 사령미후의 음탕한 욕정은 강력했다.. 그 강력한 사령미후의 음탕함을 그대로 물려받은 주예설..



그녀의 만면에는 아쉬운 빛이 일고 있었다.



그러나,



그녀는 아직도 몸 속 깊숙이 남아 있는 그 황홀함을 음미하듯 눈을 감은채 뜨거운 숨을 발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였다.



축 늘어진채 여전히 힘있게 몰아치는 마린에게 몸을 내 맡기고 있던 그녀는 다시 몸이 뜨겁게 달아 오르는 것을 어쩌지 못했다.



󰡒 아아...... 흐윽.........! 󰡓



몸 속으로 강하게 밀려드는 아들 마린의 힘...



그것은 장강의 물결처럼 점점 더 강한 힘으로 밀려 들고 있었다.



그녀는 하체가 뻐근한 느낌이었다.



그러나,



황홀하게 번져드는 희열.. 그 환희에 그녀는 다시금 마린의 목에 매달렸다.



푹푹푹푹푹.......퍽퍽퍽퍽퍽퍽퍽......!

푹푹푹푹푹.......퍽퍽퍽퍽퍽퍽퍽......!



“ 아아...여보..더...아아..아흐흑... ”



뜨겁게 타오르는 여인의 비음...



그것은 동굴 안을 뜨거운 열기로 뒤덮혀 놓고 있었다.



밤의 여로...! 밤(夜)은 소리없이 흐르고 있었고, 불꽃의 열풍을 타고 새벽으로 치닫고 있었다.



그 사이, 주예설!



그녀는 몇 번을 까무러 쳤는지 모른다.



몸속에서 수없이 화려한 폭발을 느끼고 또 느껴야만 했다.



하후마린!



정녕 엄청난 정력의 소유자였다.



그는 아예 끝도 없이 그녀를 소유하고 있었다.



“ 아아....제발 이젠 그만...해요. 흑흑...제발..아흐흑...나...죽어...요....! ”



뿌연 동녘이 밝아 올때가 돼서야 마린은 정점에 도달할수 가 있었다.



마린이 엄마 보지구멍속으로 좆을 끝까지 밀어 븥였다.



그리고..



“ 까아악­­­! “



“ 허~어~억! ”



마린은 엄마의 보지구멍속에다 많은 양의 좆물을 싸기 시작했다.



“ 으아아아아.. ! ”



“ 으윽....아앙....정액이 질벽을 툭툭 쳐...학..아학! ”



두 모자는 흡족감을 느낀후 서로 끌어안은 자세로 잠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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